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작가님의 '[세트] 포옹 (총2권/완결)' 리뷰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오빠와 떨어져 살게된 여주인공 앞에 어느 날 오빠라는 사람이 나타나 일주일만 머무르고 간다고 찾아오며 시작되는데 스토리는 좋았는데 2권은 거의 서브커플 얘기고 메인 커플은 후다닥 끝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마리아 작가님의 '[세트] 포옹 (총2권/완결)' 리뷰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오빠와 떨어져 살게된 여주인공 앞에 어느 날 오빠라는 사람이 나타나 일주일만 머무르고 간다고 찾아오며 시작되는데 스토리는 좋았는데 2권은 거의 서브커플 얘기고 메인 커플은 후다닥 끝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