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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학원물은 왕도죠! 포치랑 타마는 언제나처럼 귀여워~~ 아리사랑 미아는 마법을 가르치고 왔다니.. 즐겼으니 다행인가? 타마포치의 소풍장면도 너무 귀엽네요. 친구 100명 만들기라니.. 목표가 너무 큰게 아닐까? 아무튼 뭔가 사토의 소꿉친구도 등장해 버리고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고우엔이나 쉐린네는 안타깝지만 사토가 이것저것 편의를 봐주ㅜ려 노력하니 나중에 잘 풀리겠죠? 쉐린이 나중에 성장한 모습이 기대되네요! 다음권도 후다닥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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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권을 읽었습니다. 왕도에 강림한 마신의 잔재를 쓰러뜨리고 무사히 새해를 맞이한 사토일행입니다. 서훈식도 진행되어 사토의 작위가 오르고 동료들 역시 대외적으로도 노예라는 신분에서 벗어나 귀족이 됐습니다. 긴박한 사건들이 끝난 뒤 이제는 정말 평화로운 왕도생활을 즐기는데요, 학교에 학원이나 선생으로서 참여하고 여러 새로운 귀족들과 연을 맺는 등 지루하지 않은 일상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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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와의 만남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기원의 반지라는 것이 나오는 데.. 이것이 거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솔직히 웹판에서는 이것을 못본 것 같았는데.. 웹판에서 영창의 보주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그것을 입수했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솔직히 기원의 반지라는 것을 기껏 비싼 돈을 주고 입수해 놓고 강제를 풀지도 않았습니다. 히카루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명목은 있었지만.. 솔직히 이것도 약간의 설정 변경이 있어서.. 좀 억지스러운 설정이죠. 돌아가려는 사람을 억지로 붙잡아놨는데.. 만난 사람이 평행세계 사람이다? 그러면 신이 거짓말을 하게된건데.. 기원의 반지로 한 소원으로 들어준 것이 금방 만날 것이다? 그러면 사토가 두사람? 기억은 약간 다르지만 생김새는 같은데.. 기억도 거의 같고.. 약간만 다를뿐.. 그러면 좀 이상해질뿐.. 작가가 설정을 꼬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그냥 같은 사람으로 설정했으면 무난했을것을...설정이 꼬이고 있는 실정이지만..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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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에서 다사다난한 연말을 보낸 사토 일행이 무사히 새해를 맞이하게 되고, 이야기는 왕성 뿐 아니라 다양한 곳을 무대로 하여 전개가 된다. 그 와중에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아리사와 루루를 지금까지도 얽매이게 하고 있는 [강제]를 해제할 수 있다는 아이템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가 나름 긴장감있게 표현된 것이 꽤 마음에 들었달까. 여기에 작중 삽화도 의외로 괜찮았을 뿐 아니라 작중 후반에 나오는 그 삽화는 개인적으로 컬러로 나와주었음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마저 들 정도였다. 19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는데 스마트에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버거킹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살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우리 주인공 점점 먼치킨이 지만 감정도 성당에 가는 것 같습니다 관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어떤 모습일 요일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문제가 터지지 그것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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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의외로 빨리 나왔네요. 17권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ㅎㅎ 이번엔 왕조인 히카루와의 만남과 기원의 반지가 가장 큰 줄거리겠네요. 그런데.. 웹소설에서의 히카루의 만남과 정식 출판에서의 히카루의 만남이 조금 다른 듯한 느낌인 듯.. 웹소설은 그냥 히카루는 그냥 원래 세계에서의 동생이라는 느낌이면 이번 출판물에서는 평행세계의 히카루라는 설정.. 이상하게 바꿨는데.. 약간의 각색만 빼고 거의 똑같이 만들어서 웹판과 거의 비슷하게 만들었네요. 설정을 이상하게 바꾸면 느낌이 이상해질텐데..어떻게 바뀔지 두고 봐야되겠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기원의 반지라는 것이 나왔는데.. 웹판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웹판에서는 영창의 보주를 얻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읽은지 오래되어서..ㅎㅎ 다음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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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권에는 17권에서 마족군세를 정리한뒤 제나씨와의 만남과 자작으로의 승작등의 첫 시작으로 시작됩니다. 왕성에서 미토 즉 히카루라는 사토의 옛 세상의 소꿉친구이자 시가 왕국의 시조이자 용사 본인과의 만남으로 평행세계의 다른 차원 사토에 대한 히카루의 그리움과 용사시절의 친우들의 무덤 앞에서의 그리움과 쓸쓸함의 부문으로 이어지며 막간을 이용한 학원에서의 일탈 부문 그리고 기원의 반지라는 유니크 아이템의 경매에서의 괴도들과의 추격전 그리고 시가왕국의 왕태자와 쿠로와의 신경전이 재미있게 묘사되어있으며 마지막 부문에 나나의 자매들의 귀환과 자매들의 미군도시에서의 수행을 원하는 부문으로 책을 마무리 할수 있습니다. 다음 19편에서는 더욱더 먼치킨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하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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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권입니다. 이번 권은 3개의 파트네요. 왕조 야마토인 히카루와의 만남, 학원, 그리고 기원의 반지이네요. 드디어 왕조 야마토이자 소꿉친구인 히카루와 만났는데요. 여기서도 전에 나왔던 평행세계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서로 아는 사이면서 모르는 사이의 관계라 해야겠죠. 그런데 왠지 사토가 초반부터 나온 모습을 보면 평행세계의 모든 사토가 모여 구성된 것이 아닌가 하네요. 단지 메인은 지금의 사토지만요. 과거 전이문에서도 소꿉친구가 여러 명 기억되고, 거기서도 너는 어느때나 사토구나였나요? 그런 말도 있었고 말이죠. 그 외도 몇몇 말들이 더 있기도 했고요. 학원편에서는 타마와 포치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학원편에서 메인으로 활동하며 마수들도 물리치는 등 역시 귀여우면서 엄청난 모습을 보이네요. 그리고 기원의 반지편에서는 아리사와 루루의 기아스 해제를 위해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고 사전 공작을 통해 얻어내려는 사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애는 없어도 가족애는 넘처나는 사토의 모습에 감동이었네요. 왕태자의 왕의 용사에 대한 대우에 대한 불만과 내전 중인 공작가의 군대가 완패했다는 것, 그리고 히카루에게 한 신의 말과 기원의 반지가 나중에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19권부터는 나오려면 좀 걸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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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나 히로의 라이트노벨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권은 17권에서 벌어진 왕도에서의 사건에서 이어지는 유유자적 스토리를 담았다. 물론 말이 유유자적이지 18권에서도 하나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면서 적당히 이세계를 즐기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18권의 메인 이벤트는 왕도에서 벌어지는 경매다. 여기에 출품되는 반지를 노려 사토는 착실하게 전략을 짜며, 경매에 임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웹버전과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 부분이 이번에도 나왔다. 사토와 미토 사이의 이야기인데, 이미 웹버전을 읽었던 독자라도 서적판에서의 내용이 크다면 크게 달라져 읽어볼만하다. 아, 그리고 늘 힘을 숨기고 움직이는 사토는 이번에도 힘을 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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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입니다. ex권도 포함에서 슬슬 20권 근처를 달리고 있네요. 좋아하는 시리즈가 상당히 많이 출시 되어서, 오랫동안 읽을수 있어서 좋을뿐입니다. 이번 데스마치 18권에서는 저번 17권에서 계층의 터주를 무찌른 업적으로 펜드래건일동이 승작을 받게 됩니다. 거기서 마창의 리자는 시가 8검중 제일 우수하다고 할수있는 1위와의 대련을 승리로 끝내서 준남작까지 받게 됩니다.다른 이들도 사작등의 귀족계급을 받게 되고요. 또 이전에 만난 히카루가 자신의 세계에 있던 사토가 아님을 알고 우울해있는데요. 이때 왕도에서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기원의 반지]가 출품하게 되고, 사토는 루루와 아리사의 노예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기원의 반지를 얻게 되는데요. 하지만 우울한 히카루를 보고 루루와 아리사는 어떠한 결심을하게 됩니다 상냥한 아리사와 루루의 마음을 볼수있는 18권이었는데요. 다음권도 읽고싶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