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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마가 부럽다
"이 엄마가 부럽다" 내용보기
"아들아, 나중에 너도 엄마 아빠 이야기를 책으로 써줄래? 『순애 』책을 읽으니까 부러워. 엄마 아빠가 있는 납골당에 네가 쓴 책을 놔주면 엄청 행복할 것 같아.""알았어.『우리 엄마 아빠 』라고 제목 지어서 책 써줄게."『순애 』를 읽고 나니, 내가 죽고 이 세상에 없을 때 남은 나의 가족이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살면 동생들도, 자식들에
"이 엄마가 부럽다" 내용보기
"아들아, 나중에 너도 엄마 아빠 이야기를 책으로 써줄래? 『순애 』책을 읽으니까 부러워. 엄마 아빠가 있는 납골당에 네가 쓴 책을 놔주면 엄청 행복할 것 같아."

"알았어.『우리 엄마 아빠 』라고 제목 지어서 책 써줄게."

『순애 』를 읽고 나니, 내가 죽고 이 세상에 없을 때 남은 나의 가족이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살면 동생들도, 자식들에 손주들까지 이리 애틋한 마음을 담아 글을 쓸까 싶었다. 순애는 분명 천국에서 오늘도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 책을 자랑하고 있을 것이다.




나도...



"나의 엄마는 말이야, 우리 할머니는 말이야..." 하고 내 자식들이 가끔 나를 꺼내볼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고 싶다. 더 나아가 "그 사람 말이야, 그 작가가 쓴 책 말이야..." 하고 누군가의 기억 속에도 남아있는 사람이고 싶다.



순애가 어떤 존재였는지는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 글의 소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 나의 언니, 나의 엄마, 나의 할머니... '나의'라는 수식어에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역사를 관통한 한 개인의 서사이면서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할지, 어떻게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순할 순( 順) 사랑 애(愛), 순애.

『순애 』는 이름처럼 살다간 사람 이야기다.


누군가의 살아온 삶이 지금의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순애 』는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5.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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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도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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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나중에 너도 엄마 아빠 이야기를 책으로 써줄래? 『순애 』책을 읽으니까 부러워. 엄마 아빠가 있는 납골당에 네가 쓴 책을 놔주면 엄청 행복할 것 같아."👦"알았어.『우리 엄마 아빠 』라고 제목 지어서 책 써줄게."...『순애 』를 읽고 나니, 내가 죽고 이 세상에 없을 때 남은 나의 가족이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살면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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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나중에 너도 엄마 아빠 이야기를 책으로 써줄래? 『순애 』책을 읽으니까 부러워. 엄마 아빠가 있는 납골당에 네가 쓴 책을 놔주면 엄청 행복할 것 같아."

👦"알았어.『우리 엄마 아빠 』라고 제목 지어서 책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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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를 읽고 나니, 내가 죽고 이 세상에 없을 때 남은 나의 가족이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살면 동생들도, 자식들에 손주들까지 이리 애틋한 마음을 담아 글을 쓸까 싶었다. 순애는 분명 천국에서 오늘도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 책을 자랑하고 있을 것이다.



나도...


"나의 엄마는 말이야, 우리 할머니는 말이야..." 하고 내 자식들이 가끔 나를 꺼내볼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고 싶다. 더 나아가 "그 사람 말이야, 그 작가가 쓴 책 말이야..." 하고 누군가의 기억 속에도 남아있는 사람이고 싶다.

순애가 어떤 존재였는지는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 글의 소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 나의 언니, 나의 엄마, 나의 할머니... '나의'라는 수식어에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역사를 관통한 개인의 서사이면서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할지, 어떻게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순할 순( 順) 사랑 애(愛), 순애.
『순애 』는 이름처럼 살다간 사람 이야기다.

누군가의 살아온 삶이 지금의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순애 』는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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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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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순애는 나에겐 둘도 없는 친구의 엄마 이름입니다친구의 엄마이지만 나의 엄마와 같이 애틋하신 분입니다한번은 내 생일날에 생일 축하전화를 주셨던 분입니다어떻게 아들 친구의 생일까지 기억하냐구요?생일이 나랑 똑같기 때문입니다근데 나는 한번도 전화를 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제는 전화를 걸 수도 없게 되었군요......덕순덕순은 나의 엄마의 이름입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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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순애는 나에겐 둘도 없는 친구의 엄마 이름입니다

친구의 엄마이지만 나의 엄마와 같이 애틋하신 분입니다


한번은 내 생일날에 생일 축하전화를 주셨던 분입니다

어떻게 아들 친구의 생일까지 기억하냐구요?

생일이 나랑 똑같기 때문입니다

근데 나는 한번도 전화를 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화를 걸 수도 없게 되었군요......


덕순


덕순은 나의 엄마의 이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이 납니다

엄마라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나는 지금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죄책감 갖지 말라

이 한마디 남기고 하늘나라로 가신 엄마


죄송합니다......






j******g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