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초5 아들녀석이 꼭 읽어봤음 좋겠다는 생각에 녀석의 책상 위에 그냥 올려 놓았답니다. 며칠동안 책상위에 있던 책이 침대위에 있더라구요. 녀석이 책을 넘겨 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후 엄마 내가 국어에 약해서 이 책 보라는거지? 라고 묻더라구요. 빙고~ 맞춤법을 틀리거나 문장이 매끄럽지 않는 녀석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되네요. 딱딱하지 않아 부담없이 읽기 딱 좋은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초5 아들녀석이 꼭 읽어봤음 좋겠다는 생각에 녀석의 책상 위에 그냥 올려 놓았답니다.

며칠동안 책상위에 있던 책이 침대위에 있더라구요.

녀석이 책을 넘겨 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후 엄마 내가 국어에 약해서 이 책 보라는거지?

라고 묻더라구요.

빙고~

맞춤법을 틀리거나 문장이 매끄럽지 않는 녀석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되네요.

딱딱하지 않아 부담없이 읽기 딱 좋은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표지부터 재미있네요.

동사가 뭐지?

모양이 바뀐다고?

움직인다고?

동사인 줄은 어떻게 알지?

동사를 배우러 가 봅니다.

 

잠깐! 이 책 표지 뒷장에 잘못 사용하기 쉬운 예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이 있는데 너무 웃겨 담아봤네요.

사실 이런건 어른들도 헷갈려하고 어려워하잖아요.

 

자 그럼 동사를 찾아 떠나기 전 차례를 살펴볼께요.

움직임을 담은 말, 동사와 만나요

동사는 모양이 변하고 뜻도 여럿이에요.

동사, 헛갈리지 마요

동사가 더 잘 보여요

.

.

.

이렇게 쭈~~~욱 읽다 보면 정말 동사가 더 잘 보이겠쥬~^^

동사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어떻게 뜻이 달라지는지

이 모든걸 다 알아야 자유자재로 쓸 수 있으니 즐겁게 배워봅시다.

 

쳇페이지엔 밀당이 나오네요.

밀당은 사실 새로 생긴 말이죠.

밀고 당기는 우리는 '밀당'하는 사이

일상생활 이야기가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담겨있고...

밀당이 밀다와 당기다라는 동사에서 온 말이라는 것과 그 뜻과

예까지 들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되며 재미있기까지 하네요.

예문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책을 보는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자인도 신경을 많이 쓴 거 같아요

가독성이 좋아부러요~~

 

섞다와 혼합하다는 같은 뜻은 가진 동사랍니다.

하지만 섞다는 우리말만으로 이루어졌고

혼합하다는 한자어 혼합에 ~하다가 더해져서 생긴 말이죠

이렇게 동사에는 우리말과 한자어가 동시에 같이 쓰이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흐르다 / 흘러

동사는 똑같은 뜻이라도 문장에서 어떻게 이어지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답니다.

어떻게 쓰는지 예문과 함께 알려주니 어렵지 않아요.

 

 

두다 / ~두다

지다 / 넘어지다

버리다 / ~버리다

들다 / 나다

참다 / 견디다

조리다 / 졸이다

낫다 / 낳다

부치다 / 붙이다

등.....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우리말 헷갈리때가 많쵸?

재미있는 스토리로 가볍게 읽고

어떻게 쓰느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우리말 동사

동사의 역할과 쓰임과 활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궁금하면....

go go go~~

 

d*******4 2020.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저자는 중학교에서 20년 넘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여러 책을 이미 지필한 작가면서 국어 선생님인 저자의 수업은 얼마나 체계적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안다고 생각한 동사를 하나 하나 읽어 보다 보니 제대로 알지 못한 것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주작하다'는 낯설기만 해서 조작하다와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장기 기억에 쏘옥 저장되었다. 동사를 설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저자는 중학교에서 20년 넘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여러 책을 이미 지필한 작가면서 국어 선생님인 저자의 수업은 얼마나 체계적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안다고 생각한 동사를 하나 하나 읽어 보다 보니 제대로 알지 못한 것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주작하다'는 낯설기만 해서 조작하다와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장기 기억에 쏘옥 저장되었다. 


동사를 설명하는 상황을 네컷이나 세컷의 만화로 설명을 해 주어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하였다. 문법이라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설명 또한 맥락 안에서 하기에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었다. 타이틀들도 시선을 끄는데 예를 들면 '흐르다'와 '흘러'를 설명하기 위해 타이틀은 '음악이 흐르니 눈물이 흘러'다. 거기에 맞는 상황을 만화로 표현하고 다시 다양한 예를 들어 준다. 4번의 반복 효과가 있는데 그 방법이 다 달라서 반복이 되는 줄 모르게 스며드는 것이다.


이 책의 뒷표지에 쓰여진 대로 동사의 역할과 활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이 확실하다. 움직씨를 제대로 소개하는 책으로 초등학생 고학년 아이들이나 중학교 1학년이 문법을 할용하고자 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0.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움직이는우리말, #동사, # 뜨인돌어린이 동사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움직씨'라는 별명을 가졌기에 문맥에 맞게 모습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에게도 동사는 어려운 문법입니다.그래서 글을 쓸때마다 '이게 맞을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변신의 왕 동사는 과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오은주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움직씨를 소개해 봅니다.  [움직임을 담은 말,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움직이는우리말, #동사, # 뜨인돌어린이

 

동사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움직씨'라는 별명을 가졌기에 문맥에 맞게 모습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에게도 동사는 어려운 문법입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마다 '이게 맞을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변신의 왕 동사는 과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오은주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움직씨를 소개해 봅니다.

 

 

[움직임을 담은 말, 동사와 만나요]

 

'밀당'의 뜻을 아시나요?

'밀당'은 '밀다'와 '당기다'라는 동사에서 온 말이에요. 서로 밧줄을 잡고 밀고 당기듯이 마음을 밀고 당긴다고 해서 생긴 말이지요. 즉, '서로 좋아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밀당'처럼 새로 생긴 말은 원래의 뜻과 형태를 알아야 올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작하다' ?

원래 '주작하다'는 사람들이 거의 쓰지 않는 말이었어요. 모두들 '조작하다'를 널리 사용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한 네티즌이 이 말을 인터넷에서 썼어요. 왜냐하면 그 사이트에서는 '조작'이라는 말이 금기어였거든요. 그래서 그 네티즌은 별 생각 없이 '조작하다'를 발음이 비슷한 '주작하다'로 바꾸어 쓴 거예요. 그 후 '주작하다'는 인터넷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가 됐어요.

(조작하다 : 어떤 일을 사실인 듯이 꾸며 만들다. 주작하다 :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들다.)

 

동사에는 우리말과 한자어가 동시에 같이 쓰이는 경우가 흔히 있어요. (예: 역전 앞)

'혼합하다'는 한자어 '혼합'에 '~하다'가 더해져서 생긴 말이에요.

 

'숨다'처럼 눈에 바로 보이는 움직임하고는 다르지만, '살다'에는 이런 모든 움직임들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살다' 또한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동사'예요.

'유추하다'와 '추리하다', '걱정하다' '근심하다'도 동사예요.

 

동사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표현할 수 있어요.

우리말에서 현재형은 앞말에 받침이 있는 경우에는 '~는다'를 붙이고, 받침이 없는 경우에는 '~ㄴ다'를 붙여서 만들어요. 예를 들어 '맞추다'의 현재형은 '맞춘다'예요. '부리다'의 현재형은 '부린다'고요. 또한 '붓다'의 현재형은 '붓는다'예요.

'어둡다'에 현재형 '~는다'를 붙이면 '어둡는다'가 되는데 자연스럽지 않죠? 그래서 '붓다'는 동사이고, '어둡다'는 동사가 아니에요.

 

 

[동사는 모양이 변하고 뜻도 여렷이에요]

 

문맥에 따라 동사가 모습을 다르게 바꾸는 것을 '활용'이라고 해요.

'가다'는 '가고', '가자', '갈래', '갑시다'로 활용되어요. 이때 '가다'를 기본형이라고 해요. 기본형과 모습이 바뀐 형태를 비교해 보면 '변하지 않는 부분'과 '변하는 부분'이 있어요. '변하지 않는 부분'을 '어간'이라고 하고, '변하는 부분'을 '어미'라고 해요.

기본형 '받다'와 활용한 모습 '받고'를 비교해 보면 '받'이 변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받'을 어간이라고 하고 나머지'고'가 어미예요.

 

'다는'는 기본형 '달다'와 비교해 보면 어간 '달'에서 'ㄹ'이 없어졌어요. 이처럼 활용할 때 동사는 기본형의 어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와 어간이 변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불다'는 '불고 '불어서' '부니'처럼 변해요. '돌다'도 '돌고' '돌아서' '도니'로 활용되면서 'ㄹ'이 없어져요.

 

'걸어'의 기본형은 '걷다'이고, '거니'의 기본형은 '걸다'예요. 동사는 활용하면서 모습이 바뀌기 때문에 원래 형태를 알아야 뜻을 알 수 있어요.

활용형이 똑같이 '걸어'라도 '다리를 움직여 바닥에서 발을 번갈아 떼어 옮기다.'의 뜻이 될 때도 있고, '벽이나 못 따위에 어떤 물체를 떨어지지 않도록 매달아 올려놓다.'의 뜻일 때도 있어요. 각각의 기본형을 알아야 뜻을 구분하기가 쉬워요.

동사를 활용할 때 몇몇 동사는 '~어'를 만나면 어간의 일부가 사라져요.

'뜨다'에 '~어'를 합치면 어간 '떠'에서 'ㅡ'가 없어져요. 이렇게 'ㅡ'가 없어지는 현상을 'ㅡ탈락'이라고 해요.

'푸다'에 '~어'를 합해서 활용하면 '퍼'가 되고 'ㅜ'가 없어져요. 이것을 'ㅜ탈락'이라고 해요.

 

갈다 1 : 이미 있는 사물을 다른 것으로 바꾸다.

갈다 2 : 날카롭게 날을 세우거나 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하여 다른 물건에 대고 문지르다.

'갈다 1'과 '갈다 2' 사이에는 공통점이 없어요. 서로 기본 의미나 확장 의미가 될 수 없어요. 서로 비슷한 경우에만 기본 의미와 확장 의미의 관계가 성립되요.

 

 

[동사, 헛갈리지 마요]

 

'두다'는 '일정한 곳에 놓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예요. 그런데 '조금 남겨 두어라.'에서 '두다'가 다른 뜻으로 쓰였어요. 여기에서 '두다'는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내는 말'로 '보조동사'랍니다.

'쌓아 둔'이라는 말도 본동사는 '쌓다', 보조 동사는 '두다'입니다.

 

'버리다' : 가지거나 지니고 있을 필요가 없는 물건을 내던지거나 쏟거나 하다.

'~버리다' : 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는 말

예를 들어 '청소가 끝나 버리다.'는 청소가 끝났다는 아쉬움을 표현해요.

 

비슷한 말은 '유의어', 반대말은 '반의어'라고 해요.

 

헛갈리는 단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낫다 vs 낳다

부치다 vs 붙이다

잊다 vs 잃다

조리다 vs 졸이다

가리키다 vs 가르치다

 

 

[동사가 더 잘 보여요]

'~하다'는 명사 뒤에 붙으면 그 명사를 동사로 만드는 역할을 해요.

(예를 들어 지각하다, 사랑하다)

동사는 찬성하다, 반대하다 처럼 몸의 움직임이나 두뇌의 움직임을 모두 포함해요.

배려하다,이해하다도 동사예요.

 

'보다'는 자신의 눈으로 어떤 대상을 파악한다는 뜻이 있어요. 나의 의지에 의해 행동하는 거예요. 하지만 '보이다'는 나의 의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이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눈에 저절로 나타나는 것을 뜻하죠. 이렇게 남'의 행동을 입어서 행하여지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를 '피동사'라고 해요. '보이다'는 '보다'의 피동사예요.

 

'날다'는 스스로가 공중에 떠서 위치가 달라지도록 움직인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날리다'는 스스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다른 사물을 움직이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문장의 주체가 자기 스스로 행하지 않고 남에게 그 행동이나 동작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를 '사동사'라고 해요.

 

만약 내가 맛있는 음식을 스스로 먹는다면 '먹다'가 되지만 내가 남에게 먹게 한다면 '먹이다'가 돼요. 또 만약 누군가의 행동으로 인해 내가 먹는 일을 당한다면 '먹히다'가 된답니다. 이때 '먹이다'는 사동사, '먹히다'는 피동사예요. 사동사와 피동사는 서로 반대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달리다'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라서 동사예요. 그런데 '달리기'는 동사가 아니에요. '달리다'에 '~기'가 붙어서 '달리기'는 동사에서 명사로 바뀌게 돼요.

'~기'처럼 동사에 '~음'을 더하면 명사가 돼요. (예:얼음, 걸음, 믿음, 죽음, 웃음)

 

'이불을 펴서 방에 깔아요.'라는 문장의 '펴서'와 '꽃이 펴서 아름다워요.' 할 때의 '펴서'는 동일한 모양이죠. 두 동사를 정확히 구분하기 위해서는 동사가 나타내는 움직임을 누가 하는지를 살펴봐야 해요.

 

 

동사에 이렇게 많은 규칙들이 있고 이렇게 많은 변형이 있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 못하고 썼던 말들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꼼꼼히 동사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동사는 우리가 말을 할때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정확히 알고 표현해야합니다.

이 책은 동사를 쉽고 재밌게 알려줍니다.

만화로 배울 단어들을 소개하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뒷장에서는 예문을 통해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단어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전해줍니다.

어려운 동사, 하지만 몇가지 규칙을 알면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온 것 외에도 부정문, 띄어쓰기 등 몇가지 더 궁금한 게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다음에도 더 많은 것을 알려주시리라 기대해봅니다.

 

 

 

 

 

 

y****7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저희 작은 녀석이 요즘 자꾸 책을 읽다가 뜻이 뭐냐고 물어볼때가 많아서 정확한 뜻을 알아보기 위해 국어사전 찾아보기를 했어요~근데 국어사전을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짜증을 내는 거예요ㅜ.ㅜ 왜 그런가 봤더니....기..본..형 때문이었습니다.우리말이 뜻을 같으나 변하는 부분인 어미에 따라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다양해서 기본형을 모르는 동사들은 국어사전에서 찾기가 힘들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저희 작은 녀석이 요즘 자꾸 책을 읽다가 뜻이 뭐냐고 물어볼때가 많아서 정확한 뜻을 알아보기 위해 국어사전 찾아보기를 했어요~

근데 국어사전을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짜증을 내는 거예요ㅜ.

왜 그런가 봤더니....

....형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말이 뜻을 같으나 변하는 부분인 어미에 따라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다양해서 기본형을 모르는 동사들은 국어사전에서 찾기가 힘들더라구요ㅜ.ㅜ 국어사전에 모두 다 쓸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찾기 힘든지와 기본형에 대해 이야기 해 주어 저희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요즘 국어뜻 해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와 저희아이에게는 무척 도움이 되는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강추합니다!!!

 

 

e***p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움직이는우리말동사 #뜨인돌어린이 #초등국어문법 #동사<움직이는 우리말, 동사>는 초등고학년인 막내가 품사에 대해 좀 더 쉽게 접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읽게 된 책이다.아이의 다독을 신경쓰지만 대체적으로 학습만화 위주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 관심이 간 책이기도 하다.문법책이라 딱딱하게 설명하면 재미없을텐데...걱정반 기대반으로 책을 펼쳐보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움직이는우리말동사 #뜨인돌어린이 #초등국어문법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는 초등고학년인 막내가 품사에 대해 좀 더 쉽게 접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읽게 된 책이다.

아이의 다독을 신경쓰지만 대체적으로 학습만화 위주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 관심이 간 책이기도 하다.




문법책이라 딱딱하게 설명하면 재미없을텐데...걱정반 기대반으로 책을 펼쳐보니 재미있다~~ ^^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말~ 동사의 쓰임새를 어떻게 설명해줄까? 살펴보니

2~4컷 만화삽화로 흥미를 끌어 단어를 쉽게 접하도록 했고, 앞에서 말하는 것처럼 문법을 설명하여 재미있게 술술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요즘 아이들이 말장난으로 사용하는 '주작하다'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나다. '조작하다'와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이고, 이 단어가 표준어라는 것도 알려준다.

한 단어지만 문장에서 사용되는 뜻과 의미가 어떤지, 문맥에 맞게 형태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초딩인 아이가 읽기에도 무리없어 보인다. ^^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동사의 활용' 부분과 '맞춤법' 부분이다.

예를 들어 '받다'에 ~고, ~아, ~는, ~요 등의 다양한 어미를 붙여 기본형에서 어떻게 변하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어간과 어미라는 용어가 조금 생소하기는 하지만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읽다보면 문법을 어렵게만은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

맞춤법 사용에서 가끔 혼동하는 단어 몇 가지도 실어 놓았다. 낫다/낳다, 잊다/잃다의 경우는 사실 뜻만 알면 틀리게 쓸 일이 없는데 발음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혼동하는 일이 많다고 하며 글을 읽을 때 전체 문장에 맞게 동사의 뜻을 헤아리는 습관이 꼭 필요하다고 얘기해준다. ^^


'움직씨'라고 불리는 우리말의 동사~

모양이 수시로 변하고 뜻도 여러 가지다.

움직씨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느냐에 따라 말과 글의 맛이 달라진다.^^

동사의 역할과 쓰임과 활용을 살펴볼 수 있는 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국어문법책으로 추천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f****6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초등국어를 더 잘하기 위해서 만나 본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예요.동사의 역할과 쓰임과 활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이예요.모든 언어에서 동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강조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거예요.지루하고 복잡한 문법 공부 대신 재미있게 동사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책이예요.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문법을 움직씨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볼까요^^동사는 문장을 이루는 중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초등국어를 더 잘하기 위해서 만나 본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예요.
동사의 역할과 쓰임과 활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책이예요.
모든 언어에서 동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강조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거예요.
지루하고 복잡한 문법 공부 대신 재미있게 동사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책이예요.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문법을 움직씨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동사는 문장을 이루는 중요한 뼈대예요.
주어나 목적어 등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어떤 상태에 있으며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를 알려주는 말이예요.
동사는 그 자체로도 문장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우리가 말을 하거나 글을 써서 의사를 전달할 때 동사를 쓰지 않는다면
과연 잘 전달이 될까요?
동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알 수 있는 대목이예요.




움직임을 담은 말, 동사와 만나요
동사는 모양이 변하고 뜻도 여럿이에요
동사, 헷갈리지 마요
동사가 더 잘 보여요

이렇게 4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어요.
172page에 다양한 동사에 대한 역할과 쓰임을
꽉꽉 담아냈답니다.




#밀다 / 당기다

관련 있는 동사를 두개씩 짝을 지어 설명하고 형식이예요.
밀고 당기는 것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에 밀다와 당기다의 뜻이 정리됩니다.
그리고 이런 뜻도 있어오와 이렇게 쓰세요 코너에서
좀 더 확장된 의미를 예문을 통해서 배워볼 수 있어요.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는 지루하고 복잡하게 생각되었던 문법을
재미있고 친숙하게 느껴지게 해주는 책이예요.
중고등학생이 되면 문법적인 이해가 많이 필요한데
지금부터 이 책으로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한 번, 두 번... 여러 번 읽으면서 문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앞으로도 틈틈히 더 읽어보고 이해해볼게요^^


c****0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사를 알아보아요^^
"동사를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오은주지음 /유창창ㆍ그림.이 책은  동사에 댓내  알아보는  여정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에서  '동사'가 무엇이냐 물음하면  뜻을 대답할 수 있을까요?.동사는  나라는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설명하말이며  문맥에 맞게 모습을 바꾸는 겨우가 많아요.그래서 맞춤법에 틀리게 쓰는 일도 많죠. 하지만  결국 우리가 늘 다 쓰는말 이에요?움직임을 담는 말ㅡ동사와 만나요..P14~
"동사를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오은주지음 /유창창ㆍ그림
.
이 책은  동사에 댓내  알아보는  여정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에서  '동사'가 무엇이냐 
물음하면  뜻을 대답할 수 있을까요?
.
동사는  나라는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설명하
말이며  문맥에 맞게 모습을 바꾸는 겨우가 많아요.
그래서 맞춤법에 틀리게 쓰는 일도 많죠. 
하지만  결국 우리가 늘 다 쓰는말 이에요

?움직임을 담는 말ㅡ동사와 만나요.
.
P14~
조작하다(동사)어떤  일을 사실인 듯이 꾸며 만들다.
주작하다(동사)없는 사실을 꾸며 만들다.
??둘다  '꾸민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거의 같은 
    뜻으로 쓰여요.
예시문)성준이는 지민이가 성적을 조작했다는
말이  장난이라고 생각했어요

예시문)감자 캘때가 되면  아빠랑 지민이도 시골에
가요. 할머니가 주작하는  감자를 빨리 캐야 하기 

때문이에요.

?동사는 모양이 변하고 ㅡ 뜻도 여럿이에요.
P66~
걸다
1.다리를  움직여 바닥에서  발을 번갈아  떼어 옮기다.
2.어떤한 방향으로 나아가다
3.전문직에 종사하다
.
예시문)엄마랑 나는  산책로의 소나무 숲을 걸어요.
             화장실 바닥을 걷다가 주르륵 미끄러졌지요.
              나는경찰의 길을  걸을 거야

(걸어요,걷다가,걸었어요,걸을)이렇게 쓰인다

걸다  
1.벽이나 못 따위에 어떤 물체를 떨어지 않도록 매달아
올려놓다
.자물쇠,문고리를 채우거나 빗장을 지르다
3.솥이나 냄비 따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놓다
예시문)테트 안에  조그만 등을 거니  아늑한 불빛이
           실내에 퍼져요.
            나뭇가지에 거니  줄이 좀 짧아요.
            시동을  걸었더니  잘 돼.
              나는  엄마에게 희망을   수 밖에  없어요.
(거니,걸었더니,걸)이렇게 쓰인다.

?동사,헷갈리지 마요.
P98~
물이 들면  밀물,물이 나면 썰물
??들다-밖에서  속이나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오거나 하다.
ㅡ어서 안으로  들어요.
ㅡ이 방은  볕이  잘  들어  환하다
ㅡ그새 비가 그치고 날이  들었어요.  
??나다-밖으로 나오거나 나가다.

ㅡ재미있다고 소문이  나서 한번 보았는데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ㅡ황족으로  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많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ㅡ친구가  울 때 혜인이도 눈물이  

났어요.

들다/나다  라는  헷갈리는 동사를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설명하기보다  내가 겪은  예시문이 있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있어요.
.


?동사가 더  잘 보여요 
P.153
날다-공중에 떠서 어떤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움직인다.
날리다-'날다'의 사동사,공중에  떠서 다른 위치로

움직이게 하다.

??날다
ㅡ머리  위로  비행기가 휘이잉 날아 떨어져요.
ㅡ성준이는  거의 날아서  들어와요.


??날리다
ㅡ비행기 날린  사람 다 나와.
ㅡ재승이는 비행기를 날렸을까요?
ㅡ밭에  심은  키 큰 수숫잎이  바람에 날리고  있어요.

.
.
이 책을   안내서 삼아   낯선 동사와 만나다 보면
가까운 친구와 함께 노는 것 처럼  다가갈 수 있어요.
문법이나  글쓰기에도 자신감이  붙길 바래요~
.
#뜨인돌어린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말 '동사' 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 구성
"우리말 '동사' 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 구성" 내용보기
익숙하게 사용하는 우리말에  어른들도 많이 헷갈려하는 '동사'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여러가지 접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에서 묻어나는동사들에 대하여 비슷하거나 다른 특성들을 꼬집어 설명해주어 책의 주요 독자인 초등학생 학습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한국어 학습에 재정비가 필요한 어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말 '동사' 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 구성" 내용보기

 

 익숙하게 사용하는 우리말에  어른들도 많이 헷갈려하는 '동사'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여러가지 접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에서 묻어나는

동사들에 대하여 비슷하거나 다른 특성들을 꼬집어 설명해주어 책의 주요 독자인 초등학생 학습자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한국어 학습에 재정비가 필요한 어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말에서 '동사'의 형태는 상황에 따라 많이 변화되는데, 그 부분을 잘 해석해서 책으로 엮어져 있으니 실용적인 학습효과 톡톡히 누릴 수 있어 더욱 더 추천하고 싶구요.

 모국어이기에 성인이 된 후 별도의 학습을 하지 않은 터라 간구하고 살았던 한국어 고유의 본질을

책을 보며 보다 더 쉽게 이해해보았습니다.  제목에서 언급된 듯 우리말은 맥락에 따라 다양하게 움직이는 변화형태를 갖추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어 알짜배기 책으로 인정해요!

d*********p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갠적으로 젤 맘에 들었던 부분이 어간, 어미를 설명하는 부분이었는데요~저도 초등학생때 이런 책을 읽었으면 중학교 가서도 힘들지 않았을텐데!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이 도서는 우리가 흔히 놓치기 쉬운 소리가 비슷한 모양의 단어를한데 묶어서 잘 비교해 주었는데요!아이들이 많이 헛갈려 하는 부분이지요~ 간간이 만화도 들어가 있어 아이에게 지루함을 느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갠적으로 젤 맘에 들었던 부분이 어간, 어미를 설명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저도 초등학생때 이런 책을 읽었으면 중학교 가서도 힘들지 않았을텐데!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이 도서는 우리가 흔히 놓치기 쉬운 소리가 비슷한 모양의 단어를

한데 묶어서 잘 비교해 주었는데요!

아이들이 많이 헛갈려 하는 부분이지요~

 

간간이 만화도 들어가 있어 아이에게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구성해 놓은 것도 좋았어요!

아이가 움직씨라는 말이 너무 딱 맞다고 웃더라구요~

동사는 한자어인데 움직씨는 어감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이 도서는 동사의 역할과 쓰임, 그리고 활용을 두루 살펴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도서를 읽고 동사의 역할과 쓰임새와 활용을 알수 있었어요 또한 틀렸던 맞춤법을 교정하기도 하고 잘못 사용한 동사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도 되었네요! 이 책은 국어문법 교재로도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동사가 모습을 바꾸면 말을 할때, 글로 표현할때 그 맛이 달라진다는 걸 알게 해 주어서 유익했습니다^^

아주 잘 읽었습니다~!

 

s******2 202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어휘력이 좋아지려면, 우선 다독을 하는게 좋구요, 어휘력 관련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사를 잘 알아야 한답니다.동사는 문장을 이루는 중요한 뼈대로 주어나 목적어 등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어떤 상태에 있으며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를 알려주어요.명사는 우선 모습이 정해져있는데 반해 동사는 표현을 계속 달리할 수 있어요.동사의
"움직이는 우리말, 동사" 내용보기


어휘력이 좋아지려면, 우선 다독을 하는게 좋구요,

어휘력 관련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사를 잘 알아야 한답니다.

동사는 문장을 이루는 중요한 뼈대로 주어나 목적어 등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어떤 상태에 있으며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를 알려주어요.

명사는 우선 모습이 정해져있는데 반해 동사는 표현을 계속 달리할 수 있어요.

동사의 변신은 정말 변화무쌍하죠.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도 많이 달라져요.

또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지요.

비슷한 뜻이지만 어디에 쓰이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뜻도 있구요.

이는 외국인들도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은데

그만큼 동사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아주 크다는거죠.

받침에 따라 그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지요

낳다와 낫다, 붙이다와 부치다, 등 혹은 반대말을 가진 비슷한 동사도 있어서

사실 어른들도 이게맞나 저게 맞나 헷갈리는 경우 있어요.

책의 구성은 본격적인 동사 설명이 나오기 전에

짧은 컷의 엉뚱한 만화가 먼저 소개되어 가볍게 읽어볼 수 있어요.

만화를 보고 나면 동사와 관련된 문법적인 설명이 나오구요.

동사 이야기를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동사 책과 함께 하니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확실히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특히 고학년의 경우에는

중학교 올라가면 문법 너무 어려워지거든요.

동사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다지고 가는게 정말 도움되겠다 싶었지요.

어휘력이 발달하면 국어는 물론 다른 여러 과목의 문제를

풀어감에 있어서도 이해력이 빠르게 전달이 될 것이니

아주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거죠.

<동사 = 어휘력 발달> 확실히 문법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p*******8 202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