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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여러분들은 중요한 일이 있을때 어떻게 집중을 하시나요? 자꾸만 안될것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어떻게 멘탈 관리를 하시나요? 결정적 순간의 근성, 자신감을 높여줄 오늘의 책 " 최강 멘탈 " 을 소개합니다. ![]() ![]() 당신의 멘탈은 어떤가요? 누가 나의 길을 막아도 나의 선택이 맞을꺼라 믿으며 당당히 그 길을 걷고, 모두들 어렵다고 해도 나는 해낼수 있을꺼라 생각하시나요? 사실 태풍이 몰아치는 곳에서 흔들리지 않고 가는 것은 너무 어렵기만하다. 이 책은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뇌의 쾌적성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다양한 상황에 맞춰 멘탈을 컨트롤할 수 있게 해준다. 흔들리면서도 우리가 원하는곳으로 가기위한 " 최강 멘탈 " 법을 지금부터 알아보자. ![]() 아마 우리가 불안한것을 잘할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한 마음을 가진다고 해서 더 잘되는것은 아니다. 이런 마음이 들때는 다른 생각은 접어두고 지금 내가 하는것에 집중해보자. 작은 용기를 내보면 그 끝에는 틀림없이 지금까지 본적 없는 새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테니 말이다. 결국 실패로 끝나더라도 그것은 하나의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타개책을 마련하면 되기 때문이다. 걱정하지말자. 하나의 경험은 하나의 성공하는 방법이 될것이다. ![]() 그래도 너무 불안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고싶다는 분들을 위한 요가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겠다! ![]() ![]() ![]() ![]() 우리는 모두 몸의 근육을 가지기 위해 운동을 한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다치지 않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하지만 마음에는 별관심이 없는게 사실이다. 마음이 지치더라도 내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나는 왜 이렇게 정신이 약해빠졌냐며 탓만 하며 안 그래도 약해진 마음을 더 작게 만든다. 그렇게 나는 오늘 더 못난 사람이 되어 또 하루를 버틴다. 작은 것에 상처받고 울기도하면서 수없이 나를 탓했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그저 많은 상처들이 나의 마음의 치유의 근육이 되길 바라며 견뎌왔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강해졌다기 보다 무감각해진 기분이 들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하는 사람들 속에서 더 이상 아파하고 싶지 않고, 더 이상 두려움에 피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통해 온갖 상황에 대응할수 있는 최적 멘탈 상태를 만들어 칼날처럼 뾰족하기만 했던 내 마음을 조금은 유한, 1분1초에 목숨거는 집착보다는 조금은 여유가 있는 사람이 될수 있을것 같다. 실패할까 걱정만 하기보다 작은 용기를 내어 지금까지 가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를 걸어가 볼 수 있는, 실패했다고 포기하기보다 하나의 경험을 쌓을수 있음에 감사하는 그런 “ 최강멘탈 ”을 가지고싶다. 도망치려고 하면 부정적인 생각은 어디까지라도 쫓아온다. 그러니 냉정하게 마주보며 이겨내자. 당신은 이미 "최강 멘탈"을 가졌기에 충분히 할수 있을것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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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잘 모르고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며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 '강한 멘탈'이었다. 멘탈이 단단해야 예상치 못한 어떤 일이 닥쳐도 나를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기에 강한 멘탈은 특히나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가 내게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 책에서는 크게 총 6장에 걸쳐 최강 멘탈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멘탈의 기본 개념부터, 뇌 유형 진단, 최강 멘탈로 멘탈을 다루는 방법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강 멘탈' 결정적 순간의 근성, 자신감, 집중력 트레이닝! ![]() 책을 읽기 전, 멘탈도 근육처럼 단련할 수 있다는 광고 문구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 '최강의 멘탈'이란 이완과 집중의 균형이 잡힌 중각성 상태를 의미하며, 이것이 극한에 이른 상태가 '존'이다. (*존: 최고의 정신상태를 나타내는 말) 위의 문구에 앞서서 이 책에서는 최강의 멘탈을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멘탈을 가리킨다고 했다. 한정된 시간과 환경 속에서 자신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는 능력을 의미한다고 말이다. 정말 듣기에 완벽한 말인 것 같다. 그런 멘탈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갑질, 막말하는 사람들의 틈바구니에서 상처받지 않고, 화내지 않고 평정심을 가질 수 있다면 그런 갑질, 막말도 월급에 다 포함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 따위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런데 과연 그런 상태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멘탈은 크게 '바꿀 수 있는 능력'과 '바꿀 수 없는 능력'이라는 두 가지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꿀 수 있는 능력'은 기분이나 정동(일시적으로 일어나는 급격한 감정)등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요소를 가리키고, '바꿀 수 없는 능력'은 성격이나 기질 등 타고난 유전적 요소를 가리킨다. 우선 그러기 위해선 '멘탈' 그 자체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멘탈에는 2 종류가 있고 '바꿀 수 있는 능력', '바꿀 수 없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멘탈에도 바꿀 수 있는 능력과 바꿀 수 없는 능력이 있다니.. 바꿀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좋을 텐데 왠지 모르게 조금 아쉬워졌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들은 강의에서 사람의 성격(여기서 말하는 바꿀 수 없는 능력)은 바뀌는게 아니라고 했던 게 생각난다. 단지 그 사람의 사회적 능력치가 쌓아지는 것인데 그걸 사람들이 '그 사람 성격 바뀌었네'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라는 말도 이런 바꿀 수 없는 능력에 속하는 성격, 기질과 같은 타고난 것들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 이 책에서 말한대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요소를 다스리면 지금보다 강한 멘탈을 가지게 되는 것인가? ![]() 마인드풀니스,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석가모니가 제창한 '위파사나'라는 명상이 바탕이 되었는데, 과학기술이 발전한 현대에 이런 전통적인 정신 단련법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p.26) 그 방법 중 하나로, 최강 멘탈로 단련하기 위한 마인드풀니스 실천 요가 트레이닝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나도 책을 읽는 것을 멈추고 따라해봤다. 그런데 아직 해본지 얼마 안되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계속 하다보면 마인드풀니스의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 이 방법은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마인드풀니스를 실천하기 위한 요가이다. 이 역시 어렵지 않게 점심시간이나 잠시 휴식이 필요할 때 따라해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최강 멘탈의 길로 가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이 책의 영업비밀?일수도 있으니 다 이야기 하진 않으려고 한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는 '최강의 멘탈'을 손에 넣고 꿈 또는 목표의 실현을 향해 매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실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단단한 멘탈, 최강의 멘탈을 가지는 것도 내가 인내하며 꾸준히 시간을 들여 해야하는 일이라는 것이었다. 쉽진 않겠지만, 저자의 말을 따라 지속적으로 실천해봐야 겠다. 최강의 멘탈을 향해!!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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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나는 소풍 전날에 잠을 못 잤었다. 그리고 시험 때가 가까워지면 불안해져서 평소보다도 오히려 공부를 더 할 수가 없었다. 이 책 ‘최강멘탈’에 따르면 나는 저각성 유형(지나치게 이완된 상태)의 특징도 가지고 있었고 고각성 유형(스트레스가 높아 예민한 상태)의 특징도 가지고 있었다.
“우리의 뇌 속에서 과거의 실패 경험이 떠오를 때, 공포심이나 불안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편도체라는 기관이 활성화된다.” “승부처에서는 단순히 근육 자체를 이완시키려 한들 경직 현상이 거의 치유되지 못하며, 그 근본 원인인 편도체를 컨트롤해 활동을 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편도체는 의식이 미래(예기불안)나 과거(트라우마 기억)를 향했을 때 흥분한다.” “지금 하고 있는 눈앞의 행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이론상 편도체는 흥분하지 않는다.”
내가 중요한 순간에 지나치게 불안해 했던건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내 머릿속에 있는 편도체가 지나치게 흥분해서 그랬던 것이었다.
“세계의 정상급 운동선수는 승리에 대한 지나친 의식이 오히려 경기력을 저하시키는 현상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에 집중함으로써 정신이 안정되는 원리를 2,500년 전에 이미 발견한 인물이 있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숨이 몸속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에만 의식을 향하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 책은 요즘 사람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마인드풀니스’와 ‘쿤달리니 요가’ 수행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최강멘탈’의 상태를 늘 유지해 일에서나 삶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각성 상태일 때는 쿤달리니 요가의 불의 호흡을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고각성 상태일 때는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이완을 가져올 수 있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세계적인 기업들과 셀레브리티들은 명상과 요가를 통해 스스로의 멘탈을 단련하고 최상을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 요가 노박 조코비치(테니스 선수), 나가토모 유토(축구 선수), 힉슨 그레이시(400전 무패의 주짓수 달인), 게리 로페즈(서핑의 신), 미란다 커(톱 모델)
2. 명상 기업 : 구글, 인텔, 트위터, 나이키 개인 :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잭 도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일 직전에 지나치게 긴장해서 일을 망치거나 아니면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결과에 실망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어느 정도의 각성상태인지) 스스로 진단하고 이완과 집중이 균형상태인 중각성 상태로 만들면 최상의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면서 살아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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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근성, 자신감, 집중력을 트레이닝 할 수 있다니 책 표지를 보고 관심이 가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최강 멘탈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멘탈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이완과 집중의 균형이 잡힌 중각성 상태를 의미하며 이것이 극한에 이른 상태가 존이라고 합니다 존을 경험한 운동선수들은 공통적으로 이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편안했고 현재에 집중하고 있다는 감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은 원하는 때에 효과적으로 이완을 하는 방법이 필요하고 신경이 둔하여 멍한 사람은 이완을 하는 방법보다 신경을 각성하는 방법이 필요하듯이 사람마다 방법을 달리 적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차이는 뇌의 각성 수준과 큰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뇌파의 속도에 따라서 정신상태가 변화한다고 합니다 이는 뇌파를 컨트롤하명 정신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실제로 느린 호흡법을 수분 동안 반복하면 뇌파가 온화해지며 정신도 차분해진다고 합니다 계속 반복하지만 성질이 급한 사람, 느긋한 사람, 쉽게 흥분하는 사람, 차분한 사람 등 다양한 멘탈의 소유자가 있기에 일률적인 방법으로 트레이닝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뇌유형에 맞는 멘탈 강화법으로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승부처에서는 단순히 근육 자체를 이완시키려해도 경직 현상이 거의 치유되지 못하고 그 근본원인이 되는 편도체를 컨트롤해서 활동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편도체는 의식이 미래(예기불안)나 과거(트라우마 기억)을 향했을 때 흥분한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눈앞의 행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이론상 편도체는 흥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내형 스트레스의 트레이닝이 있는데 이는 피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을 견뎌냄으로써 우울함이나 불안감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에 강해지는 것이라 합니다 인간의 신체는 육체에 대한 부담을 고려해 실제적인 육체적인 한계에 이르기 전에 그 신호를 뇌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 트레이닝은 이 리미터를 해제해 한계를 돌파하는 것이라 합니다 지금에 몰두하기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지금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지기에 트레이닝을 통해 지금에 집중하는 힘을 길러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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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상을 그저 보내는것과 건물을 세울때 계회과 일정에 맞춰 기초공사와 골조 그리고 벽면과 지붕을 마무리하는것처럼 목표에 맞춰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계획을 세워 일을 행하는것이나 사람이라면 어떤 일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이나 추진에 지치더라도 마음을 바로 세우고 자신의 미래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리는 사람들이 있다. 작가는 메이저리그에서 안타기록을 세우고 지금도 야구선수의 인생을 걷고 있는 이치로선수의 예를 들었다. 누구나 부러워 하는 그의 경기기럭을 두고 경외의 눈을 보낼때 책에서 예를 든 이치로의 말처럼 그저 자신의 일이고 하루하루의 경기를 최선으로 하려고 하며, 장기적인 자신의 목표인 누구보다 더 경기를 뛰는 순수로 남고 싶다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절제하고 체력을 기르는 모든 일련의 행위위에는 이 책의 제목처럼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멘탈을 장하게 기르는 뇌의 수련행위를 할수 있을까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저자인 쓰지 요시후미작가는 인간의 멘탈을 키우는 뇌는 트레이닝으로 강하게 기를수 있고 이는 자신의 뇌 혹은 멘탈이 어떤 유형이고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먼저 깨닳은 이후 이를 분석하여 성장할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뇌파와 이를 강하게 하는 퍼포먼스는 어떤게 있는것이고 어떤 훈련을 할수 있는가? 그리고 자율신경을 최적화하는 훈련을 어떻게 따라할수 있는지 작가는 나름대로의 트레이닝법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금은 갸우뚱 하는 면도 솔직히 읽어가면서 과연이라는 물음도 생겨났지만 작중 작가가 이야기하는 몰두력을 높여 최강의 멘탈에 가까와 지는 이야기에는 약간의 스트레스가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는 구절에는 나름 수긍을 할수 있었다. 생소한 주제에 대해 작가의 견해를 진지하고 광범위하게 풀어가는 책은 일본인 특유의 집요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들었다. 하지만 책이 구간이 너무 겹치는 부분이 있는것은 조금 계륵인 부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있는 부분만 뺀다면 신선한 주제의 책을 읽어볼수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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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의 근성 자신감 집중력 트레이닝 최강 멘탈! 멘탈이 약한 나에게 멘탈도 근육처럼 단련할 수 있다는 책이 있다하여 읽어보았다 어떻게 해야 최강 멘탈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뇌 유형별 멘탈 강화법과 몰두력을 높여 최강멘탈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이 살면서 스트레스 없는 삶은 있을 수가 없다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도 받고 직장 상하관계에서도 당연히 스트레스가 발생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다 저자는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는 최강 멘탈을 손에 넣고 꿈 또는 목표의 실현을 향해 매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는데 나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최강 멘탈까진 아니더라도 단기간 나의 뇌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삶이 되었음 하는 바램에 사무실용(간이형) 마인드풀니스를 실천하는 요가트레이닝을 하는 중이다~ 무엇을 하든 꾸준히 하는게 가장 좋은 효과를 내는데 소소하지만 꾸준히 열흘을 해봤는데 스트레스를 받을때 욱하는 정도가 조금 완화된것 같기도 하다 화를 내기 전 한번 더 생각해보는 정도? 나에게는 생소한 단어인 마인드풀니스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는 자신의 숨이 몸속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에만 의식을 향하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오늘날의 스트레스 저감 프로그램인 마인드풀니스 명상의 원형이 되었다(p.95)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이 정신 단련법을 스트레스 저감 프로그램으로 채용해 직원들의 퍼포먼스 향상에 활용하고있다 현재는 요가나 마인드풀니스를 비롯한 명상을 통해서 뇌의 시스템을 바꾸고 마음의 활동을 정상화시키는 방식이 주류가 되었다 요가는 몸이 안따라주어 수업마다 컨디션이 많이 다르는데 마인드풀니스의 요가트레이닝은 어디서든 간단히 실천할 수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신 뇌과학 마인드풀니스로 최강 멘탈이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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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잠시 쉼이 필요하다. 번아웃 증후군이라는 것이 생길 정도로 업무와 일상의 관계에 매몰되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주변에서 종종 보곤 한다. 너무 강하게 자신을 밀어 붙이다 보면, 생각지 않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건강을 헤치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마음챙김 mindfulness 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이러한 마음챙김 등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책은 그렇게 쉽게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최강 멘탈>이라는 책은 뇌가 가장 집중력이 뛰어나고 퍼포먼스가 좋은 존 상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먼저, 최강 멘탈이 무엇인지를 저자는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최강 멘탈은 ‘중각성 상태’를 지향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최강멘탈에 대한 훈련을 하기 전에 자신의 뇌가 어떤 유형인지를 진단하라고 말한다. 상당히 재미있는 접근법이자, 새로워서 흥미로웠다. 그런 다음에, 자신의 뇌 유형에 맞게 호흡법과 명상법 및 요가 동작을 하나 하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인드풀니스가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석가모니가 제창한 ‘위파사나’라는 명상에서 바탕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관심을 끌었다. 실리콘벨리의 기업들이 명상을 도입해 멘탈의 강화를 한다는 것이 이제는 이해가 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요가 동작과 호흡법 등에 대해 그림을 가지고 설명하는 부분들이 나오는데, 상당히 유용했다. 실제로 동작과 호흡법을 따라하도록 이끈다. 유튜브 등에서 동영상은 없는지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어서 좀 아쉬었다. 일본어를 잘 하시는 분들이 좀 찾아주시거나, 아니면 출판사에서 QR코드 등을 같이 넣어서 알려주었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챙김이 어디에서 기원하였으며, 뇌의 유형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이를 통해 뇌 유형별 트레이닝을 어떻게 해서 멘탈을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지혜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도, 명상과 요가를 같이 하면서, 쉼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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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누구나 마음의 병이나 고민, 혹은 사소한 결정장애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해야 되는지 모르며, 내 마음상태나 몸상태에 대한 방관이나 방치 등을 통해 저절로 나아지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다.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 어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개인이 바라는 목표나 결과에 다가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관리와 꾸준히 실천 할 수 있는 의지력을 가져야 한다.
이 책도 표면적으로는 멘탈에 대한 언급이나 예찬을 말하는듯 하지만 제법 진지한 논리와 과학적인 기법으로 독자들에게 멘탈강화나 관리에 도움되는 자기관리법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일을 하는 직장인들에겐 스트레스가 가장 큰 고민이며,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술과 담배 등으로 인한 건강관리나 조절실패, 학생의 경우에는 지나친 학업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겪게 되는 심리적 위축이나 항상 경쟁상황에 내몰리며 맞이하게 되는 압박감이 상당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 모든 것들을 외면 할 수 없기에, 우리는 적절한 관리법, 나아가 나를 알고 나를 위한 진단법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아야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체육활동이나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더라도, 결국 심리적 요인이나 마음에서 다양한 반응이나 행동이 나타나는 점을 고려할 때, 결국 모든 병이나 스트레스의 원인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멘탈을 관리해야 흔들리지 않고, 위기를 헤쳐나가며 이겨 낼 수 있는 것이다.
지금보다 나은 삶을 바란다면 변화가 중요하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통해 배우며, 나에게 맞는 방법론을 빨리 찾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또 다른 악습관이 무엇인지, 이를 멀리하거나 점점 사라지게 하는 자기관리법이 필수적인 것이다. 멘탈강화를 위한 요령이나 빠른 길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하며,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조언하는 책이라서, 많은 분들에게 부담없이 다가오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최강 멘탈,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이 많아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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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강렬하게 끌려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 역시 나의 멘탈 관리 부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실제로 멘탈적인 부분이 안정적인 못했던 경험으로 인해 좋았던 기회를 놓쳤거나 지나고 나서 후회가 되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예전에 비해서 '멘탈'이라는 단어 자체를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흔하게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적인 기간을 생각해본다면 꽤 최근부터 사용된 단어라는 생각이 든다. 단시간 내이지만 그만큼 사람들의 머릿속에 중요한 이슈로 자리 잡았다는 이야기이고, 이제 단순히 정신력, 의지, 노력이라는 단어만으로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함을 시사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책 자체가 분량이 엄청 많지 않고 챕터가 세분화되어 짧게 짧게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인 쓰시 요시후미는 이 방면에 전문가다. 따라서 읽고 해가 될 건 전혀 없다고 보면 된다.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시도해볼 건 시도해보고, 나와 맞지 않겠다 싶은 것들은 제외하면 된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선택적인 부분이 꽤 있기도 하며, 일단 자신이 어떤 타입의 뇌 유형인지를 파악하는 것부터가 중요함을 알린다.
책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왜 멘탈 관리가 중요한지 와 함께 멘탈 관리를 집중적으로 한 유명인, 스포츠 선수, 기업들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멘탈 훈련을 위한 선제적인 조건인 나의 뇌는 어떤 유형인지를 독자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3장부터는 진정한 시작인데, 여기서부터 멘탈 훈련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5장까지 이어진다고 보면 된다. 일본의 대표적인 야구선수인 스즈키 이치로 역시 단단한 멘탈 관리를 통해 역사상 가장 훌륭한 일본 출신 메이저리그 선수로 지내올 수 있었다. 1장은 서론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사실 왜 멘탈 관리를 해야 할지에 대해서 잘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문득 나의 회사에 대해서 대입을 해봤다. 어설프게 회사 인력을 관리하겠다며 이런저런 컨설팅을 받고 기타 비용 지출을 하느니 차라리 이 책에서 소개하는 훈련법을 도입해서 직원들에게 복지 혹은 성장의 동력으로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이탈리아 축구 명문 AC 밀란도 선수들 멘탈 트레이닝을 하고 있고, 기업에서도 적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허무맹랑한 생각만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3장 ~ 6장 사이에서 소개되는 훈련법을 난 단계적인 훈련법으로 인지했다. 6장은 3장, 4장의 소개된 훈련법을 총망라한 정리의 느낌을 가지는 장이었다. 간단하게는 스포츠 선수들이 실수 혹은 감정의 동요가 일어났을 때 하는 행동들을 따라 해보는 것부터 시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상당 부분 강조하는 요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동네에 있는 요가 학원에서의 프로그램이 과연 이 책에서 말하는 제대로 된 요가와 일치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확실해진 부분은 멘탈이나 우울증을 비롯한 감정적인 이슈에 대해서 이제는 약에만 의존하거나 사람 자체의 유약함이라는 선입견을 버려야 함을 이론적으로 많이 배웠다는 점이다. 아마도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크게 얻는 점은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을 벗을 수 있는 이런 기회들이 아닐까 싶다. 가장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뇌의 유형을 한 번 체크해보면서 그에 맞는 훈련법을 배워보면 좋을 것 같다.
일을 하는 이상 실수나 실패는 따라오기 마련이다. 특히 부하직원을 통솔해야 하는 리더라면 실수를 언제까지나 마음에 담아둬서는 안 된다.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옆으로 치워놓고 방치하는 것은 리더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P36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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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최강멘탈이라... 참 와닿았다. 육체가 힘든건 견딜 수가 있겠는데, 정신이 힘든건 버티는게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 같다.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 그래서 더더욱 중요하다. 그런데 정말로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훈련법이 있다고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명상이나 요가 등등 정신수련에 도움이 되는 운동도 있긴하지만, 따라하거나 활용을 하는데는 약간의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이 책은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작년에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명상을 하러 갔었다. 워크샵에 무슨 명상인지...? 휴대폰은 주파수가 아예잡히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 혼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지않았나 싶었다. 무언가 마음이 편해지는 소감이었다. 식사도 저염식, 건강음식이었다.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그런 무언가. 그 무언가가 멘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았다. 앞만보고 달려오고, 나를 잠시나마 돌아보지도 못하는 여유가 없었던 것이 멘탈에도 지치도록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을까...? 이 밖에도 다양한 방법이 소개가 되어있다. 꼭 명상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다. 각자 자기에 맞는 방식을 찾는 것도 더 중요할 것이다.
뇌 유형이 있다는 이야기는 처음듣는다. 그 유형에 따라서 책을 활용하는 방식이 달라지기에, 자기에 맞게 진단을하고, 파악을하는게 우선순위이겠다.
얼핏 보면 스트레칭하고 비슷할 수 있다. 동작이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기에, 부담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포인트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단순히 따라하는 것을 넘어서 정확하게 하라는 취지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꼭 따라하고 실천해야 비로소 달콤한 열매를 맺지 않을까...? 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하지만, 너무 과도해지면 우리 몸이 망가지기 쉽상이다. 하루하루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를 우리모두가 맞이하고 멘탈도 붕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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