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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아이는 우리 집에 먼저 있었던 책을 기억하더라고요 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이 책하고 같은거 같다고요. 맞아요.같은 작가가 펴낸 책이랍니다.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1위에 빛나는 이 동화는 어떤 내용일까 많이 궁금했어요. 이 책은 보통 한페이지에 글이 많지 않아요. 한문장정도 되는데요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충분히 그림을 보고 유추해내며 읽을 수 있는 동화에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는 동화에요. 글과 연상력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이라고하네요. 귀여운 생쥐가 정말 학교에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 속에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아이에게 웃음을 준다는 점에서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전작에서도 그랬듯이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이야기거리들이 좋네요. 이 책을 보며 이 책의 결말과는 다른 결말도 생각해보고 왜 생쥐를 데려가면 안되는데 규칙과 규율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요. 특히 유치원 유아들에게 더욱 좋은 동화가 될 듯 싶어요. 글이 많지 않으니 기분좋게 한권 뚝딱 읽을 수 있는 재미난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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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제목이 궁금증을 일으키는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입니다.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아마 생쥐는 도시락 가방을 달라고 할 거예요. 도시락 가방을 주면 또 샌드위치라도 달라고 할 거고, 나중에 먹을 간식도 원할 거예요. 공책과 연필도 필요하다고 하며 가방도 나눠 쓰자고 할지 몰라요.
학교에 도착하면 사물함에 자기 물건을 넣고 교실을 둘러보겠죠. 수학도 조금하고 어려운 단어를 몇 개 정도 쓰며 과학 실험까지 하려고 할 거예요. 과학 실험을 하다가 엉망이 되어버리면 화장실로 데려가 생쥐를 씻겨 줘야 하고 깨끗하게 싯고 기분이 좋아진 생쥐는 점심시간에 맞춰 도시락을 꺼내 오네요. 친구들과 하는 블록 조각으로 같이 집을 만들며 놀려고 하고 찰흙으로 가구들을 만들어 자신만의 집을 만들어요.
집과 가구를 만들었지만 텅 빈 책장을 보자 책이 필요하다고 느낀 생쥐는 종이로 직접 책을 만들려고 해요. 책을 만들려고 하니 아마 아이가 가지고 있는 색연필을 다 써버리고, 책을 만들고 나면 자랑하고 싶어서 자기가 만든 책을 보여주려고 할테지요. 생쥐는 책을 집에 가져가고 싶어 아이가 가져온 도시락 가방에 넣어 보관하고 학교 수업이 끝나는 종이 울리면 생쥐는 버스 정류장으로 가장 먼저 뛰어갈 거예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축구도 하고 농구도 조금 하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기도 해요. 그러다가 간식이 생각나면 도시락을 다시 찾아요. 그러면 다시 학교로 생쥐를 데려가야 할 거예요. 이 책은 생쥐를 학교에 데려가면 생길 일들을 점점 연관지어 에피소드로 풀어내고 있어요. 물고 물어 꼬리를 이어가는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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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죠?
만일 생쥐를 학교에 대려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ㅎㅎ
생각만해도 ~ 재미있는대요
이책은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네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12주 연속)
미국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필독서라고해요~
내용을 살펴보면 제목 그대로 생쥐를 학교에 데려가서 벌어지는 일인대요
한페이지에 한문장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개~
그리고 무엇보다~ 반복되는 단어들로~
우리 아이들이 완전 집중해서~~~ 뒷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읽을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생쥐가 학교에서 온갖 말썽은 다 부리네요 ㅎㅎ
실험실에서는 아후~ 생각만해도 아찔해요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서 마무리가 된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할수 있어요
아이들 나름대로 ~~ 생쥐를 학교에 데리고 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책 읽기>>
동물을 데리고 학교에 가는걸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운 아드님이예요
생쥐가 하는 엉뚱한 행동에 같이 즐거워 하는 벤군~
벤군에게 유치원에 생쥐를 데리고 가면 무슨일이 생길까?
하고 물어봤더니요
간식이 쿠키로 나오면 생쥐가 먹어버릴꺼라네요
그럼 자기는 너무 속상할거래요~
그리고 생쥐가 ~~ 블럭도 다 어질고 ~~~ 영어시간에도 막 돌아다니고 방해를 할거라고~
그래서 생쥐는 데리고 가지는 않을거래요~
책에서 보고는 ~ 자기는 정리를 안하는건 너무 싫다는 벤군~
실제로 집에서 엄청 어지는대 왜이런 말을 하는걸까요?
암튼 생쥐는 안데리고 가는게 좋겠다는 벤군입니다. ㅎㅎ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개 방식에~~ 그 뒷이야기가 궁금한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우리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를 막 상상해서 이야기해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요~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딱 좋은 책이예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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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출판사에서 저작권자와 독점계약으로 출간된 <만일 생쥐가 학교에 데려간다면?> 책이예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USA 투데이 종합베스트 11주 링크, 아마존 어린이 그림책 장기 베스트셀러, 퀼 출산상 수상 작가, 미국 가정에 꼭 한 권씩은 있는 스테디셀러, 밀너 상 수상 작가 수상 경력이 참 화려한 정말 유명한 책이예요 기존에 로라 누머로프 작가의 책을 한 권 소장하고 있어서 이 책이 출시된 걸 알고 너무 반가워 아이에게 꼭 읽혀 주고 싶었던 책이예요 기존의 책도 정말 수도없이 보고 깔깔거리며 잼있게 본 책이라 아이가 다 기억을 하더라구요
새롭게 출시된 책이 약간 크기가 더 커요. 크기가 너무 작으면 아이들 시선에 잘 띄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 둘때도 크기가 작다보니 깊숙이 들어가 잘 보이지 않을때가 많은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적당한 크기라 좋네요. 아이들이 볼 책이니 모서리 부분은 라운딩 처리로 되어 출시되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학교에 생쥐를 데려간다면 생쥐는 도시락 가방을 달라고 할걸 네가 도시락 가방을 주면 샌드위치도 달라고 할 거고 나중에 먹을 간식도 원할 테지. 물론 공책과 연필도 필요하다고 할 거야 학교에 도착하면 생쥐는 사물함에 자기 물건을 넣고 교실을 둘러 볼 거야 생쥐는 수학도 조금 할 거고, 그리고 과학 실험까지 하려고 할 거야 그럼 넌 화장실로 데려가 씻겨 줘야 할 걸 깨끗하게 씻고 기분이 좋아진 생쥐는 도시락을 꺼내 올 거야
- 책 내용의 일부를 옮겨 왔어요 -
이 책을 받자마자 혼자서 몇 번을 반복하고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겨서 궁금해서 보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고 기존의 생쥐책이 있어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어요 단어와 문구들의 패턴이 반복되어서 재미있고 글을 배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사건들을 지나 결국에는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라서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연상해 보기도 하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미국의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필독서라고 해요 짧은 문장의 글 속에 명사 문장에 색깔로 강조를 해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학교, 샌드위치, 책, 공책, 연필 등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책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네요. 다양하게 아이들에게 책을 활용해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처럼 시리즈로 봐도 참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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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울 아들이 이 책을 보더니 하는 말 "엄마! 이거 정말 재미있다!! 고마워요~"
오늘도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 먹으며 쇼파에 편한 자세로 보고 있는 책은 역시나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요즘 울 아들의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꼭 책장에서 꺼내 읽는 책이랍니다.
생쥐가 등장하며 이런 비슷한 이야기로 전개되는 책이 프뢰벨 창작동화에 있긴 한데요. 아이 말로는 이 책이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그림책은 제목 그대로 만약이라는 가정을 두고 이야기가 전개되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귀여운 표지 속 저 생쥐가 학교에 간다는 설정으로 말이지요.
울 아이가 이 그림책을 왜 좋아하는가 살펴보니, 보다가 깔깔 웃기도 하고 생쥐의 말투를 흉내내기도 하는 걸 보면 역시나 재미있는 그림이 아이의 관심을 이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 내용을 살펴보자면. 첫장을 넘겨보면요.
자그마한 생쥐가 자그마한 옷을 열심히 입으려는 모습부터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납니다.
만일 네가 학교에 생쥐를 데려간다면
생쥐는 도시락 가방을 달라고 할걸. 네가 도시락 가방을 주면 샌드위치도 달라고 할거고. 나중에 먹을 간식도 원할 테지.
사실 아이랑 같이 이렇듯 "만일~ 라면"이라는 말을 가지고 놀이를 해볼 때가 있지만.. 거의 한두문장으로 끝나기 일쑤였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 만을 ~ 라면 이렇게 할거야. 그리고 이렇게 하겠지. 라고 줄줄 이어나가는 이야기 만들기를 쉽게 할 수 있는 독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만일~ 라면" 이라는 질문을 던져본다면 아이가 이전과는 다르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갈 것 같아요.
저기 생쥐가 가지고 놀고 있는 요요가 참 재미있어보였나봅니다. 유치원에서 무슨 종이를 길게 엮어 가지고 오더니 이게 요요라고.^^;
이 책을 가져와서는 똑같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또 좋아하는 그림 장면은 바로 아래의 과학 실험 장면. 화산 실험을 하면서 풍덩 빠지는 생쥐 모습이 정말 웃긴가 봐요. 볼때마다 재미있다고 웃으면서 보는 장면이거든요.
이걸 보더니 과학이란 건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유치원 방과 수업에 과학하고 싶다고..^^
이 책 보면 학교에서 하는 공부도 놀이도 무척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입학 전 학교가 낯설고 두려울 수 있는 아이에게 학교란 곳에 대해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으흐흑, 내 도시락!!
생쥐 모습을 흉내내며 말투까지 재미있게 읽어가는 장면이에요.^^ 방과 후 실컷 뛰어 놀고 생쥐는 간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만 가방을 두고 왔다는 걸 알게 되지요. 얼른 생쥐를 다시 데리고 가서 도시락 가방 찾기!
결국 이 이야기는 도시락 가방을 두고 온 학교로 다시 돌아간다는 걸로 마무리된답니다.
생쥐의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잘 담은 그림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들이 관심을 끄는 그림책.
울 아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 작가 그림책의 또 다른 이야기
"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이라는 책도 꼭 한번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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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림책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이예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퀼 출판상 수상작가의 작품이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의 세상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겉표지에 그려진 생쥐가 참 귀엽네요. 도시락 가방인지, 철가방 속에 쏙 들어가 있는 생쥐가, 말썽쟁이 사고뭉치 동생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귀여운 생쥐와 함께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학교에 가면 하는 일들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네요.
만일 네가 학교에 생쥐를 데려 간다면, 생쥐는 도시락 가방을 달라고 할걸 네가 도시락 가방을 주면 샌드위치도 달라고 할 거고..
이렇게 이 책은 시작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물음을 통해, 생쥐가 아닌 다른 애완견을 데리고 학교나 유치원에 가면 어떤 일이 생길지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좋겠죠,.
학교에 가기 전에 어떤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지, 학교 수업 시간의 풍경은 어떤지 섬세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바라볼 수 있어요. 아직 학교에 다니지 않는 우리아이들에게 교실 안의 모습도 들여다 보는 재미가 있어요. 교실 뒤에는 사물함이 있고, 수업시간에는 다들 똑같은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를 하네요. 수학시간도 있고, 과학 실험도 하고, 화장실도 있어요. 점심 시간에는 도시락을 먹고, 쉬는 시간에는 자유롭게 놀고!!
내가 좋아하는 애완동물 친구를 학교에 데리고 싶은 마음, 어디서나 함께 하고 싶은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담은 그림책이네요.
예쁘고 귀여운 동물 친구지만, 학교라는 곳에 데리고 가면, 수업시간에 방해가 되고, 나의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릴 수도 있어요.
이 책이 우리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의미는 다양할 거예요. 생쥐를 학교에 데리고 가면서 학교에서 생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신나게 웃어 볼 수 있고요. 더 깊이 생각해 보면, 학교 라는 곳, 모두가 함께 하는 공공기관에서는 나만의 자유로운 행동 보다는, 규칙과 질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 스스로 깨닫게 되겠죠.
우리아이들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이런 메시지를 알아 갈거예요.
재미있는 책을 만나,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어 보네요. 우선 그림을 보면서 또다른 이야기를 꾸며 보기도 하고,엄마와 함께 읽어보면서 다른 느낌을 찾기도 하고 혼자 읽어보면서, 자기만의 재미를 찾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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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로라 누머로프 그림 : 펠리시아 본드 역자 : 이형도
엉뚱한 질문왕 효니에게 딱맞는 책이 서평책으로 당첨되었다. 제목만 보고도 이거다!! 싶어서 정말 받고싶었던 책~!
몇일간 딸과 함께 읽어본 결과!! 역시나 좋아라한다^^
이책으로 말하자면...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는 발상이 독특하다. 그로부터 시작해 사건들이 발생하는 이책은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사건이 연달아 터져 흥미는 물론 재미를 더한다^^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연상해보게 하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은 미국의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필독서라고한다.
그만큼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니까 필독서까지 됐다는 얘기겠지..?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문장으로 간결하게 표현되어있다. 그로써 아이에게 질문이라도 하듯 다음에 무슨내용이 나올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로써 어떻게 될까? 고민해보고 연상하게된다. 문장 패턴이 반복되어서 충분히 다음 내용을 추측해 볼 수 있다.
한글을 아직 못깨친 우리 호니. 엄마의 고집으로... 한글 교육을 계속 뒤로 미루는 중이다..ㅎㅎ (지금은 내가 읽어주고 천천히 한글을 배우면 된다는 생각에...)
여튼.. 이책은 엄마인 내가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다. 간결한 문장으로 된 이책은 읽어주기도 쉽고.. 그림을 보며 얘기할거리도 많고... 한장 한장 넘어갈때마다 어떻게 될까 서로 얘기도 해보고.. 토론하기에도 좋다.
그리고 후에... 효니가 글을 배우고 나면.. 혼자 첫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글밥이고..
여로모로 너무나 마음에 든다..ㅎㅎ
어린 아이라도.. 한글 읽기 전 아이들이라도
충분히 읽어줄수있는 내용으로...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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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성할 서평은 - 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입니다
우선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저희 집 6세와 8세 짱구님들 궁금해서 빨리 읽고 싶어했으니까요~ 초딩1년이 읽기에 글밥이 많지 않아서 좋았구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을 주제로 책을 집필했다는 것에 일단 합격이었습니다.
첫장은 생쥐와 함께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글밥이 별로 없다는 말에 저희집 짱구님 흥이 절로 나시는지 열심히 읽으시네요..
생쥐를 학교에 데리고 다니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듯한 표현으로 다음장에 대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똑같은 상황들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아이로 하여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도 좋았구요
유치원 필독서로 지정된 만큼 단어나 문구들의 지속적인 반복패턴으로 한글에 대해 익숙해질것 같았으며, 저희집 짱구도 손쉽게 한권을 다 읽고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스스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독후활동을 하였습니다.
![]() ![]() ![]() ![]() 다만 아쉬웠던 점은, 학교에서 일어난일들을 좀 더 자세히 여러편을 더 기록했으면 좋았을것 같았다는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아무튼 담푸스책...초딩저학년 또는 유아아이들이 읽기 편한 책인듯 합니다. 한글 교육을 받으시는 자녀가 있으시다면 이 책 강추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