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해 무관심하고 모태솔로인 듯한 그의 개인생활과는 별개로
다른 사람들에게 비치는 세키네씨는 상당히 그럴 듯한가 봅니다.
심지어 사라씨마저 그의 행동들을 매너있고 노련한 바람둥이의 그것이라고 생각하네요.
이런 시각의 차이가 이 만화의 재미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세키네씨의 벽치기가 등장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