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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엄청난 장편이어서 읽을지말지 고민하다가 우선 무료 1권을 읽어보았어요 뭔가 게임설정같은건 별로 안좋아하는 요소인데 다행히 배경으로 살짝 언급되는 정도였어요 정통 무협에 가깝긴해요 주인공 손속이 매우 잔인하단 평을 보고 알고 읽긴히닜는데도 여타 무협지 주인공처럼 협의가 투철한타입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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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휴 캐릭터가 워낙 시원시원하다 보니 글이 답답한 구간 없이 죽죽 전개됩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만큼이나 가볍게 날아가는 것도 1권처럼 여전하고요. 그래도 초휴가 애꿎은 선한 사람을 잡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사이다 소설을 읽고 싶은 거지, 싸이코패스 소설을 읽고 싶은 건 아니거든요. 물론 초휴의 기준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많이 박하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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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판이 보고 싶어 구입한 책. 초휴는 전생에서 재벌집 사생아로 태어나 욕심없이 살았지만 살해를 당하고 맒. 이후 초휴는 자신이 즐겨하던 VR게임에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고 이 생애에서는 지난생처럼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겠다고 결심함. 초휴는 나름 게임 고인물이었던지라 최근에 패치된 3차 업데이트를 제외하고는 게임에 대해 통달한 상황. 본인이 빙의한 캐가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기까지 약 20여년의 여유가 있는 것을 알아챈 초휴는 자신의 지식을 이용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자 하는데 .. 아직까진 평잼인 거 같아서 3권까지 읽어봐야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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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죽은후 자신히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의 최종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시리즈입니다 2권의 내용은 초씨가문의 4째아들인 초상이 상단을 이끌고가다 도적때를만나 불구가된후 초휴가 다시 상단을 이끌게되고 둘째부인과 둘째부인 아버지가 짜고 초휴를 괴롭히기위해 초휴상단이 거래하기로한 광물을 이씨가문에게 넘깁니다 초휴는 이씨가문에게 복수하기위해 이씨가문을 죽이고 재산을 몰수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이야기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2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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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휴는 이씨 집안과 멸문시키기로 마음 먹고 상단을 이끌고 가던 이소를 공격한다. 이씨 집안의 삼공자 이소 곁엔 응혈경에 이른 이충도 함께였다. 이충은 초휴에게 물러서기를 권하지만 초휴는 변함없는 태도에 이충은 초휴를 공격한다. 이충의 공세속에서 초휴는 이충이 대광명사 출신임을 알아보게 되고, 이충은 그런 초휴에게 다시한번 항복을 권하나 초휴는 이소가 위험한 상황에 이른 틈을 타 이충의 허점을 발견하여 그를 쓰러뜨리게 된다. 이충이 쓰러진 모습을 본 이소는 패배를 시인하지만 초휴는 이씨 가문을 무너뜨리기로 마음먹었기에 이소 역시 없애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