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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적당한 글자크기 같아요... 미세먼지.! 언제 부터인가 우리 일상이 됐죠. 아이들에게 좋은 책 같네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함께 미세먼지에 대하여 같이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 고민해보는 그런 책 인것 같아요. 사랑하는 내 아들, 딸을 위해서...또 그 아이의 아들, 딸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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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좋을거 같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는순간 그림이 예뻐요~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읽어주는 내내 눈도 떼지 않고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미리 읽어보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세먼지 있는 날 안전교육 교재로 활동하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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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험을 통해 일상생활의 소재를 '다슬이'라는 아이의 눈을 통해 실제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작가의 상상력과 그림을 통해서도 주인공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이집 창틀에 기대어 창밖을 바라보며 미세거미줄만 없으면 바깥놀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어린이집에 있는 개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상상력은 정말 '다슬이'다운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미세먼지가 아니라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하였지만,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다시 미세먼지가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하겠지요? '다슬이'의 상상력처럼 미세먼지가 사라져 마음껏 세상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