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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한의학으로 나를 알다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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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화, 토, 금과 같은 음양오행 각각의 성질을 설명해줍니다.그것을 한의학에 접목해서 각각의 음양오행이 많고 적을 때에신체 증상이 어떻게 발현되는 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오행 중에 목은 간과 눈, 색상 중에는 청색을, 맛에서는 신맛을나타내 줍니다. 때문에 간과 위장의 기능이 쇠 할 수 있고,또한 눈의 기능 즉 시력이 쉽게 떨어 질 수 있으며, 성질은신경질적이고 화를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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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화, 토, 금과 같은 음양오행 각각의 성질을 설명해줍니다.

그것을 한의학에 접목해서 각각의 음양오행이 많고 적을 때에

신체 증상이 어떻게 발현되는 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오행 중에 목은 간과 눈, 색상 중에는 청색을, 맛에서는 신맛을

나타내 줍니다. 때문에 간과 위장의 기능이 쇠 할 수 있고,

또한 눈의 기능 즉 시력이 쉽게 떨어 질 수 있으며, 성질은

신경질적이고 화를 참지 못 하는 성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의 본질은 생각, 경험, 역마, 희생 등의 성질이 있어요.

사주에 수가 많다면 생각이 많고 역마는 아마도 이사나

잦은 출장 같은 이동수가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요~



우주 만물의 모든 것들은 음양의 법칙 하에 있습니다.

동의보감은 인간의 육체를 소우주로 보고 인체와

자연의 상응관계를 연결해서 보고 있습니다.


목, 화, 토, 금 중에 어느 하나가 많으면 신장 기능이 약해

화장실을 자주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러해서 놀라웠어요.



음양오행이라던가 사주명리학을 단순 미신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에게만 있는 신체적, 건강적 특징과 성향이나 성격적인

부분들이 일치하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이 오래된 학문이고 단순

미신으로 치부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고는 하더라구요.


체질적으로도 성향적으로도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좋은 부분은 더 잘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공부하고 싶네요.




w******i 2020.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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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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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이다. 이 책은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궁금했다. 특히 '디자인하다'라는 단어 선택에서 기존의 서적과 다른 현대적 이미지를 떠올리고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 최제현은 스포츠동아 사주칼럼 5년 연재, 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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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이다. 이 책은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궁금했다. 특히 '디자인하다'라는 단어 선택에서 기존의 서적과 다른 현대적 이미지를 떠올리고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 최제현은 스포츠동아 사주칼럼 5년 연재, 일간지 역사상 최장 연재 기록 주 6회 등의 기록이 있어서, 사주 음양오행을 이야기하는 기존의 서적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게 되리라는 기대감에 이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최제현, 김동은 공저이다. 최제현은 현재 제현음양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고, 김동은은 한의학 공동저자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음양오행의 원리', 2장 '오행의 성질', 3장 '오행의 음양', 4장 '허자이론과 공망이론', 5장 '한의학과 음양오행'으로 나뉜다. 4장에 걸쳐 음양의 성질과 형태, 음양의 형상과 기운, 음양오행의 기원, 오행의 성질과 오행의 음양 등을 짚어보고, 5장에서는 한의학과 음양오행에 대해 알려준다. 사상의학이나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 '주요 병증과 한의학적 치료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음양오행의 원리부터 시작된다. 저자가 음양연구소의 대표인 만큼 학술적인 성향이 강한 책이다. 보다 근원적이고, 우주적인 시야로 바라보며 생각할 수 있도록 음양오행의 세계로 안내해준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양은 천간과 지지로 구분되며 천간과 지지는 무형과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를 《주역》에서는 건과 곤으로 표현하며 건은 단순히 하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모든 영역을 말하며 곤은 단순히 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유형적인 모든 물질, 우리 오감에 의해 느낄 수 있는 색의 세계를 총칭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주에서의 음양오행을 단순히 천간지지로 구분한다면 이는 올바른 해석방법이 아니다. (51쪽)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할까. 저자는 사주명리는 음양오행의 학문인데, 음양오행 연구자들은 정작 사주명리에 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여러 잡설이 난무하고 학문적인 연구보다는 상업적이고 점술적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잡술로 변모되는 아쉬움을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사주명리는 자연의 이치인 음양오행을 가장 현실적으로 해석한 학문이며, 인간의 운명을 자연현상(음양오행)에 적용하여 응용한 가장 효율적인 사용설명서(59쪽)'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주 공부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음양오행'부터 차근히 짚어준다. 음양오행이라는 것이 워낙에 하루 아침에 터득하기 힘든 것이니, 이 책을 교과서 삼아 거듭 공부해야 할 것이다.



 


'5장 한의학과 음양오행'에는 실용적인 정보가 들어있다. 병명과 증상, 식이요법과 예방, 한약 차, 먹으면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생활 습관 등에 대해 간단하게 짚어보며 지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연구 결과를 알려주어서 해당 질환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둘 수 있다. 특히 건강을 위해 먹는 음식도 알고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한방 차를 스스로 끓여먹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오랜 임상 경험과 학문적 소신을 바탕으로 사주와 건강한의학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 이번 책은 건강과 운명이란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다소 한의학적 전문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최대한 쉽게 풀어썼으니 반복하여 읽는다면 충분히 이해될 것입니다. (383쪽)

다소 학술적인 성향이 짙은 책이어서 관련 학생이나 연구자들에게 기본서로 활용되거나 관심 있는 일반인의 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번 읽어가며 학습해야 깨우침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사주와 음양오행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에 더해 저자의 카페 '최제현의 사주이야기'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s*****a 2020.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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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 음과 양 그리고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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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평소에 관심은 많았지만 뭔가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입문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우선 서양의 점성학을 접했는데 결국엔 내가 가지고 있는 별자리와 행성들이 그 해, 달에 따라 구도가 변화하며행운을 상징하는 목성이 나에게 들어오거나 혹은 나가거나 한다. 또한 일반적인 생일 별자리가 아닌 점성 프로그램에 정확한 경위도와 시간을 넣어 진짜 나의 별자리(음의 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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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평소에 관심은 많았지만 뭔가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입문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우선 서양의 점성학을 접했는데 결국엔 내가 가지고 있는 별자리와 행성들이 그 해, 달에 따라 구도가 변화하며

행운을 상징하는 목성이 나에게 들어오거나 혹은 나가거나 한다. 또한 일반적인 생일 별자리가 아닌 점성 프로그램에 정확한 경위도와 시간을 넣어

진짜 나의 별자리(음의 별자리, 달의 별자리)는 나를 상징하고 있다.

서양 점성학을 혼자 이해하면서 결국에는 동양에 있는 사주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주엔 내 팔자인 사주8자 와 10년주기로 변화하는 대운 1년 주기로 맞이하는 소운 그리고 더 세세하게 보자면 달 , 일 에 해당하는 글자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의 8자와 달의 별자리가 일맥상통하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행성이 움직여 12하우스의 자리를 거치는 행성들과 대운/소운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히 배워가는 초보라서 이 책을 다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이해를 다 할수없을지라도 그래도 어느 부분은 내게 피와 살이 되겠거니하고 읽어보았다.

음과 양 서로 분리되고 대립되어 보이지만 실은 서로 연결되어있고 일련의 과정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60갑자라 해서 60년 주기로 해가 돌아온다. 이는 곧 나의 팔자가 처음과는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비스무리하게 또 펼쳐진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일주의 글자와 그 해에 들어오는 글자는 같다.

월에 들어있는 글자와 일에 들어있는 글자까지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완전 초세운까지 보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 비스무리한 인생을 한번 더 사는 것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음과 양도 이와 비슷하다. 해가 뜨면 빛이 비추고, 해가 지면 어둠이 지고 그 과정이 대립되고 분리되어 보이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과정이고 단지 수면위로 올라오냐 아니면 수면 밑으로 잠시 숨어있느냐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주 또한 같다.

봄같이 따듯한 날에 태동을 하여 여름에 무르익어 가을에 결실을 걷으면 겨울엔 다시 봄을 위한 준비를 한다.

누구나 인생사에 길흉화복은 다 있다. 왕의 팔자라 해서 슬픔이 없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즉 음 과 양 모두 존재하고 하나의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동양철학과 연계해 설명을 한 뒤에 사주에 있는 기본중의 기본인 오행과 음과 양을 설명을 시작한다.

사주 오행에는 목 화 토 금 수 라는 기본 오행이 있다.

천간에는 갑을병정 무기경신 임계

지지에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라는 글자들이 있는데 각각의 글자에는 목,화,토,금,수라는 오행을 가지고 있다.

오행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사실은 10개로 볼 수 있다. 천간 지지는 이 10개의 글자에 대응하는 글자이다.

이러한 특성들을 하나하나 비유와 설명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물상을 익힘은 물론, 뒷부분에 표로도 깔끔히 정리 해 놔서 이해하기가 쉽고 접근성이 좋았던것 같다.

음과 양 그리고 기본 오행에 관하여 설명하고 난 후에는

각 사주의 신강/신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각 사주팔자의 일주는 나를 상징하고 그 기본토대인 오행이 다 같은 오행팔자가 아니다.

가지고 있는 구성과 십성에 따라서 신강 신약한 팔자고 나뉘어진다.

또 그 팔자가 생하는 글자와 특성이 따로 있는데 각 오행마다의 신약.신강인 사주팔자 예시를 통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십성과 오행을 비교하여 개개인의 특성을 알려줌은 물론 장단점을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음양과 사상체질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사상체질을 믿고 따르는 편인지라 꽤 유용하고 재밌게 읽었다.

인터넷에 그냥 기본적으로 떠도는 사상체질에 관한 어느곳이 강하고 약한지 그런 서술보다는

더 자세하고 어느 증상으로부터 시작하는지 , 체질별로 어떻게 나타나고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특히나 한의학과 관련된 부분이라 그런지 각 질병에 대한 예방이나 처방책으로 한약재를 이용한 차를 알려주고 있다.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r******0 202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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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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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밤이 오면 한번 낮이 되는 것이 음양오행이다"오늘 불행하다고 해서 실망할 이유가 없다.곧 다시 행복해지기 때문이다.음양오행에 사람의 모든 인생이 들어있어,그것을 공유하고 익히고 공부해야함을 알게되었다    음양은 만물의 시작이자 끝이며 다시 시작이고 끝이다.음양오행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아마도 팔체질이라는 책을 알게되어서 부터였을것이다.한때 이유없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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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밤이 오면 한번 낮이 되는 것이 음양오행이다"

오늘 불행하다고 해서 실망할 이유가 없다.

곧 다시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음양오행에 사람의 모든 인생이 들어있어,

그것을 공유하고 익히고 공부해야함을 알게되었다

 

 

 

 

음양은 만물의 시작이자 끝이며 다시 시작이고 끝이다.

음양오행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아마도 팔체질이라는 책을 알게되어서 부터였을것이다.


한때 이유없이 소화가 안되고 살이 찌면서 배가 너무 자주 아파서,,

한의원을 찾은 적이있었는데,,

양약을 아무리 먹고, 내과를 그렇게 다녀도.. 소용없던 증상이

싹~! 나아지는게 너무도 신기했다.

 

 

 

 

그렇게 한의원을 다니면서 몸을 다시리는한약과 보약을 먹고,

진맥을 짚어가고 몸을 관찰해가면서 차차 건강을 찾았다.

오장육부~! 아프면 수술을 해야하고, 영양제를 맞으며 쉬어야 한다고

당연한 순서처럼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확 바뀌었다.

사주에서 풀이하듯 내가 가지고 성향의 체질이 있고,

이것을 근본적으로 알고 건강을 지키고 준비해야 한다.

 

 

 

한의원에서 내가 맞닥뜨린 체질은 "소음인"이었다.

타고난 체질이 있음에도 나는 현대병처럼 그것을 역행하는 생활을 살았고,

원래 소장이좋지 않고 짧은 편이데도 늘 과식과 폭식을 병행했다.


또한 얼굴이 자주 붉어져서 열이 많은 편인줄 알았던 내 몸은

오히려 몸이 차고 냉기가 많은 편이라, 반대로 다스려야 한다고했다.


내 몸에 대한 무지함에,, 스스로 자괴감이 들었다.


한의원의 건강충고를 디딤돌삼아, 그렇게 음양오행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알게되었다. 내 몸을 제대로 알아야 나에게 맞는 음식과 운동법

그리고 약한 장기를 알아야 찾아올 질병을 준비할수있다.

누구나 태어날때부터 한가지씩은 약한 장기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한 장기를 유지하되, 약한 장기를 보호하는 생활을 해야

병에 시들지 않는 건강하게 나이들수있는 법을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사주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이책은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다소 어렵고 난해할수있다

그래서 한번 정독이 아니라, 몇번 반복해서 읽어보고,

읽다가 필요한 부분! 나에게 적용되는 부분들은 메모하고 체크하면서

유념있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건강과 직결되어있고, 그 근본적인 부분을

말하는 부분이 많아서 읽는 내내 때론 절묘한 공통점에 신기하기까지했다.


그동안 고정관념과 요행만 바라는 건강관리법이었다면,

이제는 제대로 직격타다!!

나를 제대로 꽤뚫어보면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제대로 관리할수있는

길잡이를 만들자.

 

 

 

 

w********l 202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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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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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 최제현. 김동은 / 지식과감정..   #사주 #사주음양오행을디자인하다는 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이다.저자 최제현은 서울경찰청에서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제현음양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2006년에는 카페 ‘최제현의 사주이야기(https://cafe.naver.com/choissajustory)’를 개설하였다. 같은 해 ‘제현 음양연구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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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 최제현. 김동은 / 지식과감정..

 

 

 

#사주 #사주음양오행을디자인하다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이다.

저자 최제현은 서울경찰청에서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제현음양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2006년에는 카페 ‘최제현의 사주이야기(https://cafe.naver.com/choissajustory)’를 개설하였다.

같은 해 ‘제현 음양연구소’를 설립했다. 2009년에는 ‘균형사주(저울이론)’를 발표하였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오늘의 운세와 사주 칼럼을 연재하였다. 이는 5년간 주 6회씩 무려 1,500회에 이르는 경이적인 기록이다. 2016년에는 안중 근 장학회로부터 대한민국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내 운명을 바꿔 줄) THE 사주』, 『사주혁명』(지식과 감성, 2019), 『사주 사랑을 디자인하다』, 『사주 운명을 디자인하다』(북랩, 2018)가 있다.

 

#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책에서 대자연에서 부음포양이란 음양의 위치가 변하는 것일 뿐 음양의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단지 음양의 본성이 겉으로 드러나는지 속으로 감춰져 있는지의 문제인 것이다. 음양은 만물의 시작이자 끝이며 다시 시작이고 끝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형상만 바뀔 뿐 그 안의 천성 혹은 본성은 그대로이다. 형상과 본질이 다른 것은 시간의 흐름 때문이다. 만일 시간이 흐르지 않고 멈춰 있다면 형상과 본질은 같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모든 만믈은

영원히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고 늙고 병들거나 태어나는 일도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책에는 음양오행의 원리, 오행의 성질, 오행의 음양,

허자이론과 공망이론, 한의학과 음양오행에 대해서 소개해 놓았다. 한의학과 음양오행중에서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궁금했다. 음식을 통한 양생 또한 음양이 서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음양의 균형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음식의 기능보다는 약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무병장수를 위해 세 가지로 나누었다.

첫째는 사지와 몸을 움직이는 것이고, 둘째는 스스로 안마하는 것이며, 셋째는 심호흡을 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봄에는 취침시간은 조금 늦게 하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는 것이 좋고, 여름에는 만물이 번영하여 꽃을 피음으로 취침시간은 늦어도 좋으나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는 편이 좋고 노여움이 일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을에는 낙엽이 떨어지는 기운과 같은 찬 기운이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으며, 저녁에는 기운을 제대로

거두어야 하며, 겨울에는 모든 만물이 찬 기운 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것처럼 양기가 몸속으로 들어가야 하므로 늦게 일어나고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땀을 흘려 양기를 소모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5장에서 주요 병증과 한의학적 치료 과정에서는 췌장(당뇨), 고혈압, 비만, 중풍, 신부전증, 위암, 대장암, 간경변(간경화), 간암, 폐결핵, 폐암 등에 대해

어떤 병이고 한의학적 치료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그중에서 문화가 발달하면서 췌장(당뇨)들이 많이 생기는거 같아 관심이 많고 궁금했다.

당뇨의 원인은 기름지고 단 음식의 과다섭취, 운동 부족, 스트레스와 지나친 성생활 때문인데,

이런 경우 몸에 열이 많아지고 많아진 열은 지방으로 축적되며, 이렇게 쌓인 몸의 지방은 주로 소화기계에 쌓이게 된다.

 

 

 

사주 -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음양 사상에는 상반과 응합의 논리가 함축되어 있다. 상반은 [+] 와 [- ]의 대립관계이고, 응합은 상호보완 관계이다. 대립과 보완의 상반된 기운은 만물의

근원을 만들어 낸다. 밤과 낮을 만들고 여름과 겨울을 만들며 남자와 여자를 이어지게 한다.

사주 공부에서 가장 어렵고 난해한 부분이 음양오행이다. 모든 철학의 근원사싱인 음양오행이론은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음양오행을 완전히 체화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인은 자연의 변화를 읽어 내는 것이다.

사주 공부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소 어렵더라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궁리한다면

반드시 길이 열릴 것으로 믿는다.



 

n******1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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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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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4개의 기둥 혹은 줄기'를 말한다. 한자에서 사주의 '주'에는 나무(목)과 주인(주)가 사용되는데 중심이 되는 나무 즉, 기둥을 말한다. 이는 사람이 태어난 연, 월, 일, 시의 네 가지 간지를 근거로 하여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으로 사람이 태어나면, 그 운명이 난 시에 따라 정해져 있다고 믿는 철학을 근거로 하고 있다. 이 세계관은 자연과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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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4개의 기둥 혹은 줄기'를 말한다. 한자에서 사주의 '주'에는 나무(목)과 주인(주)가 사용되는데 중심이 되는 나무 즉, 기둥을 말한다. 이는 사람이 태어난 연, 월, 일, 시의 네 가지 간지를 근거로 하여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으로 사람이 태어나면, 그 운명이 난 시에 따라 정해져 있다고 믿는 철학을 근거로 하고 있다. 이 세계관은 자연과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은 음양(음과 양)과 오행(나무,불, 흑, 쇠, 물)에 기초하여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음양오행설이 확산되면서, 12간지와 음양오행설을 합하여 길흉화복을 점치는 명리학이라는 학문이 발달했다. 이로 그 사람의 부귀와 빈천, 길흉과 화복을 첨치고 이를 팔자학이라고 한다.

하지만 명리학은 '그 사람의 미래가 정해져 있으며, 그것을 때려 맞추는 학문'은 아니다. 이는 다만, 각 사람마다 특성을 갖고 태어나니, 어떠한 일에 잘 맞고, 어떤한 사람에 잘 맞는지, 어떠한 일에 잘 맞지 않고, 어떠한 사람에 잘 맞지 않는지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한 방법으로의 기록이다. 우리가 흔히 '점 집'에 가서 '사주팔자'나 보며 재미로 '낄낄'거리기에는 그 학문의 깊이와 철학이 무겁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모든 생명과 자연은 계절과 시간, 시기에 따라 그 특성을 달리하여 태어난다. 가령, 수박은 여름에 나오는 과일이고, 사과는 겨울에 나오는 과일이다. 알맞은 시절에 나는 과일은 그 시기에 제공되는 충분한 기운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가장 좋고 최적의 조건(온도와 습도)에 자라기 때문에 억지로 익히려는 노력이 불필요하게 쉽고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우리 사람도 자연과 다르지 않아, 어떤 사람은 어떤 조건에 기회를 만나게 되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조건에 기회를 만나게 되는 것 처럼, 모든 것에는 이치와 순리가 있다고 믿는다.

책의 초기에는 음양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음양은 동양철학의 근간이 된다. 책에서는 음과 양을 반대의 개념이 아니라, 상대의 개념이라고 말한다. 즉, 서로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고, 한쪽만 떼어낼 수도 없다. 멈춤이 있다면, 성장이 있고, 죽음이 있으면 생명이 있고, 미움이 있으면 사랑이 있고, 수축이 있으면 팽창이 있다. 이처럼 모든 것에는 음과 양이 공존하고 따로 떼어내어 분리할 수 없다.

음과 양은 분리 할수 없고, 섞이지도 않으며, 늘 음직이고 변화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대 자연이 변하는 것 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 위치가 바뀌고 있을 뿐, 그 본질은 바뀌지 않는 것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형상만 바뀌고 그 안에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 얼음을 냉동실에 놓으면 고체가 되고, 냉장고로 놓으면 액체가 되고, 끓이면 수증기가 된다. 둥근 컵에 담으면 둥근 모양이 되고, 네모난 모양의 컵에 담으면 네모난 모양이 되지만, 그 본질은 H2O로 변하지 안흔 것과도 같다.

자석의 한 쪽 끝을 떼어 내도 다시 N과 S의 두 극이 되고, 다시 한쪽 끝을 떼어내도 N극과 S극이 되는 것 처럼, 음과 양은 결코 분리 될 수 없는 원리를 갖고 있다. 오행이라 함은, 앞서 말한대로, 나무, 물, 흙, 쇠, 불을 말하는데, 나무는 성장해나가는 특성이 있고, 물은 흐르는 특성, 흙은 포용성, 쇠는 단절성, 불은 확장성 이라는 특성이 있는데, 이 또한 음과 양의 특성이 있고, 서로 상화 상극되기도 하고, 보완하기도 한다. 때문에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나무는 물을 만나면 성장하고, 불과 불이 만나면 화가 돋아 나는 등 자연과 사람, 상황에 따라 각자의 특성의 조합과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다. 때문에 자신의 특성에 맞는 날이 있고, 사람이 있고, 직업이 있고, 상황이 존재한다.

단순히 년월일시에 따라 숫자 놀음이나 하며, 그 사람의 미래를 때려 맞추는 '역술'로 규정하기에는 포용하고 있는 철학이 더없이 크다. 나무의 속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물의 속성을 갖고 있는 직업을 만나면 성장하고, 물의 속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쇠의 속성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갈등이 생긴다. 이처럼, 단순히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운명론적인 학문이 아니라, 그 근간을 두고 미래를 추론해 볼 수 있는 학문이다.

책의 디자인은 매우 감각적이라 마음에 들다. 조금 두껍기는 하지만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뒤로 갈수록 이론 보다는 실전에 사용가능한 정리들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정독하기 보다, 대략적인 이해를 하고, 상황마다 찾아 보면 재밌을 부분이 많다. 책의 마지막에는 한의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한의악은 앞서 말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학문이고, 인간을 자연이나 우주와 같이 음양과 오행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 개체로 보며, 어떤 부분이 허하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어떤 부분이 과하면 어떤 부분을 제해야하는지를 통해 신체의 균형을 맞추는 의학이다.

사실 살다보면, 욕심을 부릴 때가 많다. 예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많이 갖는 것', '잘하는 것' 이런 것은 욕심이 아니라고 한다. 욕심이랑 상충되는 서로 다른 것을 모두 갖거나, 필연적인 하나의 모습에서 내가 필요한 한 부분만 떼어내어 가지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가령,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욕심이 아니다. 하지만,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일은 덜하고 싶은 마음은 욕심이다. 성적은 잘 나오고 싶지만 공부는 안하려는 마음이 욕심이다. 자석을 주면 받되, N극만 주세요. 라고 하는 욕심과도 같다.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살거나, 어울릴 때,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너는 술먹는 것만 빼면 다 좋은데~' 혹은 '너는 뚱뚱한 것만 빼면 다 좋은데~, ', '너는 공부만 잘하면 다 좋은데~' 라고 말하곤 하지만, 그 사람을 온전하게 얻기 위해서는 그 부분을 빼어서는 얻을 수 없다.

책은 '한의학'에 대해서 꽤나 많이 할애를 했지만, 나는 최초 음양오행에 대한 설명을 한 부분을 매우 좋게 보았다. 사실, 미래를 맞추는 사주 팔자는 없다.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하지만,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나무가 아래에서 위로 자라나 듯, 순리와 이치에 맡게 흘러가는 일들이 자연스러운 일들이다. 내가 자라나는 나무를 보며, '이 나무는 앞으로 위로 자라날 것이야.'라고 말하거나 '이 물은 밑으로 흐를 꺼야'라고 말하는 것이 미신이 아닌 것 처럼, 사주와 명리학은 그 근간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예측해보는 용도로 사용되어지기도 할 뿐, 그 용도를 위해 탄생하지도 그 그것에 맞게 만들어지지도 않았다.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자연의 섭리와 순리에 대해 깨닫고, 이를 거스르는 일보다는 순리와 이치에 맞는 삶이 얼마나 스스로를 편하게 하고 성장 시킬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스스로가 누구인지 잘 알고, 상대를 잘 이해하는 '지피지기'라면 얼마든지 운명을 개척하고 이용하여 자신을 성장하고 사회를 성장 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k*******4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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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건강]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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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관심을 갖고 아주 얇게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기초적인 정도만 이해하고 있는데 역시나 사주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엔 나의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그래도 요즘엔 사주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것은 수월하다.그간 사주 관련 책을 종종 접해서인지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는 술술 잘 읽히는 기분이 든다.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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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관심을 갖고 아주 얇게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

기초적인 정도만 이해하고 있는데 역시나 사주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엔 나의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도 요즘엔 사주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것은 수월하다.

그간 사주 관련 책을 종종 접해서인지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는 술술 잘 읽히는 기분이 든다.

건강과 사주를 연관지어 설명하는 부분이 무척 궁금했다.

사상의학과 사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해하고 나면 건강을 다스리는 것도 사주를 이해하는 것만큼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먼저 음양오행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익히 들은 내용이지만 거듭해서 볼 필요가 있을만큼 중요하다.

무엇이든 외형이 어찌되었든 본질을 봐야한다는 내용이 인상깊다.

살면서 너무 외향적인 면을 보다보면 본질을 잃게 되고 그러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자신의 사주를 알고 보면 더 유익하게 읽을 수 있다.

나는 이미 나의 사주에 대해 알고 있어서 나와 관련된 부분을 읽을 때 특히 집중하여 살펴보았다.

어쩜 이렇게 딱 들어맞는지... 볼 때마다 신기하다.

토의 기운이 강한 나는 십성별 특징을 보면 정말 소름끼치게 맞아떨어진다.

책에서는 오행의 십성별 특징을 깔끔하게 표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어 찾아보기가 참 쉽다.

가장 기대했던 부분! 한의학과 음양오행을 접목한 마지막 장이다!

우선 사상의학에서 나의 체질을 찾아보았는데 아주 딱 맞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소음인이 가장 가까운 것 같다.

사상체질에 대해 알아본 후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를 설명하고 주요 병증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췌장(당뇨), 고혈압, 비만, 중풍(뇌졸증), 신부전증, 위암, 대장암, 간경변, 간암, 폐결핵, 폐암 등 한의학 관점에서 증세, 치료, 관리, 음식 등을 알려준다.

특히 먹어서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게 되어 굉장히 유익하다. 치료 부분은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할 것은 아니지만 내가 취약한 장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언제든 꾸준히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다.

사주와 한의학은 음양오행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한다.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학문은 아니지만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를 하고 반복 학습을 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정말 처음에는 아무리 봐도 모를 것 같은 이야기였는데 자꾸 반복해서 보니 이해력이 좋아진 것 같다.

모르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작은 것이라도 아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를 통해 사주 더하기 건강상식까지 알차게 챙겨보았다.

 

h****1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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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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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바로 음양과 오행이다.음양과 오행을 근간으로 해서 파생된 학문인 사주와 한의학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이 책은 음양과 오행에 대한 설명을 기반으로 하여 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로 동양 사상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하다.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 음양오행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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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바로 음양과 오행이다.

음양과 오행을 근간으로 해서 파생된 학문인 사주와 한의학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음양과 오행에 대한 설명을 기반으로 하여 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로 동양 사상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하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음양오행의 원리

2장 오행의 성질

3장 오행의 음양

4장 허자 이론과 공명이론

5장 한의학과 음양오행


사주 명리의 이론에 반하는 허자 이론과 공명이론에 대한 간단 소개 페이지를 제외하면 거의 2/3 분량을 음양오행의 원리와 성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실제 한의학 관련 이론 설명과 병증 및 처방에 대해 다루고 있는 부분은 마지막 장인 5장이다. 건강 지침서로의 내용이 좀 빈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근간을 이루는 음양오행에 대해 설명을 하지 않고서는 수박 겉핥기 식의 전개가 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름 고심하고 구성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지난 사주 강의라는 책의 서평 이후로 음양과 오행에 대한 부분을 틈틈이 공부하고 있지만 역시 진입장벽이 높음을 절감하고 있다. 책에서도 저자가 비슷한 언급을 하고 있지만 데이터와 수치와 같은 눈에 보이고 부분적인 것에서 시작하는 게 서양 학문이라고 하면 동양의 이 음양오행은 천지의 기운을 읽어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흐름의 순환과정 전체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에 초심자가 접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며 자가 면역력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까지는 수많은 임상실험을 거쳐야 하기에 단기간에 덜컥 상품화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영양제 섭취나 운동도 좋은 처방이겠지만 이 책을 통해 자기의 사주와 음양오행을 접목하여 어떤 부분의 기운이 넘치고 허한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개인별 맞춤 처방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b****n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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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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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서양의학이 주목하지 않는 에너지 부분의 책이라 신박하게 느껴졌다.저자 최제현 님의 이력도 눈에 띄었다. 서울경찰청에서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최제현음양오행연구소 대표로 계시다고 한다. 생긴 형상에 집착하면 본질을 보지 못하게 되니 항상 본성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13쪽음양의 상대성반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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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한의학을 접목시킨 건강 지침서.

서양의학이 주목하지 않는 에너지 부분의 책이라 신박하게 느껴졌다.

저자 최제현 님의 이력도 눈에 띄었다. 서울경찰청에서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최제현음양오행연구소 대표로 계시다고 한다.

생긴 형상에 집착하면 본질을 보지 못하게 되니 항상 본성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13쪽

음양의 상대성

반대가 멈춤이라면 상대는 성장이다.

반대가 죽음이라면 상대는 생명이다.

반대가 미움이라면 상대는 사랑이다.

반대가 수축이라면 상대는 팽창이다.

사주와 한의학

우주 삼라만상(대자연)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를 '오행'의 근원으로 삼았다.

오행은 목, 화, 토, 금, 수의 5가지를 말한다.

오행은 각각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고, 그러한 특성으로부터 그들 상호 간에 서로 조장 자생 제약 억제하는 관계가 발생한다.

인체에서도 각 오장육부의 계통 및 기능들이 생리 병리적으로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32쪽

다른 사주 관련 책보다 쉽게 다가왔다.

너무 사주학 전문적으로 들어가지는 않는 듯한 인상이었고,

초보자를 위해 '사주'라는 것의 개괄적이고 기본적인 이해에 중점을 둔 책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사주, 음양, 오행, 기혈, 인체, 건강 이라는 것도, 하나의 '순환'과정이다.

하루의 순환과정, 1년의 순환과정.

그러고 보면, 오늘 하루를 잘 갈고 닦는 것이 나의 1년, 나의 평생을 만드는 것이다.

귀한 영감이자 가르침이다. :)

저자 김동은 님이 소개해주시는 한의학 파트는 서양의학에서 규명하기 어려웠던 '울화병'과 같은 신체구조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질병의 정의와

질병을 다스리는 법, 각 사상체질에 좋은 음식, 차, 운동법 등 건강관리법을 쉽게 쉽게 알려주어

사주와 한의학이 이어지는 신기한 독서경험을 하였다.

한의학 파트도 참 흥미롭게 읽었다.

세상만사 Up&Down이 있다.

이 책이 알려주는 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좋은 일이 있다가 나쁜 일이 따를 수 있고, 나쁜 일이 있다가 좋은 일이 따를 수 있다는 것.

음양이 늘 변화하고 움직이는 것이지,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본업을 가지고 자신만의 연구분야를 개척해 나간 저자가 대단하다.

나 또한 본업 이외에 나만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싶다.

지.금.부.터.

A******9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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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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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주에 관심이 많다. 이에 매년 1월에 되면 사주를 잘 보는 장소를 일부러 찾아가서라도 꼭 올해의 운세를 보고 온다.이렇게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는 사주에 대한 책이 출간되어 더욱 흥미로웠다.늘 다른 사람에게 나의 생년월시에 정보를 주고 사주를 부탁만 했지 정확히 어떠한 개념인지는 잘 몰랐다.그렇다면 사주란 과연 무엇일까?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간지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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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주에 관심이 많다. 이에 매년 1월에 되면 사주를 잘 보는 장소를 일부러 찾아가서라도 꼭 올해의 운세를 보고 온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는 사주에 대한 책이 출간되어 더욱 흥미로웠다.

늘 다른 사람에게 나의 생년월시에 정보를 주고 사주를 부탁만 했지 정확히 어떠한 개념인지는 잘 몰랐다.

그렇다면 사주란 과연 무엇일까?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간지 또는 이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이라고 한다.

 

사전적 의미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사주 음양오행을 디자인하다에서는 독자의 눈높이게 맞추어 알기 쉽게 풀이되어 참 좋았다.

 

또한, 음양오행은 기본적으로 음과 양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방위를 상징하는 사신들은 음양의 원리에 의해서 파생되고 각각의 상징 색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상은 왕궁의 조성이나 일반 건축 그리고 식생활과 의복에까지 우리의 생활 문화 전반에 넓게 퍼져있다.

 

사주, 음양오행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함과 동시에 이 책은 여타 다른 책과 구별되는 특이점이 하나 있다.


바로 한의약과 접목시킨 건강에 대한 지침서라는 것이다.

평소 몸이 잘 붓고 순환이 안되어서 한의원을 자주 가는데 이는 단순히 몸의 특징뿐만 아니라 나의 사주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한의학과 음양오행 중, 사상의학과 한의학적 치료 과정이 특히 흥미가 있었다.


특히 자신의 사주에 따라서 치료법도 선택할 수 있다는 정보가 새삼 새롭고 재미있었으며 유익했다.

나의 관심사가 한 권의 책에 녹여있다는 점이 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터특 할 수 있는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r******s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