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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영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1권 입니다 제목이 곧 스포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소재인데 그림체도 괜찮고 내용도 평이합니다 왕자의 약혼녀였던 악역영애인 여주인공이 어느날 자신의 전생을 깨닭고, 현세상이 전생에 자신이 플레이했던 미연시 세상임을 깨닭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정해진 결말대로 부당하게 파혼당하고 국외로 추방당할 위기에 이웃나라 왕태자가 난입해 여주인공에 청혼하는데 1권이라 배경설명등이 중점적이고 프롤로그 느낌이 강해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표지만 보고 국내작가 황**님껀 줄 알았어요 ㅜ 그런데 자세히 보니 역시 일본만화네요. 제목이 엄청 길더라구요 ㅋㅋㅋㅋ 대여하고 바로 완독했어요 ㅋㅋ 뭔가 카카오페이지에서 봤을법한 설정이에요. 웹소설 원작이라고 그런 것 같던데 역시 요즘 이런 설정이 참 많은거 같아요. 만화라 좀 생략된 부분이 많겠지만, 진행속도가 빨라서 좋네요.ㅎㅎ 좀 어이없고 유치한 여조 땜에 스킵할까하다 사이다 구간 나와서 참고 봤어요 ㅋㅋ 2권도 보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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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즐겨 하던 여성향 게임 속 악역 영애로 환생한 티아라로즈가 자신에게 예정된 파혼과 추방의 미래를 알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게임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던 순간 이웃나라의 왕태자 아쿠아스티드가 갑작스럽게 티아라로즈에게 청혼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가 펼쳐집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애쓰는 티아라로즈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아쿠아의 관계가 중심이라 로맨스의 비중이 큰 편이고, 두 사람의 설레는 분위기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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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출판사에서 나온 <악역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1> 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대여로 산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구매해서 소장할걸!!!!! 일단 그림체가 무척 수려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악역 영애에 빙의되어 있지만, 자신의 꼬여진 삶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반한 이웃나라 왕태자가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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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악역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악역영애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악역영애가 아니에요. 또래 보다 좀 더 성숙하고 훈계를 하는 스타일 때문에 악역영애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악역영애는 전생에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일본인 여학생이었네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게임이 흘러갈 방향을 알고 있었는데 왠일인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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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는 나라의 왕태자와 약혼한 티아라로즈는 이곳이 전생에 자신이 그렇게나 좋아했던 여성향 게임의 세계라는 것을 깨닫는다. 게다가 자신이 여주인공이 아니라 「악역 영애」라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약혼 파기」와 「국외 추방」을 당하는 졸업 파티 엔딩 전날……. 그러나 게임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지 않고 말도 안 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무려 이웃나라의 꽃미남 왕태자인 아쿠아스티드가 갑자기 악역 영애인 티아라로즈에게 구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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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믹스 클리셰 작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악역 영애를 검색했다가 발견하게 되었고 평들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클리셰는 다들 비슷하죠. 주인공은 악역 영애고, 실제로는 악역 영애가 아니고, 살기 위해 노력하고. 거의 늘 주인공에게 악역이란 거짓 프레임을 씌워두는데, 사실 원작의 악역들도 자신이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는 거라 어감 자체를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여기서 독특한건, 제목에서 나왔듯이 이웃나라 왕태자가 변수로 작용하는 점이죠. 제목 그대로입니다. 악역 영애의 클리셰를 흡수한 순정 만화의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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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한 일본 로판 만화. 진짜 제목이 진짜... 너무 길다. 양산형 로판이 클리셰 위주로 진행되듯이 이 만화도 클리셰 위주로 돌아가는데, 남주의 여주에 향한 사랑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진짜 너무 맛있어서 보게된다. 직진남주 짱~~~~ 남주의 플러팅에 부끄러워하는 여주의 모습도 너무나도 귀엽다. ㅎㅎ 클리셰 로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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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게임 속 악역영애에게 환생한 내용입니다 전생의 기억이 떠오른건 단죄 전날.. 보통이러연 악행을 했던 인물이 과거 기억이 돌아왔다고 착해지는게 좀 이해가 안됐는데 여기서는 여주가 악행이 아니라 잔소리 많은 교관 느낌이라고 할지 근데 원작 게임 속 여주는 너무 철이 없고... 내용이 허술한 부분도 있고 작화도 좋은 편은 아니여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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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런 부류의 내용들을 워낙 많이 접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읽는 내내 몰입해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을 때 멋있게 등장한 이웃나라 왕태자! 이런 전개는 비슷한 내용들이 많다하더라도 통쾌해서 재밌게 보게 되더라구요 결국 처음에는 기대하지 않았으나 읽고난 뒤에는 만족했습니다ㅎㅎ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어서 2권을 구매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