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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두껍지 않은 도서입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괜찮을까? 수박 겉핥기 정도는 아닐까? 하지만 저도 아내도 책을 접하면서 탄탄함에 감사했습니다. 많은 분량이 아님에도 국회에 대해 이해하기에 충분한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저것 잡다하게 나열만 한 도서가 아닌 핵심의 의미를 명백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부디 이 나라 국회가 바르게 되어 우리 아이들이 존중하고 존경할 수 있는 곳 되길, 사람들 되길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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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하는 일을 잘 몰랐는데, 아이랑 함께 읽으며 국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회의원을 뽑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꼭 참여하는 것의 중요함도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네요. 좋은 책 계속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