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은 “공략대상이 늘어나는 느낌”이 제대로 온다. 전학 온 인물(이브) 같은 이벤트가 들어오면서, 주인공 입장에선 현실 난이도가 더 올라감. 좋아하는 건 2차원인데 현실에서 자꾸 선택지를 던져주니까 계속 당황하는 게 포인트고, 그 과정이 야겜 같은 전개로 굴러가서 웃기다. 가볍게 읽히는데도 관계도는 점점 복잡해져서 다음 권 궁금해지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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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4권 리뷰입니다. 미쿠모 조지 님이 글하고 그림을 둘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타오 노리타케 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이진주 님이 역자이십니다.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남자 주인공이 삼차원의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건 1권에서 나왔었는데요. 이번 권에서 남자 주인공을 그렇게 만든 사람이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 이유가 있었다는건데요. 누구인지 책에서 보시죠!! |
![]()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4권 입니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알리듯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이브 라는 아이인데 세이이치와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고 처음으로 세이이치에게 상처를 주고 현실이 아닌 게임 속 여자에게 빠지게 만든 장본인 입니다. ![]() 갸루가 되어 나타난 이브는 아무렇지 않게 세이이치에게 다가가고 세이이치는 과거의 상처가 떠올라 속이 쓰리기만 합니다. 그런 세이이치를 보며 마음 아파하고 세이이치에게 상처를 준 이브를 레이저 눈빛으로 응시하는 아야메와 하츠시바 입니다. 일부 장면들을 보면 상처를 준 것 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이좋았다고 생각하는 이브의 모습을 보면 세이이치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건 같기도 한데.........반전이 있는건지 아니면 반전없이 그냥 저 이브라는 여자가 나쁜여자다 로 끝날지.......... 빨리 5권이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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