| 2권에서는 능글스러우면서도 생각이 굉장히 이상한 남자애가 나옵니다. 마리아보고 형은 안되니까 자기랑 사귀자고 하는데요. 이게 말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그 인물에 다혈질로 바로 버럭하는 노에루가 귀여웠습니다. 저는 마리아 캐릭터는 좋아하는 인물도 좀 그렇고 은근 상처 주는말을 하는 것도 그렇고 해서 차라리 노에루한테 정이 드네요. 물론 노에루도 좀 너무 성격대로 해서 답답할 때가 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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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ㅋㅋㅋㅋ 역시 쌍둥이ㅋㅋㅋ 노에루인척 하는 마리아 넘넘 귀여웠어요ㅋㅋㅋ 그리고 진짜 둘이 찰떡인데 분위기 다른 거 넘 좋고ㅋㅋㅋㅋ 결국 노에루는 마리아 커플 성사를 포기하고 자기가 빠지게 되었군요^^ 넘 웃김ㅎㅎㅎ 진짜 표지 보는데 넘넘 좋아요... 100권이었으면 좋겠다. 내용은 거의 잊어버렸는데 그래서 더 재밌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