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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같은 말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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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기분좋은 시집이다.설렘부분에서는 풋풋함을 잃어버리고 산지가 너무도 오래돼 ㅜ.ㅜ 틱장애에서 빵 터졌지만..ㅎㅎㅎ 열매나 관조 부분은 충분히 공감할만 했다. 그 쓰던 소주가 이젠 제법 다디 달다고 느껴지니까..  무엇보다 시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깊이 고민하지 않고 읽혀져서 좋다. 쉽고 짧막한 시와 작가의 툭툭 털어놓는 듯한 한마디가 딸에게
"푸른 하늘 같은 말간 시" 내용보기

잔잔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기분좋은 시집이다.

설렘부분에서는

풋풋함을 잃어버리고 산지가 너무도 오래돼 ㅜ.ㅜ 틱장애에서 빵 터졌지만..ㅎㅎㅎ

열매나 관조 부분은 충분히 공감할만 했다.

그 쓰던 소주가 이젠 제법 다디 달다고 느껴지니까.. 

 

무엇보다 시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깊이 고민하지 않고 읽혀져서 좋다. 

쉽고 짧막한 시와 작가의 툭툭 털어놓는 듯한 한마디가

딸에게 아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아빠의 인생 잔소리 인듯 싶고

남편에게 부인에게

우리도 이랬었지,,, 우린 이러지 말자,,, 우리 이렇게 살자,, 라고 토닥이는 듯 하다. 

 

오늘 하늘이 유난히 푸르고 맑다.

푸른 하늘같은 맑은 시를 만났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0.06.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