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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 이제부터 당신의 멋진 인생을 그려보자. 그 인생에서 지금 얼마나 돈을 벌고 있느냐, 앞으로 얼마나 돈을 벌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당신이 원하는 일, 당신의 가슴을 설레는 일을 그려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인생을 스토리텔링을 하듯이 써 보는 것이다. 어떤 가슴 뛰는 인생이 있는가? 나부터 말해보라고
물론, 나는 익히 얘기했듯이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사실 그러면서도 진짜로 작가가 될 역량을 갖추었는지는 모르겠다. 작가가 꼭 완벽해야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 꼭 역량이 없더라도 좀 사람이 모자라더라도 역량까지는 아니더라도 작가가 될 자격은 충분히 있지 않을까. 그래서 작가가 되는 꿈을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보았다. 그런데 미안하다. 그 소중한 스토리텔링은 밝힐 수가 없다. 나의 소중한 라이프워크 스타일은 내 자신이 끊임없이 수정해 나가면서 나의 꿈으로 매일 되뇌이면서 만들어나갈 것이기 때문에 나만의 것으로 간직해서 그것을 이룰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니까.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이 책은 라이프워크를 이야기한다. 『라이프워크 습관법』을 익혀서 라이프워크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 책 속에서 드러내는 삶의 가장 큰 핵심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2. 첫째로, 나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한다.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를 주는 게 핵심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게 먼저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또 지금 생계를 위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어 그 스토리를 매일 보면서 나의무의식 속에 그 스토리를 박아 두는 것이다. 잠재의식 속에서 나의 스토리는 이야기가 되고 힘이 되어, 결국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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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워크 스토리의 한 예다. 스토리텔링은 최대한 자기가 설레는 방향으로, 이루어질 것 같지 않더라도! 그러나 그러면 꼭 이루어질 거란 희망이 생긴다.
3. 과거에 있었던 실패는 이미 지난 일이고 미래에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p.147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건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쓰면서 시작된다. 나는 이 책을 읽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다만, 읽기만 하는데 그렇다. 이젠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어떻게 쓰고, 내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는 나에게 달렸다. 간단하고 핵심만 전달하는 책이라, 나도 핵심만 적으려고 노력했다. 라이프워크 스토리의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는 건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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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기 위한 첫걸음은 무엇일까? 있는 그대로 나를 수용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것은 숨을 쉬듯 습관화되어있어야 한다.살다보면 늘 물질적,정신적으로 타인과 비교하는 일상이 지속되다보면 자기 효능감이 떨어지고 부정적인 감정 우울,좌절,상실을 무겁게 달고살게된다.칭찬을 받아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 아니예요.하며 겸손과 자기비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산다.뭐든 잘하지는 못해도 장애물 앞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기위해 살다보면 적어도 자기부정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도 내가 좋아하는 걸 선택해도 된다.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하니까~좋고 싶음을 명확하게 표현하고부터 온몸이 멍든것처럼 아픈 증상이 사라졌다.화병처럼 심장을 무겁게 누르던 것도 거짓말처럼 편안해진다.나를 생각하는 것은 더 이상 이기적인 인간의 표본이 아닌 결국 가족 모두가 평안해지는 길이었던 것이다.좋은 일 나쁜일을 털어내보자! 솔직함만큼 자존감을 끌어올려주는 일은 없으며,어떤 난관도 극복할 자양분이 된다.감정에 담백해지고 "나는 나를 사랑해"를 입버릇처럼 달고 살아본다. 나란 존재는 세상 유일하게 내편임에도 자기 혐오,증오,분노,우울,무기력 등의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나를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최근에 글쓰기에 집중하다보니 나도 좋은 사람이란 걸 알아간다.일상을 일으키는 데 글쓰기만큼 내적동기를 부여해 주는 일이 있을까? 틈틈히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하고 내면을 들어다보는 시간을 자신있게 추천한다.외부에 맞춰진 초점을 명상과 글쓰기로 내면을 향하도록 방향을 살짝 돌려놓았을뿐인데 온전하고 완전한 평화가 깃든다.
# 변화해야만 성장하는데 힘들고 익숙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하지만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하나 둘 스스로 성장시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라이프워크 습관은 활짝 핀 꽃처럼 인생친구로 곁에 남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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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워크 습관법』 네모토 히로유키 지금 | 김윤경 옮김 | 니들북
지금 하고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중이던 이 책의 저자, 네모토 히루유키. 마지막 그의 선택으로 성공하게 된 방법과 그 선택으로 행복할 수 있었던 그의 철학을 이 책, 『라이프워크 습관법』 에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2000년 심리 상담사로 일하기 시작한 이후 15,000건 이상의 상담과, 여러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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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04 프롤로그 中
위의 테스트글은 '자신의 느낌과 같은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이 책을 봐야한다'는 글귀와 함께 이 책의 표지 뒤에도 적혀있었다. 이걸 보는 순간, 이 책은 '내가 꼭 읽어야할 책' 이였고, '어쩌면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빠르게 읽어내려갔다.
[라이프워크 = 일+가족(파트너십)+친구+취미+건강+.......] 라이프워크는 삶 자체를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이다.(p.07) 라이프워크는 구인 광고 내듯이 찾는 게 아니다. 스스로를 당당히 마주하고 나다움을 추구하면 나타난다. (p.12) 저자는 바로 나다운 삶을 '라이프 워크'로 정의한다. 이 책은 라이프워크를 습관화 하기 위해, 일주일 (목차: DAY1 ~ DAY7) 동안 해야할 핵심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해 나다운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 [ DAY1 - 나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한다 ]
( p.26 나의 감정에 솔직해 져라 中 )
나의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생략)...'어떻게 하고 싶은가?'보다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하도록 배웠다.
이 책 전반에는 진정한 라이프워크의 삶을 위해선 자신의 '감정'을 알아야한다고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 중요한 열쇠는 항상 나다움에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소리를 듣도록 노력해야한다. 내가 무엇을 진정 원하는지, 내 감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라이프워크를 위해 워밍업이 들어가는 시점에 나와 마주하기를 해보았다.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
[ DAY2 -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린다 ]
( p56.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아라 中 )
좋아하는 일이나 즐거운 일에 에너지를 발산하면 마음이 건강해진다. 게다가 그런 스스로를 기특하게 여기며 자신감이 붙어 자기 긍정감 또한 높아진다.
자신의 일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후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예전과는 다른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지금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생계를 위해서 지금 하는 일을 바로 그만 둘 수 없으므로 라이프워크를 꿈꾸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는데, 실로 이 대목은 우리 신랑에게 적용해주려한다.
매일 일하고 돌아오면 요리하느라 바쁜 신랑은 자신이 좋아하는 낚시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혹시 주말에 가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한다면, 일 할 때 주말을 기다리며 더 잘 견뎌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낚시를 해보라고 권유했다. 실로 너무 좋아하는 남편을 보고 이제껏 '나 힘든 것만 생각했구나'라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나를 사로잡았다.
[ DAY3 - 라이프워크에 필요한 재료를 모은다 ]
( p.87 - 설렘의 원천을 찾아내라 中 )
지금 좋아하는 것을 100가지 이상 적어보자...(생략)...지금 싫어하는 것을 100가지 이상 적어보자.
이 책엔 어렸을 때 무언가에 빠졌던 것들, 좋아하는 것 100가지, 싫어하는 것 100가지등을 나열해보며 라이프워크에 대한 재료를 찾아보는 보는 활동이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잘 알아야 나의 무의식, 내면을 더욱 잘 알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라이프워크를 찾을 수 있다. 싫어하는 것은 쉽게 적었지만 좋아하는 것은 20가지 부터 적기 힘들었다. 이제껏 내가 나를 잘 몰랐던 것이다.
[ DAY4 - 라이프워크를 구체화한다 ]
( p. 113 - 나는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라 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성질에 따라,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목표달성형', 다른 하나는 '천명 추구형'. 매번 목표를 잘 달성하고 싶어 계획을 짜도 금방 흐지부지해 졌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천명 추구형이란 것을 알게되었고, 목표 설정 방법을 나에게 맞게 더욱 효율적으로 짜는 방법을 터득 할 수 있었다.
[ DAY5 - 심리적 장벽을 제거한다 ]
( p. 147 - 라이프워크의 실현가능성을 믿어라 中 )
과거에 있었던 실패는 이미 지난 일이고 미래에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생략)...의식을 현재에 맞추고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과거의 체험이 빚어내는 불안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은 너무 힘들다. 실패한 원인들, 끈기가 없었던 행동들. 어쩌면 실패한 나를 진지하게 바라보기가 두려워 피하고만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패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좋은 부분도 있었다'고 다독거리며 바라본다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 DAY6 - 라이프워크를 위한 마인드를 갖춘다 ]
( p. 182 - 라이프워크가 실현된 것처럼 행동해라 中 )
'행동'에만 머무르지 말고 '사고'에도 응용해보자. '라이프워크를 사는 나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의식하면서 생활하는 것이다.(p.183)
여기서 말하는 '사고'는 앞서 설명한 '감정'과 반대되는 설명이 아니라, 라이프워크가 실현된 것처럼 '사고'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을 위해 가족, 친구등 지인들에게 자신의 라이프워크를 알리며, 직접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과의 만남도 중요하다 얘기한다.
[ DAY7 - 본격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 ]
( p. 198 - 본격 라이프 워크를 시작한다 中)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내가 정말로 하고 싶거나 좋아하는 일이 확실해진다.
day7은 라이프워크를 실현해나가려면 어떠한 의식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라이프워크 스토리와 함께 살아가다 보면 나날이 새로운 내용이 덧씌워지면서 진정으로 하고 싶거나 바라는 일이 더욱 분명해진다. (p.198)
라이프워크의 삶을 위해 살아가면서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지우고, 보태면서 수정해 나가야한다.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강조하는 부분들 중 하나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종이에 써야한다. 그리고 매일 그것을 읽으라고 많이 적혀있는데, 라이프워크 습관법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새로운 내용의 수정, 보탬등을 이야기하며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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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나서 '나는 이렇게 할 것이다' 라는 것보단, 이미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마음가짐이라면 그 꿈의 실현가능성은 바로 눈앞에 있는 것과 같을 수도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
사실 지금 난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사이에 괴리감이 생겨 허우적 거리고 있는 중이다. 삶은 거친 파도처럼 힘들때가 있는데 지금은 항상 파도만 치고 있다는 생각 뿐이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잔잔한 바다에서 구명조끼를 하나 껴 입은 듯 유유히 수영하는 느낌이 들었다. 삶이란 것은 꼭 거칠고 불안하고 힘든 것만은 아니라, 내가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 해 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라이프워크 습관법 #네모토히로유키 #김윤경 #니들북 |
일주일이 정신 없이 지나갔다. 코로나 여파가 있지만, 코로나 이후 생산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기에 공장에서 기기를 보고 있다. 매일 출근 하는 사무실이 아니다 보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과연 나는 이 일이 재미 있는 것인가? 월급 주니 오는건 아닌가? 공장에 내 생각이 들어가서 좋은 제품으로 나오게 되는 모습을 보면 즐거움이 생긴다. 공장일로 일주일 공장에 있으니 제품은 안정화가 되어간다. 문제는 사무실 과 집에서 터져 나온다. 아이는 언제 오냐고 문자가 왔다. 일과 가족 친구, 사무실 직원들 등등 내가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일을 해서 인가? 사무실의 업무는 쌓이고 대신 일해줄 사람이 없는것이 문제다. 공장에 가서 일 을 하라고 해서 온 공장이였는데, 억울함이 몰려 온다. 라이프워크나는 일 하는 것을 즐거워 한다. 지금의 프로그램을 짜는 뛰어나게 잘 하지는 못하지만 재미가 있다. 그런데 일을 조화롭게 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주는 일을 마다 하지 않고 받는 것도 문제다. 나에게 이상한 욕심이 있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라이크워크란? 라이프워크 = 일 + 가족 + 친구 + 파트너십 + 취미 + 건강... 라이프워크는 삶 자 체를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이다. 책 보는것도 좋아 하는데, 여관에 가면 TV와 핸드폰을 놓지 못한다. 삶을 조화롭게 살아야지라고 생각하지만 당장의 즐거운 습관에 빠진다. 라이프워크 습관법은 ? 크게 3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인생을 돌아 보면서 라이프워크를 생각한다. 이것은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위한 준비 재료들이다. 이 준비된 자료들을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위해서 아낌 없이 넣어 준다. 스토리가 완성되면 스토리를 실천 한다. 라이프워크 스토리스토리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타인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주변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데 맞춰 행동하다 보면 어느새 내 의지는 자취를 감추고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가?'를 생각하기에 앞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는 '어떻게 하면 주위 사람들이 기뻐할까?'를 고심하다가 결국은 주위에 휘둘려 몹시 지치고 만다.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다 보면, 일이 저일 하게 된다. 내 일은 퇴근 후가 되어야 한다. 직장 상사는 자신의 일을 먼져 해 주길 항상 바란다. 내가 다 책임져 줄께 하지만, 막상 자신의 목에 칼이 들어오면 자신의 말은 기억 하지 못한다. 남에게 치이면서 나의 시간을 소모 할 필요는 없다.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나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라이프워크 스토리는 라이프워크를 살아가는 모습을 글 등으로써 생생하게 표현한 것으로 , 이야기를 읽느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랠 것이다. 라이프워크 스토리에는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꿈 등 모든 게 들어 있다. 요컨대, 라이프워크 스토리 쓰기는 그저 읽기만 해도 마음이 설래고 의욕이 살아나는 이야기를 만드는 일이다. 내가 좋아 하는것을 하면 기분이 좋아 진다. 어릴적 문방구에 딱지를 사려고 100원 동전 하나를 들고 가면서 어떤 딱지를 사야 할까를 생각 했다. 너무나 즐거운 상상이다. 요즘으로 따진다면 포켓몬스터 카드가 되지 않을까? 내 아이가 카드를 사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카드를 열고 자신이 좋아 하는 카드가 있을 때의 모습, 실망스런 카드가 많이 들어 있기는 하다. 이전에 산 카드와 중복이 되기도 한다. 좋은건 많넣지 않는 상술에 아이들이 운다. 딱지는 내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를 직접 보고 살 수 있었다. 1 ~ 3 장(일)까지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즐거운 상상을 한다. 4 ~ 6 장(일)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 즐거운 상상을 적어 넣는다. 7 장 (일 ) 나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 STARRRRRT 생각하기스토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하고 싶지 않은것을 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의 삶이 이것이 아니니, 일을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것을 하러가면, 금전적인 부분은 어떻게 하지? 싫다고 이야기 하면, 이전에는 들어 주었는데 지금은 왜 들어주지 않느냐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 뻔뻔한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나도 뻔뻔해 져야 하지 않을까? 나의 변화가 빠르고 커질수록 주위 살마들이 멀어져가는 현상 또한 극적으로 전개된다. 하지만 이는 라이프워크의 실행이 시작되고 나다운 인생을 걷기 시작했다는 반증이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내가 추구하는 바를 향해 나아가는 일을 멈추지 말자. 지금 잃어버린 얄팍한 인간관계는 나다운 인생을 살다 보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다. 왜 이렇게 거절을 하지? 내가 즐거워 하고 좋아하는 일에 나의 시간을 사용하자. 너 요즘 변했어? 그럼 잘 하고 있는것인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면? 사장이 즐거워 한다. 그럼 나에게 남는것은 무엇인가? 사장은 나에게 시간을 월급으로 환산해 준것이다. 그 환산 값이 높냐 낮냐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사장보다 더 받고 싶은면 회사 때려치고 사장 해야 하지 않을까? 아~~ 그런 용기는 아직 없는거 같다. 그래도 소확행이라고 있지 않은가? 이 소소한 즐거움이 나의 인생을 더욱 빛나게 할거 같다. 나의 소확행은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적어 보는것이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 가는거 같다. 회사에 치여서 툴툴 거리는 회사 생활을 끄적이기는 하지만, 아침 출근해서 커피 한잔하면서 즐겁게 웃고 시작 하는 하루가 즐겁기도 하다. 어쩌면 나의 스토리는 그림으로 표현 한다면, 조커가 아닐까? 맘껏 웃으면서 남을 비웃을 수 있는 정신 나간 상태 말이다. 영화의 조커는 정신병이 있는 사람이지만, 어딘지 즐거워 보인다. 조커~ 한바탕 웃어 볼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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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본인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 이 정도면 충분해, 난 잘하고 있어 " 이렇게 자신을 사랑해주고 계신가요? 물론 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직 제 자신에게 바라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저처럼 조금더 나은 삶을 살고싶으신 분들을 위한 오늘의 책
" 라이프워크 습관법 "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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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워크; 일, 인간관계, 취미, 건강 등 삶 전체를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
지금 당신은 당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나요? 본인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는지 알고 계신가요?
분명히 내 인생인데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또 그걸 안다고 한들 나보다 남의 의견을 먼저 따르기 바쁜. 지금의 하루하루가 막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썩 좋지도 않은 애매한 상태인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해야 잘 살았다고 말할수 있을까?
이 책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는 우리에게 ‘일주일 만에 나다운 삶을 발견하는 방법’ 을 찾아준다.
자 그렇다면 새로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찾아보자!
#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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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 사람을 조금 이상하게 보거나 나이값을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않다. 무언가를 좋아한다고 말하는것부터가 대단한 용기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도 방탄소년단의 팬인 아미다.
누군가는 나를 빠순이라고, 나이값 못한다고 비난할지라도 나는 괜찮다. 그들이 있어 내 삶이 훨씬 더 활기차지고 긍정적으로 변한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루의 끝에 마주한 피로감을 그들의 사진 한장으로 날려버리고, 아무도 응원해주지 않는 길을 그들의 응원을 받으며 걷는 기분이란 말할수 없을만큼 든든하고 또 감사하다.
나에게 있어 "방탄소년단" 이란 보조배터리 같은 존재다. 혹시 지금 삶에 재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따분한 삶을 살고있다면 생기를 가져다줄 덕질을 추천 해주고싶다!
# 설레는 만큼 두려울 수 있음을 기억해라
두려움은 대상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에 일어나는 감정으로 좋은 징조라고 할수있다.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적고나서 이유없이 기분이 가라앉거나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거나 안될거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면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는것이다. 부정적인 반응이 크면 클수록 그만큼 멋진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그렸다는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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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의심이 든다면 지금 내가 할수있는 일에 집중하자. 부정적인 생각은 과거의 데이터를 근거로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생기는 감정이며 나를 지키려는 자연스러운 방어본능이다.
과거에 있었던 실패는 이미 지난일이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옛날에 잘되지 않았다고 해서 이번에도 잘되지 않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으니 의식을 현재에 맞추고 당장 할수 있는 일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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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다들 그렇게 산다, 보통 그 정도는 한다, 돈 버는 일은 원래 힘들다는 식의 사회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꿈을 좇아 안정된 직장을 그만뒀을 때 당장 돌아올 주변 사람들의 걱정 섞인 비난 때문에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겠다고 주장하기 힘든 사람들도 많다. 지금이라도 용기와 짬을 내어 자신만의 라이프워크를 그려나가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듯이 딱 일주일만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에 도전해보자. 마리오네트처럼 다른 사람의 시선에 매달린채 행복을 꿈꾼다면 결국 그 행복은 내 것이 될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이 “happYness” 가 아니라 “happIness“ 인 이유는 결국 행복은 다른 사람 Y 이 주는 것이 아닌 내 자신에게서 I 찾는 것이기 때문일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숨겨진 행복을 찾아보자!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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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을 위한 메모장이 인상적이다>
욕심에 관한 동화 중에 고기를 물고 다리를 건너는 개 이야기가 있다.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더 큰 고기덩어리라 생각하고 짖는 바람에 물고 있는 고기도 떨어뜨린다는 이야기이다. 어릴 적 욕심을 크게 부리지 말라며 들었던 이야기였는데 어떻게 사람이 욕심없이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 지금 생각해보면 동화였기에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가한다. 어떻게 보면 욕심은 삶을 진취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문든 열심히 살아오는 삶이지만 공허함이 느껴질 때 가 많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더라도 불안감이 들 수도 있는데 하물며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아등바등하는 생활을 하다보면 더욱더 그러한 느낌이 들것이다.
'나답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 그 자체를 라이프워크라고 정의한 저자는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자신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하고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린 후 라이프워크에 필요한 재료를 모으고 구체화 한 다음 심리적 장벽을 제거한다. 그런 다음 라이프워크를 위한 마인드를 갖추고 본격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는 것이 큰 골자이다. 읽어보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지만 실천하기는 만만치는 않아 보인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것을 일주일동안의 프로젝트로 제시하고 있다. 심리 상담사로 일을 하면서 변화시킨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말이다.
아무리 좋은 자기계발을 위한 글이라 하더라도 개개인에 맞게는 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자기가 스스로 써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렇기에 하루 분량의 쳅터가 끝난 후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가 실려 있다. 스스로 적어보면서 자신을 알아가기에 좋은 방법인 것 같았다.
![]() <108쪽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3에서 인용>
많은 다양한 자기계발서가 그렇듯이 『라이프워크 습관법』도 부제가 평생이 달라지는 작은 실천의 힘인 만큼 실천을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방법을 따르고 따르지 않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그렇지만 나다움 삶을 발견하는 방법을 저자가 말하는 일주일 만에는 힘들 수는 있으나 적어도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조금 더 알게 되지 않을까 한다. 행복에 대한 인상적이 구절이 있어 인용해본다.
행복과 만족은 겉으로 보이는 형태가 아니라 각자가 느끼는 기분, 즉 감정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나의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 대부분은 어릴 때부터 '감정'보다 '사고'를 우선시하기를 강요받아왔다. …… 안타깝게도 이런 경험은 감정을 억누르고 사고로 모든 일을 판단하는 습관을 단단히 심어줬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인내를 미덕으로 삼고 있다. (26)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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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워크 습관법
워라벨이 유행을 하던 때가 있었다. 일과 삶을 분리하여 벨런스를 맞추라는것인데 그것이 쉽지는 않다. 많은 사람들이 워라벨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워라벨”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다양한 이론과 경험을 덫붙여 설명해주니 현재의 삶과 우리가 원하는 삶이 확실히 구분되긴 했다. 이것을 인식하게 해준 것이 워라벨이었다면 워라벨이 점점 시들해지고 있는 것은 아마도 워라벨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현실적으로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저자는 수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며 깨달은 듯 하다. 일과 삶에 벨런스를 맞춘다는 것. 워라벨이 일과 삶을 분리해서 생각했다고 한다면 라이프 워크는 인간이 경험하며 살아가는 삶 전체를 놓고 생각한 것 같다. 일은 인간의 삶에서 분리할 수 없고 일은 일, 라이프는 라이프 이렇게 똑 떨어지게 볼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 역시 점심시간의 자유를 위해 이 방법 저 방법을 사용해 보았지만 결국 직장 내에서 무조건 자유를 욕망할 수는 없다. 점심시간은 순수하게 내 시간이지만 회사에 속해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아직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아직도 적응되지 않는 점은 새벽, 저녁, 늦은 밤, 주말 할 것 없이 팀장급 위로는 카톡으로 회사업무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회사가 지금 시대에 어처구니없게도 직원들에게 강제성을 둔 업무를 거리낌 없이 시키곤 한다. 책의 내용 중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고 표현해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 조직에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그렇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아주 작은 실천부터 시작한다면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한 영역이 조금씩 줄어들거나 내가 그부분을 좀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으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 적어도 지금 회사에서는 내가 좋아서 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으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 것이다. 이부분은 특별하게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잘 되고 있는 부분이라 무척 만족감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작게 나누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남에게 의지하고 맡기고 부탁해라” 이 부분이었다. 내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못하는 분분이다. 그래서 나의 첫 번째 실천거리는 바로 이것이다. 남에게 의지하고 맡기고 부탁하는 것... 타인의 부탁은 매우 잘 들어주면서 정작 나는 타인에게 부탁을 잘 하지 않는다. 그것이 반복되면 스트레스가 된다. 이전부터 느껴오던 것이라 나의 작은 실천거리가 되었다. 두 번째 실천거리는 “문제의 대상을 용서해라” 부분이었다. 뭐~ 생각과 말로는 용서가 그리 어렵진 않았다. 그런데 나 혼자 용서하고 또다시 미워하고를 반복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렇게 미움과 용서가 반복되는것에는 문제의 대상에 대한 용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 같다. 두 번째 실천은 바로 용서이다. 이 책은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일과 삶을 전체로 놓고 보면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내가 이미 실천하고 있는것들은 그대로 두고 내가 어렵게 생각하는것들 중 우선순위를 두고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마치 벤자민 프랭클린이 13덕목을 두고 하나씩 습관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다. 일과 삶의 진정한 벨런스를 찾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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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2020-44 라이프워크 습관법 부제 : 평생이 달라지는 작은 실천의 힘 / 저자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 김윤경 옮김 출판사 니들북 / 일자 : 초판 1쇄 2020년 월 일 읽은기간 2020년 5월 25일~26일 정리한날 2020년 5월 26일
[소감] 40대 중반, 직장생활을 한지 20년이 넘으면서 먼 훗날이 상상되지 않습니다. 작년말부터는 50대를 준비하는 책들을 연달아 읽으며 조금씩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마음을 다스리고 변화하라는 내용이 주류였습니다.
이 문장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가슴에 쥐고만 있던 [나답게]란 단어를 펼쳐 보았습니다. 천천히 이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더욱 단단히 만드는 조촐한 시도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라이프워크는 삶 자체를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이다. 라이프워크의 정의입니다.
일주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워크를 찾아 시작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지면서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를 준다. 2일-인생의 중심을 남에게 두지 말고, 나에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질문한다. 3일-나를 설레게 하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 4일-라이프워크를 구체화한다. 5일-변화로 예상되는 두려움을 극복한다. 6일-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결심을 분명히 밝힌다. 7일-사랑하는 사람들과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공유한다.
첫째, 라이프워크가 이뤄지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문장 하나하나에 가슴이 설렐 수 있게 쓴다. 둘째, 스토리를 구체적으로 쓸수록 장면들이 이미지로 선명하게 떠올라 감정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므로 시나리오나 소설을 서술하듯이 쓴다.
아직은 흐릿하지만, 이렇게 문장으로 적으니 눈 앞의 현실에서 라이프워크로 시선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끈을 놓지 않고, 이 스토리를 구체화하고 반복해서 써내려가겠습니다. ■ Prologue
Day 1 나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한다 ■ 나의 감정에 솔직해져라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 라이프워크에 지나치게 기대하지 마라 ■ 가족의 ‘나다움’도 함께 생각해라 ■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를 줘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1]
Day 2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린다 ■ 할 수 없는 일을 인정해라 ■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고 표현해라 ■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쏟아라 ■ 나에게 최고를 선물해라 ■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라 ■ 감사의 마음을 말로 표현해라 ■ 남에게 의지하고 맡기고 부탁해라 ■ 인생의 중심을 남에게 두지 마라 ■ 나에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2]
Day 3 라이프워크에 필요한 재료를 모은다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라 ■ 설렘의 원천을 찾아내라 ■ 문제에서 나의 매력과 재능을 발견해내라 ■ 문제의 대상을 용서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3]
Day 4 라이프워크를 구체화한다 ■ 나는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라 ■ 천직과 적직의 조화를 찾아라 ■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그려라 ■ 행동 지침을 만들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4]
Day 5 심리적 장벽을 제거한다 ■ 설레는 만큼 두려울 수 있음을 기억해라 ■ 라이프워크의 실현 가능성을 믿어라 ■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 경제적인 문제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마라 ■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며 인내심을 가져라 ■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 돈 만들 방법을 궁리해라 ■ 남들의 질투를 자기 긍정감으로 극복해라 ■ 변화를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여라 ■ 라이프워크로 정리되는 인간관계를 두려워하지 마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5]
Day 6 라이프워크를 위한 마인드를 갖춘다 ■ 라이프워크를 위한 팀을 만들어라 ■ 라이프워크가 실현된 것처럼 행동해라 ■ 라이프워크를 실천 중인 사람들을 만나라 ■ 잘되지 않은 일도 긍정적으로 인식해라 ■ 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결심을 분명히 밝혀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6]
Day 7 본격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 ■ 라이프워크 스토리 속에서 살아가라 ■ 달라진 삶을 즐겨라 ■ 사랑하는 사람들과 라이프워크 스토리를 공유해라 [나다움 발굴 프로젝트 7]
■ Epilogue #라이프워크습관법 #니들북 #도서리뷰 #곰아재 #곰아재그리기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지니미션 #지니어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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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게 뭔데?" 우리는 누군가의 삶을 살아간다. 나 자신의 모습이 아닌 누군가의 기대에 충족되는 삶.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아빠이며, 누군가의 상사인 그런 삶, 그리고 그들이 기대하는 삶을 살아가려 한다. 이 인생은 나의 것인데도 말이다. * 라이프워크 : 일, 인간관계, 취미, 건강 등 삶 전체를 나답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것 우리는 종종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리고 안다고 하더라도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것을 먼저 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인 시선이 두려워, 혹은 현재의 삶을 잘 유지하기 위하여 말이다. 하지만, 이런 삶은 근시안적이고도 나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다. 이 삶은 나의 것이고, 분명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도 말이다. 이 책은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주일 만에 나다운 삶을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주일동안 습관을 들이면 내 인생의 주체로 다시 태어날지 모른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일을 하는 목표나 이유는 무엇인가요?” “만약 원하는 바를 이루면 어떻게 되고 싶은가요?” 인생 별거 없다. 돈이야 많으면 좋지만,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치장하고 공들일 필요 없고, 남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본인이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불행할 이유도 없다. 결국 나만이 나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다. 인생의 방향이 흔들린다면,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잃어버렸다면 도움을 받아보도록 하자. ??일주일 프로젝트?? Day 1 나에게 라이프워크를 허락한다 Day 2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린다 Day 3 라이프워크에 필요한 재료를 모은다 Day 4 라이프워크를 구체화한다 Day 5 심리적 장벽을 제거한다 Day 6 라이프워크를 위한 마인드를 갖춘다 Day 7 본격 라이프워크를 시작한다 ?? 책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통, 당연, 상식’이라는 기준을 세워놓고 여기에 미치지 못하는 요소를 결점으로 단정짓고는 어떻게든 ‘일반적인 수준’이 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는 다른 사람에게 미움받거나 무시당하지 않으려는 수동적인 행동이자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는 사고방식이다. ?? 책 속에서... 과거에 있었던 실패는 이미 지난 일이고 미래에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옛날에 잘되지 않았다고 해서 이번에도 잘되지 않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뿐이다. 의식을 현재에 맞추고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과거의 체험이 빚어내는 불안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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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혹은 놀이)이 서로 조화를 이뤄야 바람직하다고들 합니다. 많은 기업들(특히 스타트업)도 직원 채용 공고문에 "우리 회사는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같은 문구를 즐겨 게시합니다. 직원의 개인 삶을 경시하는 회사는 이제 구직자는 물론 사회로부터도 우호적인 시선을 받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좀 다른 말을 합니다. 일과 삶이 분리되는 자체가 이미 한계가 있고, 인간은 태생적으로 일과 삶이 분리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십 년 전 철학자 에리히 프롬 등이 말한 "인간 소외"도 크게 봐서 이로부터 비롯했는지 모릅니다.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정상이며, 그 결과물이 결국 기업에서도 바랄 만한 양질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일단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라고 합니다. "아 이정도는 되어야지." "지금의 나로는 안돼." 구식 리더들은 그의 제자들에게 혹독한 연습을 시키며 "이 과정을 거쳐야만 종전의 너와 다른 인생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재촉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에도 일말의 타당성이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한자어로는 극기(克己), 영어로는 self-denial이라고 부르는 이런 방식은 이제 자칫하면 정신에 문제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나의 감정에 충실하되, 나의 장점도 거리낌없이 드러내라고 합니다. 이런 작은 면에서의 변화가, 라이프워크 습관법, 즉 일과 삶이 하나되는 경지에 이르기 위한 작은 첫걸음이라고 하네요. 남을 의식해서 "에이 뭘요." "운이 좋았죠." "다음에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알겠습니다!" 같은 판에 박힌 멘트를 일삼는 건, 과거에는 몰라도 현재에는 이미 낡고 뒤처진 태도입니다. 자기 긍정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하는데(이 책 전체를 통해 강조하는 목표 지점 중 하나입니다), 저런 가식적이고 자기 부정적인 태도는 그저 장애물이 될 뿐입니다. 그래서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하는가? 이 책은 챕터마다 우리 독자가 유념해야 할 구체적인 습관 프로젝트를 따로 정리하네요. 나의 평소 행동을 되돌아보고,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싫어하는 일, 하고 싶지 않은 일, (반대로) 하고 싶은 일 등의 목록을 시각적으로 정리해 두면, 나의 감정이나 나의 성격, 스타일이 더 확연하게 파악된다는 겁니다. 저자는 지난시절 사회가 개인더러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것"에 방점을 두어 교육, 훈련시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마인드셋이나 분위기에서는 자신의 강점에 대한 인식도 약화할 수밖에 없죠. 저자는 "라이프워크란, 가족관계나 일을 염두에 두고 취미, 동료, 시간 사용, 건강을 '나다운 행복한 삶'으로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고 정의(p45)합니다. 그렇다면, 나다운 게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게 라이프워크 스타일의 첫걸음이 됩니다. "남들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만 하는 게 어떨까? 네가 좋아하고 네가 하기 쉬워하는 일을 먼저 발견하는 게 어떨까?" 남들이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성공했기에 그게 좋아 보여 몇 십 번을 반복해서 시도했지만 결국 안 될 경우, 이럴 때엔 과감하게 포기하고 "나는 이걸 못하는 사람"이라며 인정하는 게 차라리 용기라고 하는군요. 남들따라 사는 삶은 결국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용기가 없어서라고 합니다. 내 감정을 내가 그대로 들여다보면 부끄럽기도 하고 "난 왜 이렇지?"라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억지로 묻어두거나 왜곡하면 자기 긍정감이 생기기가 더 힘듭니다. 나의 진짜 행복은 내 행복과 내 긍정을 내가 찾아가는 과정에서 생기기에, 저자는 감정에 솔직해지고 강점을 빨리 발견하자고 제안합니다. 자기긍정감을 갖고 라이프워크를 일상에서 실현시키는 데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상대에게, 말로 분명히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라고 합니다. 다소 뜻밖인데, 저자는 라이프워크("일과 삶이 하나되기")를 "고립된 나 개인"에서 찾지 않고, 가족이면 가족, 직장이면 직장, 이렇게 어떤 집단 안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라이프워크는 일종의 팀웍 발휘가 되어야 가능하다는군요. 감사를 표현 받은 상대방이 기분 좋아지는 건 당연하고, 무엇보다도 타인에게 감사를 표현하면 내 자신의 기분이 힐링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라이프워크는 상대방과 내가 즐겁게 공존하는 환상적인 팀 안에서 완성됩니다. "감사하라"는 주문은 저 뒤 p108에서도 다시 되풀이됩니다. 특히 일본에서, 혼자 힘으로 해 내지 못하고 남한테 의지하는 걸 굴욕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런 건 결국 상대방이나 "팀"에 민폐만 끼칠 뿐입니다. 내가 못하는 건 (앞에서도 말했지만) 못하는 것이므로 그걸 부인한다고 뭐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걸 잘하는 팀 안의 다른 분에게 과감히 해달라고 조르고 의지하라는 겁니다. 한편 어떤 사람은 내가 직접 해야 직성이 풀리며 남을 못 믿는 유형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남을 잘 못 믿는 사람은 사실 자기 자신을 못 믿어서 그러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참된 자존감, 자기 긍정감이 생긴 사람은 일 배분도 잘하고 주위와 융화도 능숙하겠다는 점을 알 수 있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도 언제나 효율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자는 "설렘의 원천(p85)"을 찾아내라고 합니다. 과거에 누구나, 아무리 고전하던 시기라도 "이거만 떠올리면 힘이 절로 나고 행복한" 경험을 누구나 갖습니다. 진짜 설렘은 어렸을 때, 아마도 사춘기나 그 이전일 텐데 저자는 그때로 기억을 거슬러가 구체적으로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고 합니다. 해 내야 할 건, 대체 왜 그게 설렜는지 구체적으로 이유까지 밝혀내는 겁니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 다르겠으나 내 자신이 솔직히 설렌 이유가 떠올리기에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이유를 밝혀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앞으로 라이프워크 스타일을 만들고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 뒤 p148에는 "동기 부여는 행동력의 트리거다."라는 말도 나옵니다.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재능을 이끌어낸다.(p99)" 못하는 일 하기 싫은 일은 포기하라고 했지만, 모든 일을 포기하고 말고가 내 마음에 달린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든 마무리지어야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저자는 이런 문제는 적극적으로 대처하되, 그 치열하게 문제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진짜 나"를 찾으라고 합니다. 물론 힘든 문제를 해결하면서 초라하게 고전하는 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방법을 찾으려고 진심으로 애 쓰면서 예전에는 미처 못 봤던 나의 온갖 모습을 다 보는 건 또 다른 체험입니다. 그 중에는 기특하고 신통한 면도 포함됩니다. 어려운 과제를 푸는 중이라야 이 모든 (숨겨졌던) 나의 모습들이 다 발견되는 겁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나의 장점과 매력이 분명히 찾아진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돈에 쪼들릴 때, 돈을 싫어하고 부자를 혐오하는 습관이 자연스레 들 수 있습니다. 이때 그 습관에 굴복하면 영원히 인생의 패자가 된다고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말합니다. 인생의 매 순간에 부딪히며 승자가 되는 건 "그 불쾌하고 힘든 대상을 일일이 용서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왜 누구하고 힘든 시간을 가졌을때, 해결도 안 될 거면서(그 사람에게 원수를 갚는다는가 공개 망신을 준다든가) 그런 괴로움을 누구한테 털어놓으려고 할까요? 그렇게 하소연이나 수다를 떨기라도 해야 "내 감정이 해방되어서"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마 누구나 공감할 겁니다. 내 감정이 일단 해방이 안 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를 위해 "용서"가 필요하고, 그 다음은 "나에게 도움 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겁니다. 참 두고두고 생각해 봐도 맞는 말씀입니다. 저자는 전문 상담사입니다. 그래서 상담사답게 많은 내담자들을 겪어 봤으며 무엇이든 스토리화하여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즐겨 쓴다고 합니다. 저자는 사람을 1) 목표 달성형과 2) 천명 추구형으로 나누는데 1)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2)는 어떤 큰 그림이나 이정표를 세우기보다, 눈 앞에 닥친 과제를 바로바로 해결하며 인생을 채워나가는 유형이라고 하네요. 어떤 유형의 인간이든 저자는 라이프워크 스타일을 온전히 체득하는 게 수단이자 목표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는 내가 질투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질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감정 처리가 미숙하고 자기 긍정감이 미확립된 인간에게는 저 둘 다 나의 적입니다. 그러나 라이프워크가 일상화된 사람에게는 둘 다 나의 동지이며, 인생의 추동력으로 어느새 바뀌어 있습니다. 내가 나의 강점을 사랑하면 일과 삶이 일체가 되고, 나 주변의 모든 이들까지 행복으로 이끈다는 책의 결론이 참으로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