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어요.
주변에 있는 아기들에게 모두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른인 저도 한 권 가졌어요.
페이지마다 감동적인 글과 그림이 펼쳐지네요.
바다가 보고 싶을때 꺼내 볼거예요.
요즘처럼 코로나때문에 외출하기도 힘들때 이 그림책을 열면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질 거예요.
그림책을 다 읽고 푸른 색깔이 따뜻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블루가 전혀 블루하지 않아요. 이 책의 매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