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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미는 취향따라가는거긴한데 저는 꽤나 재밋더라고요 보면서 뭔가... 뭔가... 금발 태닝(아님) 양아치(여)가 5명의 남자를 가로채는 ntr느낌이 없지않아 잇긴한데 점점 불쌍해지는 이상한 구도가 ㅋㅋㅋㅋㅋㅋ 역시 주인공이 아닌 악역(주인공은 자기가 몹이라햇지만 사실 얘가 몹인게아닐까)인건가 싶을정도로 ㅋㅋㅋㅋㅋㅋ 좀 가정상태랑 그런거 보면 평범하게 행복해질순 없는건가싶네요 꼭 부딛혀야하나.... 그치만 몹이면 몹답게 주인공의 제물이되거라 코이츠wwwwwwwwww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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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소설보다는 만화위주로 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작품을 만화로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원작인 소설로 먼저보고싶어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책을 구매하기보단 핸드폰으로 감상할수있어서 좋았고 만화만큼 소설도 아주 재미있어 3권도 구매를하고 보고있습니다. 아직 3권까지밖에 나오지않은건 아쉽지만 4권이 나온다면 자로 구매를 하고 볼것입니다! 3권리뷰쓰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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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중후반에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하여 리온이 의도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굴러가기 시작하는 일련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여하튼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든 수습해 보고자 원래 이 게임의 주인공인 리비아와 공작 영애인 안젤리카의 호의를 애써 무시하고는 있지만, 상황은 점점 리온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버린다고 해야 할까. 여기에 작중 후반 나오는 일련의 흐름이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고.. 여하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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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보는 이세계물 중에서 거의 탑 3안에 들어갈 정도로 내용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적절한 개그도 좋고 재밌는거같습니다 시리즈 나올 때마다 계속 구입할거같네여... 1편에 이어서 2편의 남주의 행적과 히로인들과의 관계도 조금 진전이 있고 3권에서 뭔가 확 터질거같은 조짐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앞으로 남주가 어떻게 이 고난을 해쳐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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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매우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1권에서 맺은 안제, 리비아, 리온의 인연이 2권에서는 더욱 단단해진다. 리온과 안제의 비호하에 정신적 성장이 어려웠던 리비아. 세가 떨어지는 중인 가문과 전 측근들, 그리고 리비아와의 관계를 정리하지못한 안제. 리비아한테 삐지고... 공적 돌리기를 했지만 본인한테 넘어와서 진급한 리온. 뭔가 세 남매가 나란히 성장하는 ... 이야기를 보는 느낌도 든다. 리온은 자작까지 올라가면서, 뭔가 주변 여자들이 늘어나는 느낌도 ...? 여자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그 얼간이 5인방중 세명도 변한 느낌 ... 이 있으니 물론 최애는 밀렌 왕비 ... 크흠 이번권에서는 그 ... 마리에년? 이 거의 안나와서 그런가 더 재미있긴 했음. 다만 맨 마지막에 성녀로 인정된것이 나오는데 ... 흐음 ... 그럼 나중에는 어떻게 되려나 ... 싶기도 함 |
| 1권에 이어 2권도 엄청난 두께를 자랑한다. 1권에서 한바탕 날뛰고 퇴학 → 은둔생활의 테크를 노렸지만 주최측의 농간으로 되려 출세해버린 리온. 이번은 즐거운 학원제가 되어야 하지만 한바탕 크게 사고를 친데다 도박에서 역배당으로 학원 내의 대다수를 파산 혹은 그에 준하는 상태로 몰고 간 리온을 좋게 보는 무리 따위는 당연히 없다. 1권에서 이후 안젤리카와 올리비아라는 협력세력이 생기기는 했지만 여전히 가시방석에 앉은 듯한 상태의 리온. 그러나 그 상황을 정면돌파로 시원스레 헤쳐나가는 모습이 마음에 쏙 든다. 그리고 대놓고 안젤리카와 리비아의 백합 노선도 챙겨주는 작가에게 감사를! |
| 상당이 괜찮은 작품 중의 하나인 이 작품 두께가 사랑합니다 그랬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줏대가 두통에 상관이 좋습니다 그만큼 읽을 게 많다는 겁니다 최영도 재밌고 전개 방식도 그렇고 하나도 갈게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어떤 느낌이 효인 볼 수 있을까요 새로이로 인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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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계급에 꿇릴 게 없는 안젤리카와 최하위 계급에 속하는 올리비아. 그리고 작중 주인공인 리온. 본인은 작중 중간을 가기를 원하고 있지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는 동떨어진 나날을 보내게 생긴 작중 주인공인 리온. 심지어 이번 권부터 리온이 알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 것이 이후 이야기에 중요한 복선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여기에 작중 나오는 삽화들도 꽤 괜찮은 편이었기에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여담이지만 이번 권 경우 페이지 수가 많다보니 책넘길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 (책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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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2권 리뷰입니다. 웹소설로만 보았었던 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가 드디어 라이트노벨로 2권째에 들어섰습니다. 2권째에서는 주인공이 점점 왕자나 고위 귀족의 자식들에게 패배감을 안겨주는데 이것을 주인공은 패배감을 느끼게 해서 실력향상을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주위의 사람들은 배척하고 주인공을 매도하기만 하는데.... 줄거리를 소개드리자면 상세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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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이 안젤리카를 구해내고 성녀 스토리를 진행시키려고 합니다. 공적을 무찔러서 아이템을 얻지만 마리에가 성녀가 되기 위해 이것을 가져갑니다. 그러나 판오스 공국이 쳐들어 왔을 때 올리비아는 성녀의 아이템 없이도 대활약을 하고, 안젤리카와 올리비아는 서로와 리온에 대한 마음을 확인합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에어바이크 레이스도 그렇고, 판오스 공국의 침략 때 안젤리카를 구출하는 것도 그렇고 리온의 먼치킨 모습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