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하나 빠짐없이 매력있는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는 마지막편에서도 빛을 바랬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듯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별하게 느껴지게하는 내용의 이야기들..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며 울고 웃게 만드는 작가님을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어쨌거나 청춘은 완결이 되었지만 작가님이 낸 책들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기에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청춘..그림도 내용도 모두 좋았다!현정이..주인공 현정이에 감정이입되어
나라면.. 나였으면 어땠을까?생각을 많이 하게되는좋은..개그코드도 너무 좋고~넘나 따뜻한 책!세상의 모든 현정이들을 위해!어쨌거나 청춘!추천합니당~!!1~4권퀴퀴한일기
미쓰리즘다 가진 나는보람작가 덕후!??언니 퀴퀴한일기 연재 계속계속 해주세요~~계속계속 살께요!굿즈도 삽니다!내주기만 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