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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을 지으신 이창준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여러 책들의 제목과 차례를 보면 이거 읽다 자겠는ㄷㅔ? 읽다 말겠는데?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때면 여지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러나 이책은 사뭇 진지한 제목과 무엇으로 진정성늘 정의 내릴지 감이 오지 않을 뿐더러 7개 관문(성숙,죽음,고난,서사,목적,헌신,일상)의 맥락이 연결되지 않았는데 읽어보니 어느 하나 빠지면 안될 내용이었음을 알게됩니다. 1부 거짓이 되어가는 삶. 불안이 거짓을 부추기고 권력이 나를 길들이며, 이기심으로 삶을 배반한다. 우리의 불안은 작가는 시대적이고 구조적임을 이야기하면서 시기와 열등감을 조장하는 대중매체와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분위기를 지적합니다. 개인주의가 공공의 가치를 져버리고 도구적 이성이 의미를 축소하고 탈정치가 공동문제를 무관심으로 유도하면서 끝없는 불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로,어딘가에 매달리는 중독-성취중독, 쾌락중독-에 매달리게됨을 알려줍니다. 제도와 규칙으로 인간의 삶은 길들이고 기준이 없으므로 인위적인 소비를 부축임 당하고 점점, 의식, 가치관, 생활 양식을 지배당하게 되어 무사유의 결과를 가져오게됩니다. 대중매체나 선생님, 권위자들로 인한 자아관을 갖게되는 위치가됩니다. 성공의 조건 -자신감, 도전이 공식처럼 되어 매달리게 만드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타인을 밀치고 행복을 누릴 사람이 자신이라는 생각이 자신감이라고 생각하는데 타인을 밀치고 자신의 행복을 누릴 우선권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나기를 권고합니다. 그것이 진정성의 여정 7가지 입니다. 성숙-내적 모순 없애고 일관되며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생각의 아지트 공간을 만듭니다 죽음-정직하게 죽음을 대면하고 불행한 현실과 삶을 맞서는 의식을 갖으라 고난-미래에 대한 전망 되지 않아 불안함, 공포 증가된다 하지만 그로인해 내작 모순 없애고 자아의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서사-자아는 우리가 만드는 한 편의 스토리다. 흩어진 기억으루모으고 정착지를 설정하고 장애를 어떻게 극복할지 설계하면서 대본의 주인공이 되는 것!! 목적-의미있다 느낌의 핵심은 목적의식이다. 무의미를 의미있게, 혼돈을 질서있게 만든다. 헌신-진정성 있는 사람은 목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문제에 맞서고 책임을 지고 변화를 만들어 낸다. 그 때 헌신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고 변화에 영향을 끼친다. 일상- 조용한 혁신, 실천으로 공동체를 바꾼다. 이와 같은 7가지 실천으로 나의 진정성을 바꾸는 여정에 힘께할 이 책을 모든 사람이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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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고 목차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 그 고민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었습니다. 과거의 나는 왜 그랬을까 후회했던 일들도 이 책에 나와있더라구요. 그 모습도 온전히 "나" 였습니다. 잊고 묻혀두려하지 않고 오히려 과거의 나부터 마주하여 진정한 나를 찾아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번 회독하고자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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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한지 이제 곧 10년차가 되어가는데 예전에는 다른사람과 함께 공감해주는 일이 어색한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에는 주변에 공감을 해주고 관심을 가지는 일이 두렵고 귀찮은 일이 되었습니자.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도 그 주제가 무거워보이며 의식적으로 그 자리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 불편한 일를 알게 됨으로 생길 수 있는 갈등상황이 불편하고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정말 나의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다른 사람을 따라서 대세를 따라서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당장 한번에 실천하기에는 어렵지만, 매일 조금씩 나에대해 기억하고 기록하다보면 책의 제목처럼 진정성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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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님 강의를 듣기 전에 완독 했어야 하는데, 읽지못하고 강의를 듣고 나서야 구매해서 읽기 시작합니다. 강의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 해야할지 말지 고민되는 일도 있고, 그것을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혼자서 확신이 들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고민들에 대해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여정이 되어줄 책이 될 것 같아요. 남이 써준 대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써 가는 내 삶의 대본, 그것을 위해서 필요한 내 자신, 나의 자아의 범위.. 이런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인문학적 그리고 조금은 철학적인 고민을 해 보고, 답을 찾아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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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간의 관계가 힘들어 과거를 잊고싶었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하며 힘들어도 열심히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그저 나라는 존재가 없는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 한번 읽은거로는 완전히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계속 소장하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 나다운 나를 발견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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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으로 된 책은 마치 포장된 선물 처럼 보였다.
진정성의 여정이라는 다소 어려울수 있는 제목에 끌리지는 않았지만 책소개와 작가님의 머릿말에 이끌려 책을 들게 되었다. 진정성이란 어려운 주제를 작가님의 쉬운 설명과 간결한 문체 그리고 적절한 예시와 중요한 내용의 도식화로 한결 이해하기 쉽게 다가 갔다. 자의로 또는 타의로 이런 자기개발책을 몇권 읽었지만 단연코 핵심은 기억되면서 쉽게 넘어가는 책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저자님의 강의를 들은 수 있던 기회가 있었는데 강의도 책처럼 쉽고 재미있고 또 진정성 있게 해주시는 것을 보니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직장에서 치이며 지치고 있었는데 나를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된것 같다. 나또한 워라벨, 소확행, 욜로를 외치며 삶을 즐겼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 보니 나의 공허함을 채워주지 못하여 겉돌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천천히 나를 돌아 보며 진정성을 찾는 여정을 시작해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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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연차수가 늘어나면서 타인과 사회에 냉소적으로 변하는 나를 발견하고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언제부터인지도 왜 그런지 알수도 없고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도 벅차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만나게 된 이책은 나는 누구인가 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 까마득한 옛날에... 이 책의 저자는 생각해 보라고 한다. 기억나지 않는 과거를 단편적으로라도 기억해보라고. 하나씩 하나씩 기억해 보려고 한다. 기억해서 내가 변해버린 이유를 찾고 다시 예전처럼 타인을 사랑하는 나로 돌아가고 싶다. 이책은 나에게 새로운 나를 만들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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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은 내자신에게 진실된 것, 성실성은 남들에게 진실된것. 진정성이 없이 성실성만 있으면 사회적 가면을 쓰고 살아가기때문에 혼자있고싶고 힘든것. 진정한 내자신의 스토리를 알아야 삶이 진실되어지며 변화를 이룰수 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나다움을 알아야 그걸 추구할 수있다. 사람은 관계속에서 존재하므로 나를 잘 알아가야한다. Why에 대해서 생각하기.. 다양한 철학적 질문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회사에만 가면 화가 난다거나, 번아웃이 왔다거나, 다 싫을땐 이책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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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이며, 요즘의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은 것 같고, 홀로 도태되어 있는 불행에 갇혀있는 기분인지, 그리고 이러한 고민은 오랜 시간 끝나지 않고 스스로를 괴롭히는지.. 원인과 계기는 달라도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교수님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수많은 고민들에 대한 이유로서 과거의 복원, 기억과 나, 나에게 진실되는 것 으로 시작해서 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전부 다 좋았습니다. 최근에 의도적으로 스스로에게 속도를 제한하면서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있는 중이었던지라 더 반가운 내용이었습니다 :) 사람들과 어울리되, 다른사람에게 맞추기 위해 스스로를 버리지 않는 것을 오랜 시간 경계하고 있었는데, 거꾸로 워라밸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이런 경계심이 강한 점도 아직 혼란스러워서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왜 부자언니 유수진 대표님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주변 지인에게도 추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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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자는 몇이나 될까? 안타깝게도 나 또한 저 대답에 한 마디의 대답도 할 수가 없다. 바쁜 일상에 쫒겨 진정한 나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또한 그 방법도 알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그럴 시간과 방법을 알려준 책이 바로 진정성의 여정이다. 아직 상기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은 찾지못했지만 천천히 이 책을 다독하며 꼭 찾으리라 다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