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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내에서 일을 맡기는 기술에 관한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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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도움이 됩니다. 요새는 일을 잘하는 것보다 일을 잘 맡기고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아무리 일을 잘해도 그렇게 되면 혼자서 과중한 업무분담으로 과부하가 걸려서 결국 혼자 나가떨어질 수 있으니,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일을 잘 역할분담해서 감당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지도하고 감독하고 피드백하는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이 책에서 그런부분에서 나름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인드 자체를 내가 다 잘해야지 하는 생각에서 잘 시켜서 잘 되도록 해야지 이렇게 늘 바꾸고 어떻게 하면 일을 잘 시킬까를 늘 연구하는 이 마인드 자체로 더욱 무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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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관리직을 맡고 있는 저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함께 읽으려구요 사람을 관리하는 일이 너무 버거웠기 때문이다. 회사에 딱히 멘토링을 받을만한 사람도 없었기에 이 책이 약간의 도움이 되었다. 어느정도는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지만 한번씩 이런 계발서를 읽게 되면 마음과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라 가끔 읽게 됩니다. 스스로 일을 잘한다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관리를 주로해야하는 위치에 오고보니 일을 잘 맡기지 못하고 혼자 처리하려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 관리자로서는 일을 잘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잘 분배한다는 것이, 관리자는 일을 잘 하는 것일텐데요 관리자나 팀장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상사는 망각의 동물, 부하 직원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동물... 타이틀 자체가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목차들만 주욱 훑어봐도 저처럼 일을 잘 맡기지 못하는 관리자는 읽어보고픈 충동이 막 일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며 읽어보려 합니다. 저희 남편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 하는걸 보니 잘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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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이 책의 부재는 말한다. 리더가 일 잘하는 것은 쓸모 없고, 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견 공감되기도 하지만, 사실 요즘 기업이 원하는건 실무형 리더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공감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회사가 커갈수록 관리, 매니징의 역할이 커진다. 그럴수록 혼자 일 잘하는 사람보다는 일을 잘 맡기고 잘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하게 된다. 일을 잘 맡기는 팀장이 되고픈 이들이 참고할 만한 책이다. |
| 책 제목 부터 일을 맡기기 위한 적절한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기대가 높아서인지...전반적인 내용 구성이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부하들의 여러가지 유형별로 대처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고 맡겨야하는 입장에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제시하고 있지만 공감이 안가는 내용이 많아서 필독서라고 할만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