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CDP에 걸어놓으면 스피커를 통해 잔잔한 웅산만의 선율로 잔잔한 파도로 귀를 감싸줍니다. 커피한잔에 음악을 듣고 있자면 뭐랄까요? 감동이라고 그러기도 그렇고 마음의 편안함으로 모든게 편안해진다고 할까요? 좋은음반이니 많은 분들이 접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