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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의 '발라드까지 곁에 있어줘 1권' 리뷰입니다. 노래와 멋에 대한 동경을 품은 학원물인데 초기작이지만 반짝반짝한 감성이 좋네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는 주인공이 참 귀엽고 소중하게 품는 꿈이 마음에 들어요. 그러나 꿈을 품게 만든 미야모토는 히로미에게 전학을 고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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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인 히로미는 잘 하는 것도 꿈도 없는 그저 무난하고 평범하게 사춘기를 겪는 여학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