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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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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6권입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라는 이름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그렇다고 원작을 그대로 만화화한 작품도 아니고 외전격에 가까운 만화입니다. 본편에서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도 있기도 하고 이작품의 템페스트는 계속 평화로운 느낌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이 이어지거든요. 마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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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6권입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라는 이름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그렇다고 원작을 그대로 만화화한 작품도 아니고 외전격에 가까운 만화입니다. 본편에서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도 있기도 하고 이작품의 템페스트는 계속 평화로운 느낌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이 이어지거든요. 마치 해피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죠. 그래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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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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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베루도라는 리무루에게 흡수당한 게 아니라, 작중 초반부에서 베루도라를 봉인하고 있던 무한뇌옥의 봉인을 풀기 위해서 그 봉인까지 통째로 리무루의 위장 속으로 삼켜져서 그 내부에서 대현자의 힘에 의해 봉인의 술식을 해석 중이었습니다. 즉 완전히 흡수해 버린 게 아니고 위장 내에 따로 보관 중이었던 상태였지요. 그리고 원작 5권에서 벌어졌던 전쟁 에피소드에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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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베루도라는 리무루에게 흡수당한 게 아니라, 작중 초반부에서 베루도라를 봉인하고 있던 무한뇌옥의 봉인을 풀기 위해서 그 봉인까지 통째로 리무루의 위장 속으로 삼켜져서 그 내부에서 대현자의 힘에 의해 봉인의 술식을 해석 중이었습니다. 즉 완전히 흡수해 버린 게 아니고 위장 내에 따로 보관 중이었던 상태였지요. 그리고 원작 5권에서 벌어졌던 전쟁 에피소드에서 리무루 본인이 마왕종으로 진화하게 되면서 유니크 스킬인 대현자도 얼티밋 스킬 라파엘로 진화하여 그 능력이 더 높아져서, 체내에서 계속 봉인 해제를 위하여 해석 처리 진행 중이었던 베루도라의 봉인 해석이 더 빨라진 덕에 금방 봉인을 풀어내고 해방시킬 수 있었지요.
YES마니아 : 로얄 s*******0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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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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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한 내용이지만 이번에는 히나타가 관련되는 내용입니다. 마국연방을 소개하고 싶은데.. 모델로 히나타를 쓰고싶은 주인공이 히나타를 노리면 안될 것 같으니 히나타의 주인인 루미나스를 노려서 구워삶아서 사진을 찍게 만드는 계략을 펼칩니다. 덕분에 사진은 찍었지만 히나타의 분노를 사게 되었죠. 찍은 사진중에 화를 사게 만드는 사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루미나스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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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한 내용이지만 이번에는 히나타가 관련되는 내용입니다. 마국연방을 소개하고 싶은데.. 모델로 히나타를 쓰고싶은 주인공이 히나타를 노리면 안될 것 같으니 히나타의 주인인 루미나스를 노려서 구워삶아서 사진을 찍게 만드는 계략을 펼칩니다. 덕분에 사진은 찍었지만 히나타의 분노를 사게 되었죠. 찍은 사진중에 화를 사게 만드는 사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루미나스는 만족했지만요. 그리고 주인공은 사진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비디오까지 만들어 내는군요. 아무리 만화라지만 비디오는 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 뭐 따지고 들어가면 피곤해지는건 우리니까요.. 그냥 넘어가죠.ㅎㅎ 다음권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j*****e 202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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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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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을 읽었습니다. 신기술을 이용해 계속해서 템페스트를 알리는 데 주력하는 리무루 일행입니다. 루미너스는 본권에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아 몰랐는데 외전에서는 자주 등장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있는 성격을 보여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프라메아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트러블이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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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을 읽었습니다. 신기술을 이용해 계속해서 템페스트를 알리는 데 주력하는 리무루 일행입니다. 루미너스는 본권에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아 몰랐는데 외전에서는 자주 등장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있는 성격을 보여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프라메아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트러블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4 202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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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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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찾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토인족 프라메아. 템페스트에 방문한 프라메아는 폭풍 성장 중인 도시에 푹 빠져 유니크 스킬인 호사가로 여러가지 활약을 보여주는데요.   이번 권에서는 금은요동의 마왕 루미너스의 네임드 몬스터인 프라메아가 루미너스에게 템페스트의 외교사절로 파견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서비스컷을 찍어서 돌아오는데요.   마왕과 드워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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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찾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토인족 프라메아.
템페스트에 방문한 프라메아는 폭풍 성장 중인 도시에 푹 빠져 유니크 스킬인
호사가로 여러가지 활약을 보여주는데요.
 

이번 권에서는 금은요동의 마왕 루미너스의 네임드 몬스터인 프라메아가
루미너스에게 템페스트의 외교사절로 파견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서비스컷을
찍어서 돌아오는데요.
 

마왕과 드워프의 기술로 등장했던 사진기가 이번권에서는 비디오로 진화하는군요.
점차로 현대 문명의 이기들이 빼곡히 들어서는 중세풍의 이세계 마물의 나라
템페스트는 오늘도 계속해서 폭풍 성장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프라메아의 고향 마을에서 족장인 아빠가 찾아오면서 6권이 끝나는데요.
프라메라를 고향으로 데려가 차기 족장으로서의 역할을 맡기려하는데요.
이렇게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이 종간되는 걸까요...? 다음권 기대되네요.
 

z****h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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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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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대체로 팬서비스 같은 개념이니 원작품을 알고 보면 재미있습니다.번역이 다소 아쉬운게 몇개있어서 지적을 하자면대체로 뜻을 모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직역을 많이 했습니더.- 래비트맨(토인족) 한 번 만 그런게 아니고 지속적으로 나오는데 계속 고쳐지질 않네요 일본에서 한자를 쓰고 ~~라 읽는다 에서 나온 걸 굳이 저렇게 표현한걸텐데 문제는 일본식 발음 라비토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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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대체로 팬서비스 같은 개념이니 원작품을 알고 보면 재미있습니다.

번역이 다소 아쉬운게 몇개있어서 지적을 하자면
대체로 뜻을 모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직역을 많이 했습니더.

- 래비트맨(토인족)

한 번 만 그런게 아니고 지속적으로 나오는데 계속 고쳐지질 않네요 일본에서 한자를 쓰고 ~~라 읽는다 에서 나온 걸 굳이 저렇게 표현한걸텐데 문제는 일본식 발음 라비토를 한글로 번역할때도 왜 적용을 시키냐 하는겁니다. 우리나라에서 토끼를 영어로 래빗 이라고 하지 누가 래비트 라고 합니까

- 피브이

영상촬영에 관한 내용에서 피브이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건 일본에서 흔히 쓰는 축약식 표현입니다.
PV Promotion Video죠
만약 직역을 했다고 쳐도 PV라고 쓰면 됐는데 굳이 이걸 한글로 피브이 라고 쓴 이유가 있나요
피브이라는 말이 나오고 나서 몇페이지 뒤에 vol. 이라는 단축식 영단어도 썼는데 굳이 PV를 피브이 라고 쓸 필요가 있었는지?
더 중요한건 우리나라에선 PV 라는 축약식 표현 잘 안씁니다. 굳이 쓴다면 프로모션 비디오 라고 외래어 표현을 쓰죠

오죽하면 구글에서 PV를 검색했을때 나오는 검색결과에 PhotoVoltaic 이라는 태양전지용어가 더 많이 나옵니다.이세계에서 영어를 쓰는게 이상하다 싶었다면 홍보 영상이라든지 광고 등 적당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 (비명을 지르는 상황에서) 싫어

그리고 대다수의 일본 만화에서 나오는 오역이라고 생각하는데 잘 안고쳐지는거 같습니다.

원문은 보나마나 "이야" 였겠죠
의미자체는 싫어 싫다 가 맞습니다.
일본에서는 비명을 지르는 상황에서도 "이야"라는 소리로 비명을 지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깜짝놀랄때 "엄마야" 하고 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단어뜻 그 자체로 엄마를 찾거나 부르는게 아니잖아요 놀랄때 나오는 소리지

놀라는 상황에서 "이야"라는 소리를 내면서 도망갈때는 비명소리로 표현하는게 더 적절합니다.
s******k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