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실생활에서 원어민이 가장 많이 밥 먹듯이 사용하는 최고 빈도 패턴 100개를 고른 후 다시 패턴마다 9개의 문장씩을 즉 총 900개의 문장을 입에 붙이게 만든 로라 선생님의 저서입니다. 유튜브에서 각 패턴별로 전체 100개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너무 좋고 로라 선생님의 버터 발음은 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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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으로 공부하고자 해서 구매해봤어요 단어몇가지로 소통하기. 보다는 이참에 무장을 구사해보고싶은마음에 쉽게접근할수있는 패턴책을 구매하게 됐어요. 패턴으로보니 응용하기도 쉽고 문장구사하기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추천합니다. |
| 영어회화책인데 설명이 심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 같습니다. 예를들어서 I want to라는 표현이 있는데 I wanna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한 내용과 설명들과 더불어서 I wanna가 들어가는 영어 문장들을 예시로 보여주고 바로 이어서 한글로 된 문장을 보여 주면서 I wanna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게 하고 연결하여 영작까지 해보게 하는 과정으로 각각의 주제들을 다룹니다. 책 두께는 20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고 책도 가지고 다니기에 이정도면 부담없는 크기네요. 총 100개의 주제로 되어있는데 하루에 시간이 되면 두세개정도 봐도 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