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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놀랍고 신기한 일들과 사건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가득 채워줄 1001가지의 신기하고 놀라우면서도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답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겠지요. 유아이북스에서 출판된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2번째 이야기《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입니다. 차례에서 보듯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주제에 맞게 묶어서 풀어놓고 있답니다. 동물들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 91가지 재밌는 공포증 세계의 괴짜 같은 기록들 자연의 신비로운 사실들 숫자로 알아보는 새로운 사실들 방송과 예술의 소름 끼치는 사실들 69가지 어이없는 법들 멋진 역사적 사실들 세계에 대한 이상하고 신기한 사실들 음식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 기묘한 단어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 이상한 과학 이야기 소름 끼치는 특허 이야기 사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순서대로 읽어도 읽어가는 재미가 있겠지만 관심있는 분야를 먼저 읽어도 좋겠더라구요. 우리 둘째아이는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순서대로 읽어나갔답니다. 동물들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사실들을 읽으면서 많이 알 수 있었답니다. 한문장에 이야기를 다 담고 있는데... 그 내용이 짧고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지식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글밥 많아 부담스러워하는 아니라도 충분히 읽어나갈 수 있는 짤막한 문장인것 같아요. 하나하나씩 읽어나가는 재미가 참 쏠쏠했었습니다.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컷들이 들어 있는데 이또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까지 있었답니다. 말풍선의 글들을 읽어보면 작가의 번뜩이는 재치가 참 돋보이더라구요. 온전한 상태로 태어나는 벌은 태어나자마자 다 똑같은 크기라서 누가 보면 가족관계를 잘 모를수도 있을것 같아요.ㅎㅎ 관심있는 동물분야라 그런지 우리 둘째아이가 정말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어나갔답니다. "뒤로 날수있는 새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새알은?" "파란색 피를 가진 동물은?" "모기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와~ 자꾸 옆에서 질문을 해대니 저도 책을 같이 읽어 나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엄마, 뿔도마뱀이 피를 찌익 뿜은거 나 전에 봤어. 진짜 신기해 " 아는 것이 나오면 아는걸 자랑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었답니다. "스테고사우르스 뇌는 호두만하다는데 생각이나 하고 살까?" 어떤 사실에 대한 질문도 한번씩 툭툭 던져보면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했었답니다. "딱따구리는 1초에 20번이나 나무를 쫒는다는 걸 읽고서 바실리스크도마밤도 1초에 발을 20번에나 바꿔서 물위를 뛰어가는걸 봤었어. 엄청 빠르더라고." 1초라는 시간을 보며 생각나는 다른 이야기도 확장해서 아는 것들도 상기시키니 좋아보였답니다. 달팽이는 3년동안 잠을 잘수 있다는 말에 큰 애는 "나보다도 달팽이가 더 잠꾸러기네~ 인정하지?"하며 웃더라구요. 자신과 닮은 이야기를 저렇게 찾아내다니.... 자꾸 게을러지는 아이때문에라도 빨리 등교가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무슨 공포증이 이리도 많은 것인지...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자신에게 해당하는 공포증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우리 둘째아이는 마트만 가면 과자를 뭘 사야할지 결정 공포증이 있다고 하네요.? 오래전에 소리 공포증이 있어서 불꽃놀이 소리만 들어도 귀를 막던 우리 둘째아이 생각도 했었답니다. 세계의 괴짜같은 기록을 보면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사람이 20살때 몸무게가 무려 6kg정도라는데 실제 키는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했었답니다. 일본의 네모 수박도 우리나라에도 생산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고 멸종한 종들중 90%가 새라는 사실도 놀라웠어요. 잠자리가 하루만 산다네요. 사람이 평생동안 3년을 화장실에서 보낸다고 합니다. 많이도 가네요. ㅎㅎ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은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쿨 시리즈《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에 이어 출판된 두 번째 책입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는 신기하면서도 다소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상식들로 가득차 있답니다. 한 분야가 아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범주에 속하는 재미나고 신기한 사실들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남들과 다른 다양한 사고의 폭을 넓혀줄수 있을것 같아요. 1001가지 사실들을 14개의 범주로 소개하고 있는 알찬 책이더라구요. 교육적인 부분을 보더라도 대만족스러울뿐아니라 재미까지 있어서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충분히 사로잡는 책이었답니다.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창조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우리 두 아이들과 도란도란 관련 이야기들도 나눠보고 문제도 내고 풀면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고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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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1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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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아이들 방콕하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답답함으로 짜증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럴 때 신기하고 재미있는 흥미진진한 사실들을 알려주는 유아이북스의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 건네주니..아이들 집중해서 책의 내용에 빠져들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 시리즈중의 하나이지요..ㅎㅎ 이번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시긴한 사실들을 알려줄지 기대가 크네요. 1001 가지나 되는 신기한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한데요. 누구보다 더 박식한 아이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책과 함께 하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 학부모들이 같이 읽어도 좋은 책 !!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신기환 사실에 놀라기도 하면서 엄마를 불러 이건 이렇대..저건 이렇대... 수다스러워진 아이의 모습에 엄마는 놀라기도 한다죠.^^ 어른들도 모르고 있는 사실들이 1001 가지나 모아둔 책인데요. 재미와 교육을 모두 잡은 책이라서 학습적인 도움도 많이 되고 있어요. 괴상한 세계 기록, 믿기 어려운 법칙, 동물들의 특이한 사실, 이상한 과학이야기, 재밌는 공포증, 어이없는 법 등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라서 좋아요.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싶은 사실들부터 읽어도 좋은책이에요. 아이는 동물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이 가장 먼저 나와 있으니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부터 천천히 읽고 싶대요..^^
첫페이지부터 신기한 내용이 눈을 떼지 못해요. 뒤로 날수 있는 유일한 새는 벌새래요.. 뒤로 날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금붕어의 기억은 3초밖에 가지 않는데요..ㅎㅎ 3초라니..이것도 너무 웃겨요.
개를 위한 부분가발을 파는 도쿄~ 악어는 혀를 내밀 수 없대요.
정말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을 이렇게 간단하게 알아가니 더 재미있게 느껴지고요. 해당하는 사실과 관련된 일러스트도 너무 눈에 띄네요.
숫자로 알아보는 새로운 사실들도 살펴볼까요?
주사위에서 서로 반대되는 면에 있는 숫자를 더하면 항상 7이 된대요. 아들은 갑자기 주사위를 찾아옵니다. 반대되는 면의 숫자를 더해보겠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손뼉을 치면서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사람은 639개의 근육을 가지고 있는데 애벌레는 무려 4000개가 넘는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꿈틀꿈틀...애벌레가 이동하는데 쉬운가봐요.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글밥이 길고 많아서 지루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으면서 그안에 담긴 지식들은 신기하고 놀라운 것들이 정말 많지요. 그래서 아이가 더 수시로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박학다식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책과 함께 하길~~ ㅎㅎ 정말 놀라운 사실들에 입이 쩍~~ 벌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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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는 책 시리즈가 있어요. 쿨 시리즈라고 1권은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이고 2권은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이랍니다. ![]() 처음에는 2권에 있는 숫자를 내가 잘못 봤나 싶었죠. 1권에서는 101가지였는데 1001가지라고??? 0이 실수로 하나 더 붙은 거 아냐??? 잘못 본 게 아니더군요. 정말이지 무려 1001가지가 있었어요! 와우~!!! ㅎㅎ
![]() 책은 14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여러 가지 사실들, 이야기들을 다루어 1001가지가 된답니다.
![]() 매 장마다 이렇게 컬러풀한 그림이 있어요. 말풍선을 읽어 보면 유머러스한 내용들이 많아 재밌답니다. 어떤 것은 내용이 싱거워 시큰둥하게 콧방귀를 뀌기도 하구요. ㅎㅎ;
이 부분은 91가지 재밌는 공포증에 관한 내용인데 다소 종이 낭비 같이 느껴졌어요. '이렇게나 공포증이 많아?'라는 생각보다 병명 그대로를 적어 놓은 것에 불과하기에 신기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어요. 굳이 안 적어도 될 사실들 같은데.. 라는 생각과 1001가지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끼워 넣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214. 좌우대칭 공포증은 좌우가 똑같이 대칭적인 것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에요. 215. 친척 공포증은 친척들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에요. 220. 13공포증은 숫자 13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에요. 221. 배뇨공포증은 소변이나 소변보는 것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에요. 위에 보이는 4가지 공포증을 적어 보았는데, 병명과 똑같죠? ㅎㅎ;;
![]() 그 외에는 상식으로 알만 하거나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해요. 덕분에 이런저런 사실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답니다. 1. 뒤로 날 수 있는 유일한 새는 벌새다. 28. 고양이는 단맛을 느낄 수 없다. 75. 문어는 심장이 세 개가 있다. 116. 코끼리와 인간만이 동물 중에서 유일하게 물구나무를 설 수 있다. 240. 남극은 온통 얼음으로 덮여 있지만, 고비 사막보다도 건조하다. 358. 잠자리는 하루만 산다. 468.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금속이 부족했기 때문에 오스카상을 나무로 만들어서 주었다. ... 다 적을 수 없어 아쉽네요.^^* 이상으로 잡학을 쿨하고 유쾌하게 알려 주는 책,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의 서평이었구요, 시리즈 1도 있으니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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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호주 베스트셀러 1위인 쿨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은 동물들에 대한 신기한 사실 / 91가지 재밌는 공포 / 세계의 괴짜 같은 기록 숫자로 알아보는 사실 / 69가지 어이없는법들 / 사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등 14개의 주제속에 100가지의 흥미롭고신기한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한권의 책에 1001가지 사실들이 들어 있다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책을 보았더니 이렇게 간략하게 한줄로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 내용이 정말 신기하고 놀랍고 궁금했던 내용이더라구요 <모기는 암컷 모기만 물고, 파란색을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짧은 문장속에 신기한 사실을 간략하게 전달해주고 귀여운 캐릭터 그림은 책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사실을 알고 나면 ?가 따라 올수밖에 없더라구요 왜 암컷 모기만 물까? 배는 다 같이 고플거 같은데..(우리딸이 하는 말) 그래서 찾아보기로 했어요! 암컷 모기만 물뿐 수컷 모기는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암컷 모기가 사람을 물어 피를 먹는것은 알을 낳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얻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암컷 모기 입장에서는 본능적 행동이라고 하니 어떻게 막을 수가 없겠네요 이렇게 사실을 알고 나니 확실한 지식을 습득한 기분! 궁금증을 해결해서 시원하기도 하고 모기가 왜 사람을 무는지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 모기는 파란색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파란색 계열의 옷을 입지 않고 파란색을 멀리한다면 모기가 나를 찾오는 확률이 조금 낮아지는 생활의 지혜까지 터득!! 짧은 문장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거기에 머무는것이 아닌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지식을 찾아보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이기도합니다. 많은 글밥속에 많은 지식을 얻는 것보다는 이렇게 스스로 찾아 지식에 지식을 더하는 학습이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아는게 아닐까해요.. ■ 딱따구리는 1초에 최대 20번의 나무를 쫄 수 있다 (1초는 정말 눈깜짝할사이인데 20번이나 쫄 수 있다면 보일지 모르겠네요) ■ 사람이 재채기를 할 때, 재채기는 시속 480km로 입에서 나간다고 해요. 이 속도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토네이도인 F5 토네이도와 맞먹는 속도예요 (코라나로 재채기,기침 예절이 중요한데 놀라운 속도네요..) 진짜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계의 괴자 같은 기록들에서는 ■ 68년동안 딸꾹질을 한 남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몇분만 딸꾹질을 해도 배가 아픈데..68년동안 딸꾹질을 달고 살았다면 어땠을까요? 이분도 엄청 힘들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68년을...죽기1년전에 멈추었다고 하는데 정말 놀랍네요 그래서 이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너무 놀랍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전해주는 책! 호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책을 보니 알거 같더라구요 코로나로 무료한 시기 이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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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로 책을 읽기 힘든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더 챙겨보게 되네요. 책 표지가 너무 재미있는 구성이라 책 속에 내용들이 더 궁금해져 빨리 만나보고 싶을 책이라는 점에서도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로 앞으로 새로운 책을 기다리며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인기도서가 되어줄 책이랍니다. 신기한 사실들이 1001가지나? 하면서 책장을 열어보는 아이들, 한 꺼번에 모두 읽어내려 가도 좋지만, 두고 두고 보면서 신기한 사실들을 만나게 되는 책이네요. 짬나는 시간에 봐도 좋고, 지루할 때 만나도 좋을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상식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 동물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을 만나면서, 다른 책에서 만나지 못했던 사실을 만나고, 삽화로 더 재미있게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을 설명까지 들어가 있어서 줄로서 설명하며 지루한 책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면서 짧게 중요한 내용만 전달해 주니 더 만족하며 읽게 된답니다. 짧게 한 두줄로 알려주는 신기한 사실들로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사실들이라며, 자신만 알고 있는 사실을 주변에 알려주면서 더 뿌듯해 하는 아이들이네요. 흥미롭게 읽어가면서 상식까지 챙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에 낙타는 물 없이 오래 버틸 수 있다고 해서 사막에 어울리는 낙타라 생각했는데, 쥐가 낙타보다 물 없이 오래 살 수 있다니 놀라운 사실이네요. 몰랐던 사실들을 만난다는 기대감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된답니다. 책을 통한 즐거움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에서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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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미있죠.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입니다. 무려 1001가지라니!!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쿨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니 이 시리즈도 다 구입하고 싶어요.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저도 읽어보니 몰랐던 사실도 많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을 짧게 한두 줄 정도로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들 상식 쌓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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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라고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가득해요. 주제별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알려주긴 하지만 연관되는 내용은 아니라서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 데나 펼쳐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동물에 관한 신기한 사실들'을 읽어보니 악어는 혀를 내밀 수 없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악어가 입을 벌린 장면은 많이 봤지만 혀를 내미는 건 본 적이 없어요. 신기하네요. 동물의 피 색깔이 다른 건 알고 있었지만 포유류의 피는 빨간색, 곤충은 노란색, 바닷가재는 파란색이라는 세부적인 사실은 몰랐는데 이 책으로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피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넘어갔다가 나중에 더 궁금해지면 또 피 색깔이 다른 동물이 있는지 검색해볼 수도 있겠죠.
이 책은 이런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한두 줄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연관된 내용을 찾아보면서 관심사와 지식을 넓혀나가는데 좋을 것 같아요. '금성은 시계 방향으로 자전하는 유일한 행성'이라는 글을 보고 나면 아이들은 다른 행성들은 반시계 방향으로 자전한다는 것을 알 수도 있고, '주사위에서 서로 반대되는 면에 있는 숫자를 더하면 항상 7이 된다'라는 글을 보면 주사위를 가져와서 직접 더해볼 수도 있겠죠. 이러면서 아이들의 상식도 늘고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관찰력도 늘 것 같습니다.
저도 쭉 읽어보니 1001가지의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제가 아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모르는 내용들이니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정보가 되겠지요. 짧은 글의 상식이 가득한 책이라 수수께끼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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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유아이북스 출판
호주 베스트셀러 1위인 쿨 시리즈의 두 번째 한국어판 책이라고 하네요.
동물에 대한 사실, 공포증, 과학, 법률, 사람이 세운 믿을 수 없는 기록 등
평상시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더욱 다양한 사실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책이네요.
초등아이의 배경지식 쌓기에 도움될 지식들이었어요.
먼저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보니 더욱 재미나더라구요.
동물에 대한 사실들을 일러주면서 다양한 동물의 세계를 알아간답니다.
평소 아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정말 제목처럼 새롭게 알아가는 코너였어요.
박쥐가 동굴을 나갈때 항상 왼쪽으로 나간다니..
왜? 하면서 볼수있었답니다.
91가지 재밌는 공포증을 보면서 우리집아이도 여러가지 공포증이 있는지라
정말 신기한 공포증도 있네하면서 보아주더라구요.
자전거 좋아하는 아이는 자전거 공포증이 왜 있지 하면서 의문이라고 해요.
첫째는 결정을 못해서 자기도 결정공포증일꺼야 하면서 말이지요.
먹기공포증도 있다니 정말 다양한 공포증의 세계네요.
이처럼 다양한 사실들이 있다면서 놀라운 책이라면서 보아주는 아이네요.
자연의 신비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면서 이미 알던 사실도 있지만 이책보고 알게되는
새로운사실도 많았다고 해요.
이처럼 배경지식 쌓기에도 좋네요.
설탕한봉지에는 약 500만개의 낟알이 들어 있다니 수치로도 놀랄일이었지요.
미키마우스는 1933년에 팬레터를 80만통이 받았다네요.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인데 말이지요.
일상속에 접하지 않는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아갈수가 있었어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는 더욱 이책을 흥미롭게 읽어볼수 있게 해주네요.
기묘한 단어도 있다니 더욱 기묘하게 빠져드는 책이었다고해요.
이렇게 흥미롭게 간단히 보면서 재미와 지식을 안겨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보면서 너무 재미있어서 후딱 읽게 된다고 하네요.
보고 또보고 하는 책으로 다시 태어날 책이라고 하네요.
여러가지 알수없는 생각해보지 못한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고 해요.
책한권을 다 읽는 순간 지식은 순식간에 쌓여지는 책이네요.
초등아이 눈높이에서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기에 충분한 지식들이 쌓여진답니다.
엉뚱 발랄한 지식을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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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4 분야로 나눠 총 1001 가지의 재미난 사실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중 자연의 신비로운 사실들, 이상한 과학이야기, 사람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 등은 과학 교과와 연계되는 부분들도 꽤 담고 있는데다 이것들이 아들이 흥미 있어 할만한 내용들이서 4학년추천도서. 몇 가지만 소개해 볼게요. 가령, 301번에는 '물은 지구상에서 액체일 때보다 고체일 때 더 가벼운 유일한 물질이에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아들은 과학교과에서 배워 물이 액체일 때보다 고체일 때가 더 가볍다는 건 알고 있지만 물이 액체일 때부터 고체일 때가 더 가벼운 유일한 물질이라는 것은 이 책 보고 알았다네요 ^^ 또한, 749번에는 '평균적으로 운석은 모래알보다 작지만, 대기권에 들어오면 거의 시속 4만8000km의 속력으로 움직여요. 운석이 이 속력으로 움직이면 매우 밝게 타서 땅에서는 별똥별로 보여요'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은 아들에게 소원을 빌면 그것이 이뤄진다는 별똥별의 문학적 의미에서 나아가 과학적 지식을 챙겨 주었내요. 이 부분은 향후 아들이 과학 교과에서 배울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혀의 각 부분에서 느끼는 맛이 부분이 다르다던가 동맥과 정맥이 각각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도 아들이 관심 있게 본 부분이랍니다. 참, 아들은 자기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대륙인 아시아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에도 뿌듯해 했답니다 ㅋ 이 책은 앞서 소개한 것과 같은 과학적 지식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 지식도 풍부하게 담고 있어요. 이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우리 나라에 관한 거였는데, 우리 나라가 예전에 계란꾸러미를 짚으로 만들었었잖아요? 그게 1001 가지 사실 중 하나로 실렸더라고요. 그럼, 다른 나라들은 어찌하고 다녔음??? 이렇게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술술 읽히는 건 흥미진진 하고 신기한 사실들을 담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이걸 아이들이 읽기 쉽게 만들었기 때문이기도 해요. 앞서 말씀드렸듯 14분야로 나눠져 있고 번호가 붙어 있어서 읽고 싶은 만큼만 읽고 놔 두었다가 다시 읽어도 독서의 흐름을 크게 해치지 않아 큰 부담이 없고 재미난 삽화가 들어 있어서 마치 만화 읽듯 재미나게 읽을 수 있거든요. 아들은 이 부분만 골라가며 다시 읽은 건 안비밀이네요 ㅋ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라 하더니 그럴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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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2번째 이야기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입니다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에다 책제목까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랑 이야기 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부모님도 몰르는 신기하고 기묘한 사실들이 안에 들어 있거든요
★대왕고래의 혀는 코끼리보다 무거워요 이 책을 읽기전엔 대왕고래의 혀의 무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지도 않았어요 막상 생각했더라도 혀가 뭐 무게가 얼마나 나가겠어 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알고나니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어요 집에있는 고래에 관한 자연관찰책에서도 이런 내용은 적혀있지 않았는데 어느 책에서도 읽어보지 못한 사실이여서 더 놀랍네요 ★상어는 단단한 뼈가 없어요 상어의 뼈대는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상어라고 하면 어릴적 봤던 '죠스' 영화가 생각나요 그 무시무시한 이빨과 덩치로 사람들을 위협하던 모습은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임팩트 있었어요 그런 죠스가 물렁뼈로 이루어져 있다니.. 왠만한 힘엔 부서지지 않을 단단한 뼈를 상상했었는데 ㅋ 아니었네요
91가지 공포증을 읽고 나서 이런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참 피곤하겠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이런 쓸데없어 보이는 공포증을 안고 살아서 힘들게 사는건지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구요 잠드는 것을 무서워 하는 수면공포증 달을 무서워하는 달 공포증 소변이나 소변보는 것을 무서워하는 배뇨공포증 질투를 무서워하는 질투공포증 ★친척공포증은 친척들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인데 명절때 호되게 친척들한테 당해서 이런 공포증이 생겼나 하는 우스운 생각도 짧게 해봤네요. 대한민국 며느리한테 있을법한 공포증이 아닐 수 없어요 ㅎㅎ
★공포증의 최고는... 모든것에 대한 공포증이예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죠 음.... 이런데 어떻게 살수나 있겠나 싶은 공포증이네요 설마 진짜 이런 공포증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68년 동안 딸꾹질을 한 남자가 있데요 찰스 오스본이라는 남자인데 68년동안 딸꾹질을 했으면 그냥 숨쉬는 것 처럼 별 느낌이 안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위사람들도 그러려니 했을 것 같구요 그런데 68년 동안 딸국질을 하고 멈췄을때 그 느낌은 어땠을까요? 오히려 안하는게 어색하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궁전은 베이징에 있는 자금성이예요 거긴 25년동안 매일 다른 방에서 잘 수 있을 만큼 방이 많데요 대륙의 스케일은 예전부터 으리으리했네요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스포츠를 정원을 가꾸는 일이예요 모든 사고의 20퍼센트가 정원에서 일어난거든요 이 사실도 놀라웠지만 만화 삽화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는 좀 더 안전한 취미를 가져야겠어 예를 들어, 히말라야 등산 같은 거 말이야' 이처럼 사실들에 덧붙여서 만화 삽화를 보는 재미도 솔솔 했답니다 위트있게 꾸며져 있거든요
★꿀은 유일하게 썩지 않는 음식이예요 오래되었다는 생각되서 꿀을 버린적이 있는데 급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꿀은 썩지 않다니.. 버리기전에 한번 찾아볼 걸 그랬나봐요 ★코를 막고 사과, 감자, 양파를 먹으면 셋 다 똑같이 단맛이 나요 삽화처럼 코를 막고 먹으면 정말 같은 단맛이 날까요? 사과를 먹고 싶을때 코를 막고 양파를 먹는다는 거 재미난 삽화예요 이건 아이랑 호기심을 갖고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은 재미있는 사실들을 쿨하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뭔가 부연설명을 주지 않고 단편적인 사실만을 던져주기에 더 쿨하게 느껴지는 거죠 그런 쿨한 이야기가 1001가지가 들어있습니다. 이 책은 약간 알고나면 박학다식 같은 느낌을 주는 사실들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몰라도 큰일 날건 없는 사실들이죠 하지만 알고 있으면 이 책에 적혀 있는 흥미진진한 사실들이 이야기거리가 되고 대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대화를 유심히 들어보면 누군가 하나의 사실을 툭 던져서 친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 다른 친구들은 그 이야기에서 다른 이야기로 이야기를 이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때 단편적이더라도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으로 재미난 이야기 거리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솔깃 해 하는 편이여서 그런지 역시나 재미있게 읽어가네요 공부후 휴식시간에 쿨하게,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재미난 책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