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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배신, 그리고 그림에서는 작품 한 점에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격의 드라마가 묘사된다. 그야말로 사랑과 배신이 복잡미묘하게 뒤엉킨 드라마가 전달하듯이 언급되고, 그 모든 감정을 담아 당사자가 그림을 그렸으며, 그 그림이 전해져 이야기를 들려주는 바로 그 장소에 걸려있다는 것이다. 모두들 그 그림에 흥미를 가지고 보고 싶어하는 가운데, 뜻밖의 전개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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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설가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의 Mystr 컬렉션 제179권 사랑,배신,그리고 그림을 읽어보았습니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아빠가 좀 잘안해주는걸로 징징대는 주인공이 취향에 안맞았습니다. 수도원에서 평생 살게한거는 좀 싫을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고생은 안한거같던데 노예였다그러고,거기서 탈출하고서는 그전부터 싫어하던 아빠한테 도로 찾아가는게 당황스러웠습니다. 당연히 혼자 자유를 찾아 떠날줄 알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