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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엄마의 여행기네요. 내 아이와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은건 누구나 꿈꾸는 소망이죠. 그 소망을 현실화 해낸 멋진!! 엄마의 이야기!! 아빠가 바빠도.. 아이와 엄마는 꿈꿀수 있다!! 한장 한장 웃음지으며 읽어내는 책이였어요. 순간순간 찡한 부분들도 있었구요. 힘과 힐링이 느껴지는 책. 강추입니다!!!^^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3개 주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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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시간은 같다 이 엄마의 용감한 선택이 부럽고 용기 내지 못하는 내가 부끄럽다. 다시 아이들이 어리다면.... 뒤돌아 보지 않고 현재에 도전해 보자 읽으면서 넘 멋진 엄마와 용기있게 미국 국립공원에 던져진 아이들의 체험이 아이들 곳곳에 세포처럼 살아 있을 것 같다. 눈을 뜨자 버팔로가 보이는 대자연과 뛰어 놀아 게임을 잊게 만드는 양육법 잔소리만 늘어가는 나의 양육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