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블루 14권 정발! 이 번 이야기는 아이나의 이오리에 대한 감정, 치사와 치사 엄마와의 갈등이 중심내용이다. ![]() 아이나가 이오리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생겨서 이오리를 의식하고 그런 아이나의 감정을 알아챈 료헤이군ㅎ 순수한 마음으로 아이나를 돕고자 하지만....... 결국은!!!! 크게 한 방 먹는다 ㅋㅋㅋ 왜 그런지는 단행본을 통해 보시길ㅎ ![]() 스쿠버 강사가 되고자 하는 치사에게 그냥 취미로만 하라고 말하는 엄마에게 화난 치사짱! ![]() 사실은 치사 엄마는 한 쪽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스쿠버 강사하면서 귀에 무리가 가는데 이 떄 쉬어주면서 일을 해야하는데 회원님(손님)들을 위해서 쉬지않고 일하다 보니 귀가 out! 그래서 우리 딸 치사도 혹여 자신처럼 되진 않을까 걱정되어 그냥 취미로만 하라고 말했던 것... ![]() 엄마의 진심을 알게 된 치사는 눈물을 보이고 만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 ![]()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와 함꼐 이오리가 있어 다행이라는 말로 이 번 에피소드도 마무리 된다. 그림체도 내용도 모두 만족하고 그랑블루 만의 개그도 좋았다. 대원씨아이 여러분 15권도 빨리 출간해주시길~ 기다리다 지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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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4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여전한 알코올 향이 가득한 대학 생활과 멈추지 않는 병맛 개그가 일품입니다. 이번 14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관계 변화가 미묘하게 드러나면서 단순한 개그 만화를 넘어선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이번 권에서는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잘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큰 즐거움을 주고, 친구들 간의 케미가 여전히 매력적이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긴장감을 높이며,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
| 만화 <그랑블루 14권>에서 이오리는 나와 같은 시간을 보내는 대신 친구들과 여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보아즈 랜드를 즐긴다. 그리고 만화 <그랑블루 14권>은 무심코 폭소가 터지는 여러 재미있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샤크 스크램블을 구경하기 위해서 AOW 자격증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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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4권 리뷰 입니다. 치사가 치사가 너무 귀엽네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역대급으로 귀엽네요. 연출을 엄청 잘했네요 ㅋㅋㅋ 전권에는 이오리가 치사를 의식안하는게 엄청 보였는데, 이번권에 마지막 장면에 치사를 보게되면 저도 설레고 충분히 의식하게 될거 같기도 해서 맘에듭니다. 이오리가 뒤에 몰래 도와주는것도 맘에 들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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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4권 이번편에서는 주인공 일행들이 알바를 하러 외국으로 오게 되었으며 재미있는 사건들이 펼처진다 그랑블루를 볼때 마다 드는 생각은 정말 이런 생활을 한다는게 부럽다라는 생각이 든다 대학생 청춘 술 다이빙 등 이게 낭만이지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가득찬다 이오리처럼 술도 많이 먹고 잘마시고 주변 동기들과 잘 지내고 치사와도 잘 이어지겠고 하하 참 부럽다 이오리가 저런 삶을 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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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 표지를 봤을 대 나는 마치 주인공들이 인어로 변한 줄 알았다. 물론, 인간이 인어로 변할 리는 없다. 잘못 본 것이다. 그렇다. 매우 피곤하고, 눈이 점점 어두워지고 스스로 닫히고 있는 와중에 내 눈이 착각의 문을 단단히도 연 것이다. 그랑블루 14권이다. 벌써 리뷰 10개째를 쓰고 있다. 이쯤되면 감각이 서서히 희미해질 때도 되었다. 2,0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오늘 하루를 종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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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가 어느덧 14권이나 발매가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단순한 일회성 만화인줄알았습니다. 병맛 개그를 고수하는 마화들이 그렇게 장수하지는 못하는것과 같이 하지만 이 만화 뭔가 단단한 라인을 구축한 느낌입니다. 병맛스럽고 부담스럽던 초반의 개그가 어느덧 익숙해지더니 이제는 뭔가 뿅 취한 느낌입니다. 뭔가 바다주제의 만화여서 여자캐릭터들의 노출을 조금 기대하고 봤었지만 남자들의 노출이 압도적인 부분은 비밀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그랑블루입니다. 인보신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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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사와 엄마의 관계는 여전히 서먹서먹한데 여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어보이는데..... 과연 어떤 비밀이??? 치사의 츤데레 모습이 치사의 엄마하고 닮은 듯한데 이 두 모녀의 츤데레게 뭔가 제대로 된 소통을 막고 있는건 아닌지... 그랑블루 14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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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4권 입니다. 장르는 청춘 스포츠물...은 아니고 정통 개그만화입니다. 점점 아이나의 러브코미디 요소가 들어가는 것 같긴한데... 워낙 적고 대부분 개그로 끝나서.... 어쨌든 여전히 대부분의 내용이 다이빙 동아리에서 먹고 마시고 벗고 가아아끔 다이빙하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