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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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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연애..?! 일단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왕이 하는 연애는 뭐가 특별하다는 건가? 지금 이 책의 리뷰를 쓰고 있는 나를 포함 연애서적에 눈길이 가고 발길이 멈춰 결제를 하고 저녁도 굶어가며 책에서 눈을 못떼는 이들의 대부분은 거의 여자일테고 그중 대부분이 잘 풀리지 않는 연애경험을 했거나 진행중인 사람들일거란 추측을 해본다. 그렇다면 이 여왕의 연애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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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연애..?! 일단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왕이 하는 연애는 뭐가 특별하다는 건가?

지금 이 책의 리뷰를 쓰고 있는 나를 포함 연애서적에 눈길이 가고 발길이 멈춰 결제를 하고 저녁도 굶어가며 책에서 눈을 못떼는 이들의 대부분은 거의 여자일테고 그중 대부분이 잘 풀리지 않는 연애경험을 했거나 진행중인 사람들일거란 추측을 해본다.

그렇다면 이 여왕의 연애가 그동안의 나의 잘못된 연애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 줄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 같다

이 책의 작가는 쉽게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연애를 하는 여자를 여왕, 우울한 연애를 하는(남자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위태로운 연애를 하는)여자를 무수리..그리고 남자를 일컬어 집사라는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연애서적과 다른점이라하면..

첫째, 작가의 어쩜 죽을때까지 숨기고 싶었을지 모를 흑역사를 예로 들어가며 상황을 자세히 설명 해 준다.

무수리 연애를 경험 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은 겪었고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 그러한 에피소드들을 하나하나 상세히 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설명 해준다.

마치 물고기 잡는 법 뿐 아니라 입에 넣어주는 것처럼.


세상에 무수리 연애 경험으로 상처 받은 모든 여성들에게 희망의 오아시스와도 같다.

 

둘째. 그리고 이 책에 신빙성이 드는 점은 남녀의 심리를 그저 추측성 짐작이 아닌 과학적인 분석으로 자세히 얘기를 해 주고 있다.

기존의 연애서적에서 여우가 되라!라고 수박 겉 핥기식의 코치였다면 무엇이 여우고 어떻게 해야하며 이럴 때 남자들은 이런마음이며 등등의 심리를 뇌의 구조나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 등으로 설명 해 주는 점이 새로웠다.

정말 연애서적의 교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그리고 셋째..책속의 또하나의 코너로 q&a 부분이 있어 그동안 긴가민가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자상함까지 옅보인다.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결코 가볍지 않을 이야기를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작가는 먼저 경험한 경험자로서 언니처럼 엄마처럼...세상의 모든 무수리 연애를 하는 이들이 여왕이 되길 바라는 진심이 고스란히 책속에 묻어남을 느낄 수 있었다.

 

비단 여자들 뿐 아니라 남자들도 이 책을 읽고 여자들의 마음을 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도 든다.

내시 연애를 하는 남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표지도 너무 이쁘고 작고 아담하여 다이어리처럼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항상 소지하여 학창시절 수학의 정석 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펼쳐보고 익혀 누구나 행복한 여왕의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q******0 2013.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모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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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모두를 위한 지침서.!!   왜 우리는 여왕이 되길 원하면서도 무수리로 연애를 할까? 그럼 어떻게 해야 여왕이 될까? 그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이는 책.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일깨워준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런사람은 빛이난다. 외모와 상관없이. 자기를 제대로 사랑할줄알기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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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모두를 위한 지침서.!!

 

왜 우리는 여왕이 되길 원하면서도 무수리로 연애를 할까? 그럼 어떻게 해야 여왕이 될까? 그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이는 책.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일깨워준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런사람은 빛이난다. 외모와 상관없이. 자기를 제대로 사랑할줄알기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이성들이 모여든다.

그래서 비굴하지도 비겁하지도 않으며 당당한 연애. 아름다운 사랑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주저없이 권하고 싶은 책. 더불어 퍼주는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받지못하고 있다라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여자들이 나이에 ...그리고 자신의 상황을 너무 의식하며 연애를 한다.

'그래 이정도면 감지덕지지'

 

'혹은 내가 나이가 있는데 다시 누굴 만나기 힘들겠지? '

 

' 능력은 좀 없어도 내가 좋다는데 ...뭐 술마시면 연락잘안되는데 그건 다른사람들도 그렇겠지?'

 

이런 식으로 애써 자기합리화를 하고

 

'사람은 좋아요 단지 돈이 없어서 그래요.....

이런 식으로 매번 데이트 비용을 내지 않은 남친을 옹호하거나..

 

'일이 바빠서 그래요 그 사람도 자주 만나고 싶을까예요..

라는 식으로 자주 데이트 못하는 남친을 변명하거나.

 

그런데 왜 그래야하는거지?

 

정말 돈이 없으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거나 혹은 저렴하거나 돈안드는 데이트도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자기가 먹고 싶은걸 여친의 지갑을 번번히 열어서 사먹어야하는걸가?

물론 이건 조건이 반대라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사랑하니까 라는 말로 포장하고 이해하려고 하는 여자. 혹은 남자들에게

꼭 읽어야할 책.

 

 

사랑보다 더 귀한건 나 자신이라는걸.

그리고 나를 더 제대로 대접하고 사랑하면 내 나이에 상환없이 언제든 좋은사람을 만나서 연애할 수 있다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

 

이건 연애하는 사람뿐만아니라 결혼하신 분들이 보셔도 좋을거같아요.^^

 

 

n*******6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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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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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여왕'의 연애이다. 표지의 일러스트에는 도도해보이는 한명의 여자에게 여러명의 남자가 구애를 하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고 있으며 책으로 들어가봐도 남자에 대해 '집사'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다소간 무시하는 듯한 어투를 사용한다. 얼핏(?) 보면 남자들의 반감을 살 요소들이 다분한 책으로 보였지만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이건 오히려 남자들이 반겨야 할 책이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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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여왕'의 연애이다.

표지의 일러스트에는 도도해보이는 한명의 여자에게 여러명의 남자가 구애를 하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고 있으며 책으로 들어가봐도 남자에 대해 '집사'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다소간 무시하는 듯한 어투를 사용한다.

얼핏(?) 보면 남자들의 반감을 살 요소들이 다분한 책으로 보였지만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이건 오히려 남자들이 반겨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나오는 '여왕'이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권력을 휘두르는 여왕이 아니라

백성들(집사 포함)을 행복하게하고 옆나라와의 외교도 훌륭한 지혜로운 여성이었다.

어떻게어떻게 해(서 이용해)라 하는 스킬이 아니라 그 기저에 깔린 심리분석으로 남자친구를 더 잘 이해하고 서로 행복한 방향을 모색하는 책이다. (그래서 현재 쏠로는 물론 커플인 사람도 더더 행복한 연애를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찌질한 집사 판별법과 그경우는 가차없이 해고하라는 조언은 잊지 않는다.

가끔 역으로 이용하겠다며 여성용 연애서적을 읽는 남자들을 본적이 있는데 이 책에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인것 같다.

모른척 하고 여자친구에게 찔러주는 것이 상책일듯 하다. 

스스로가 찌질한 집사 판별법에서 걸러질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가?

걱정마시라. 이 책에는 바보온달을 온달장군 만드는법도 소개되어 있다^ ^

 

r******8 2013.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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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수리 연애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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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지만,   돌아보면 정말 난 비참한 연애를 했었다... 아직도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정도이니.. 뭐..   제일 젊고 예뻤을 때에 그런 비참한 연애를 해서,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당시는 꼭 어둡고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있었던 시기였던것 같다.   만약 그 당시에 내가 이책을 접했더라면 난 정말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관련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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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지만,

 

돌아보면 정말 난 비참한 연애를 했었다... 아직도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정도이니.. 뭐..

 

제일 젊고 예뻤을 때에 그런 비참한 연애를 해서,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당시는

꼭 어둡고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있었던 시기였던것 같다.

 

만약 그 당시에 내가 이책을 접했더라면 난 정말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관련 학과는 아니지만 심리쪽에 관심이 많아 시중에 나와있는 심리학 관련 책을 자주 접하려고

하는데, 그런 책들은 읽다보면 '아~'하는 잠깐의 순간은 있지만 그 내용을 막상

연애에 접목하려면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았다.

 

 이 책은 심리학자나 의학전문가가가 쓴 어려운 심리학책들보다 내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콕콕 찝어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염장질이 될까 고민을 털어놓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적절한 비유와 간결한 문체로 하나하나 짚어준다.

 

남자들이 읽으면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들고,

주변의 지인들에게 (특히 모태솔로!1) 많이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r*****d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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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연애. 남자와 여자 모두를 위한책...
"여왕의 연애. 남자와 여자 모두를 위한책..." 내용보기
오늘사자마자 받은다음.. 내용을 살펴보니..남자가 보든지 여자가 보든지 모두에게 이익이되면 되었지 해는 없을것 같다...일단 연애 초짜인 사람들에게 피와같은 바이블이 될것이고..지금까지 오랫동안 연애한 사람한데는 자기가 부족한 면을 볼수 잇는 책이 될것이다..  한번 보고 나면 남자분들은 여자의 마음을 알게 될것이고.. 여자분든을 남자를 고르는법(?) 혹은 택하는 법을 배울
"여왕의 연애. 남자와 여자 모두를 위한책..." 내용보기

오늘사자마자 받은다음.. 내용을 살펴보니..남자가 보든지 여자가 보든지 모두에게 이익이되면 되었지 해는 없을것 같다...

일단 연애 초짜인 사람들에게 피와같은 바이블이 될것이고..지금까지 오랫동안 연애한 사람한데는 자기가 부족한 면을 볼수 잇는 책이 될것이다..  한번 보고 나면 남자분들은 여자의 마음을 알게 될것이고.. 여자분든을 남자를 고르는법(?) 혹은 택하는 법을 배울것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도장 쾅! 쾅 이다..ㅎㅎ

8*****6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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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 고수 되기, 여왕의 연애
"평범한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 고수 되기, 여왕의 연애" 내용보기
연애 상담서는 많다. 남자 사용(?) 설명서도 많다. 남녀관계의 고전이라는 화성남 금성녀도 있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여기서는 좀 더 알기쉬운 비유로, 연애 잘하는 요령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연애를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고, 남자에게 모든것을 해다 바치면서도 버림받는 여성을 무수리로, 연애에 주도적이고 남자에게 사랑받으면서도, 본인의 삶을
"평범한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 고수 되기, 여왕의 연애" 내용보기

연애 상담서는 많다. 남자 사용(?) 설명서도 많다. 남녀관계의 고전이라는 화성남 금성녀도 있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여기서는 좀 더 알기쉬운 비유로, 연애 잘하는 요령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연애를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고, 남자에게 모든것을 해다 바치면서도 버림받는 여성을 무수리로,

연애에 주도적이고 남자에게 사랑받으면서도, 본인의 삶을 놓치지 않는 여성을 여왕으로 비유해 놓았다.

 

참으로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나 많은 착한 여자들이, 남친에게 엄마처럼 일일이 다 챙겨주고 아껴주면 사랑받을거라 생각하고 있는가?

남자들의 생각 행동 패턴이 여자와 같을 거라 생각하는가?

가만히 있어도 백마탄 왕자가 드라마처럼 나타날 거라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저자는 남성 위주의 연애상담 카페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경험과, 본인의 연애(무수리에서 여왕되기까지의 눈물겨운?)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전작에서도 그랬듯, 술술 읽히는 이해하기 쉬운 문장(다른 연애서적을 무수히 많이 봤지만, 번역서의 경우 살짝(?) 이해가 어려운 문장도 가끔 있다!)과, 적절한 비유가 팍팍! 머릿속에 각인되게 해준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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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7 평강공주의 법칙 중에서

...다시 말해 무수리는 남자가 어떤 이미지로 자신을 연출하고 싶은지를 잘 모르는 '둔한'여자다. 여왕은 집사가 어떤 이미지로 자신을 연출하고 싶은지를 잘 파악하는 '영리한'여자다.

 

 무수리 처자가 "네가 무슨 돈이 있다고 이런 걸~" 하는 순간 남자에게는 루저의 이미지가 심어진다. 영리한 여왕은 "자기 정말 능력자구나! 게다가 센스도 있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아네~ 자기 최고~" 라고 그를 띄워주고, 그가 바람직한 이미지에 다가갈수 있게끔 방향을 컨트롤해준다. 여왕에게 칭찬받은 집사는 그 행동을 반복, 발전시키려고 할것이다.

---(중략) 무수리 처자들은 시간이며 돈이며, 마음이며 줄 수 있는 만큼 다 주는데 그는 왜 내 사랑을 몰라줄까 하지만, 남자가 원하는 사랑의 증표가 따로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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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드는 건, 단순히 여자 중심에서 오직 내 뜻대로만.. 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니라, 남녀 같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살기 위해 여자들이 변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쓰여진 느낌이 많이 든다. 그리고 헤어지더라도, 툭툭 털고 일어날수 있도록 이별편에 대한 조언까지.. 쉬운 비유와 모든 연애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평범했던 친한 언니가, 연애 고수 되는 비법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z****1 201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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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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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 줘서 사게 된책입니다.저또한 많은 연애실패를 했고 ㅠ 이제 정말 행복한 연애만 하고 싶어서 ㅠㅠ고민도 하지 않고 사게 되엇습니다.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에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무수리 짓을 해왔는지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그 무수리 짓은 아직도 진행중이라 더 정신차리고 행동교정을 해나가야겟어요... 어렵지 않지만 작가분의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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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 줘서 사게 된책입니다.저또한 많은 연애실패를 했고 ㅠ 이제 정말 행복한

연애만 하고 싶어서 ㅠㅠ고민도 하지 않고 사게 되엇습니다.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에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무수리 짓을

해왔는지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그 무수리 짓은 아직도 진행중이라 더 정신차리고

행동교정을 해나가야겟어요...

어렵지 않지만 작가분의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연애란거, 안해도 행복하게 살수는 있지만

저희 인생을 참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것이잖아요?

조금씩만 노력해서 다같이 아름다운 연애 해요!!

e******e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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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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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숙하게 쓰여 있습니다.   *꼭 연애할 때만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 인간관계를 잘 유지할 때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쉽게 읽히고 도움이 되는 내용도 있지만, 이 책이 다른 연애지침서보다 특별히 더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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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숙하게 쓰여 있습니다.

 

*꼭 연애할 때만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 인간관계를 잘 유지할 때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쉽게 읽히고 도움이 되는 내용도 있지만, 이 책이 다른 연애지침서보다

특별히 더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r*****0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