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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공회의소 5급 시험을 봤는데 ..... 너~무 어려웠다. 무슨 수능시험 보는지 알았다. 뒤쪽 문제에서 수능처럼 긴 지문이 나오고 그 지문에 나온 여러가지 단어에 관해 한자문제가 나왔었는데 긴가 민가 이것도 답인거 같고 저것도 답인거 같고 헷갈리는 문제들이 있었다.
6급까지는 이 출판사에서 나온 문제집으로 공부하기 매우 좋았는데 5급부터는 한자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그런지 ..... 글씨체도 매우 작아지고 책 내용이 많이 어려워 졌다.
이번에도 한자관련 그림 문제가 나올지 알고 5급관련 그림이 나온 문제집도 구매했는데 ... 상공회의소 6급까지 그림이 나오는 한자 문제가 나왔는데 5급에서는 그림 문제가 한 문제도 안나왔다.
그리고 어제 넷플릭스에서 한산(리덕스) 를 하길 래 봤다. 맨 처음에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는데 무슨 수성,공성, 수세 등등 여러 가지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주절 주절 ... 영화내내 이런 용어들이 계속 해서 나와서 영화보는 내내 영화내용도 이해못하고 그냥 앉아만 있었다. 그런데 한자 공부를 하고 보니 수는 지킬수 등등 영화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
아마 옛날 선조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에 살고 계시다면 못알아듣는 말이 더 많을거 같다. 예) 방가 방가 , 당근이지 등등 게다가 요새 어리고 젊은 아이들이 하는 신조어 등등 신조어는 나도 한마디도 못알아 듣겠다. 신조어는 거의 우리 한글과 국어를 파괴하는 언어라고 생각된다.
특히 어리고 젊은 사람들이 말하는 언어중에 충이라는 단어가 있다. 벌레충 을 뜻하는데 이 언어는 거의 대부분 중국인들이 사용 용어라고 한다. 옛날 HTO 멤버들이 중국에 간적이 있던 걸로 안다 그때부터인가 우리나라에 슬슬 충이라는 단어가 쓰이기 시작했고...... 우리 나라 SNS 등등 중국인,조선족 ,화교들이 거의 대부분 장악한걸로 안다. 특히 맘카페들은 거의 대부분 장악된걸로 알고 있다. 급식충등등 이런 언어들은 한국적이지 못하며 특히, 중국인,조선족,화교들이 사용하는 언어들은 우리 나라의 언어를 파괴하는데 일조를 하는거 같다.
사람들이 좋은 언어, 바른언어,고운언어를 사용하면 좋겠다.
그래도 다행히 이 문제집으로 공부를 해서 5급 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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