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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만드려고 구입했습니다. 두 권의 도서가 있었고, 좀더 가격이 비싼 것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으나, 가장 아쉬운 점은 설명이 상세하질 않다는 것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사진도 실려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보입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얼핏 보았을 경우니깐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진도 착용한 모습이 자세히 나와있질 않듯이, 설명그림도 예쁘고 상세한 듯하지만, 빠진 부분이 많습니다. 바느질과 재봉질 능력자는 아니지만 초보는 아닙니다. 처음에 설명을 보았을 때, 엇, 어떻게 되는거지? 의아해 했습니다. 시험 삼아 부직포에 시침질 해보았습니다. 가장 큰 부분은 시접입니다. 접히는 부분이니깐, 시접모양도 글코, 고무줄이 들어가는 부분의 시접이 어떻게 구성되고 바느질이 되어야 하는지 등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보면 점입가경입니다. 정작 중요한 부분은 그림과 설명이 생략된 느낌? 대체 설명과 그림은 왜 있는건지.. 이 책만으론 부족하고 유투브 등 참고하시거나 책으로만 하신다면 시행착오를 몇 번 거쳐야 마스크가 만들어집니다. 친절한 그림과 설명이 부족한 점이 많이 아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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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마스크가 많이 필요할 때 일회용 마스크의 사용을 줄여 지구도 지키고 핸드메이드 마스크로 건강을 지키는건 어떨까? 마음에 드는 원단과 재료만 있으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마스크를 완성 할 수있다 마스크 쓰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하나뿐인 마스크를 선물한다면 한결 쓰기 좋아할 것이다 안입는 옷으로 마스크를 잔뜩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겠다 코로나가 얼른 끝났으면 좋겠지만 그렇지않을것 같으니 취미로? 핸드메이드 마스크 만들기를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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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사용이 생활화된 환경에서 직접 자신과 가족이 사용할 마스크를 만들 수 있다면 더욱 바람직할 것이다. 이 책은 바느질로 만들 수 있는 여러 마스크를 모양과 끈의 봉제 형태에 따라 제시했다.
마스크는 입체형과 평면형, 끈을 끼우는 방식/끈을 고정하는 방식/스토퍼 방식/바이어스 테이프 방식으로 나뉘어 안내되어 있다. 제작 과정과 완성 사진을 통해 마스크 제작의 원리를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사진/그림 설명만으로 바느질 입문자나 초보자가 바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과정샷으로 볼 때는 쉬워 보여도, 실제로 만들어 보면 그리 수월하지 않다. 당연한 말이지만 마음에 드는 마스크를 만들려면 계속 연습해야 한다.
작년부터 순면 재료를 사용하여 마스크를 만들어 왔다. 쓸만한 마스크를 만들기까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쳤다. 이 책의 제작 과정과 부록으로 수록된 실물 도안은 참고 정도의 역할을 했다. 수록 도안이 내게는 작게 느껴져서 다른 도안을 변형해서 마스크를 만들었다.
책 서두에서 손바느질 할 독자를 위해 바느질 기본상식을 소개하고 있다. 개인의 상황은 각자 다른 것이므로 손으로 바느질을 할 수도 있겠다. 가능하다면 재봉틀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매 과정마다 다리미로 마스크의 모양을 잡아주면 완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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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대하고 이 책을 구입한 건지...나의 판단이 잘못되었다. 뭔가 신선함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마스크를 만들면서 인터넷에 무료로 배포하는 블로그도 많고 동영상까지 찍어가며 친절하신 분들도 많다..난 마스크라는 책을 낼 때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것와 다른 특별한 뭔가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비싼 돈 주고 책을 구입했다. 책도 작은 게 왜 이리 비싼지 ...아깝다. 솔직히 너무 아깝다. 초보자에겐 좋은 책일 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필요없는 책이다. 초보자도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고... 그냥 한 권의 책으로 요약해 놓은 책...그 이상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