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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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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하쿠바산장 살인사건'이 출간된 후 바로 이어서 '숙명'이 출간되었다. 이 책 역시 초판이 아닌 개정판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의 책 표지가 초판의 표지보다 작품에 대해 좀 더 잘 표현해 낸 것 같다. 내가 최애하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원기범 박인곤의 the 히가시노 게이고>에서도 소개되었지만 이 작품을 기점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작품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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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하쿠바산장 살인사건'이 출간된 후 바로 이어서 '숙명'이 출간되었다. 이 책 역시 초판이 아닌 개정판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의 책 표지가 초판의 표지보다 작품에 대해 좀 더 잘 표현해 낸 것 같다. 내가 최애하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원기범 박인곤의 the 히가시노 게이고>에서도 소개되었지만 이 작품을 기점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작품 영역이 넓어졌다. 아직 히가시노 형님의 작품 전체를 다 읽지는 못했지만 '숙명'이라는 작품 전후를 비교했을 때 스펙트럼이 엄청 광대해졌다고 느꼈다. 대표적인 작품이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h 2020.06.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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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내용보기
역시는 역시다 싶은 책이다.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소설 자체도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굉장한  기대를 했던 책이다.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그런 책이 바로 이  숙먕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있는 캐릭터들이고, 빠른 전개와 거침없는 문체가 너무너 매력적인 소설이다. 뭐  스토리는 두말할 것도 없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다. 곧 나올 신작도 필히 읽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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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다 싶은 책이다.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소설 자체도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굉장한  기대를 했던 책이다.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그런 책이 바로 이  숙먕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있는 캐릭터들이고, 빠른 전개와 거침없는 문체가 너무너 매력적인 소설이다. 뭐  스토리는 두말할 것도 없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다. 곧 나올 신작도 필히 읽어야겠다

1*******h 2020.12.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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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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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많은 책들을 읽어봤고 그중에 생각보다 재미없던 책들이 있었는데 숙명은 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책이다.결말에 반전도 재밌었고 끝까지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것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신간인 줄 알았는데 재출간버전이었다는 게 나름의 반전(?)이었지만 어쨌든 재밌게 잘 읽은 책이다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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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많은 책들을 읽어봤고 그중에 생각보다 재미없던 책들이 있었는데 숙명은 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책이다.

결말에 반전도 재밌었고 끝까지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것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신간인 줄 알았는데 재출간버전이었다는 게 나름의 반전(?)이었지만 어쨌든 재밌게 잘 읽은 책이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p******y 2020.07.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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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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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은 꼭 신간이 나오면 읽게 되는데요. 숙명의 라이벌이 주인공인 이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미야잡화점 이후로 꾸준히 신간이 니오면 모으게 된 시리즈도 벌써 꽤 되네요. 올 여름 더위로 힘들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숙명 책 표지도 양장이라 고급스러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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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은 꼭 신간이 나오면 읽게 되는데요. 숙명의 라이벌이 주인공인 이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미야잡화점 이후로 꾸준히 신간이 니오면 모으게 된 시리즈도 벌써 꽤 되네요. 올 여름 더위로 힘들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숙명 책 표지도 양장이라 고급스러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b*****7 2020.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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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히가시노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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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히가시노를 만나러 갑니다..사실 이 작가가 이렇게 오래전부터 아니, 더 오래전부터 추리소설을 써 왔으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한 채 이 작과와 처음 만났었다.히가시노기이고의 작품이 연달아 국내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과거의 작품들이 연속적으로 재판되어 나오고 있다.이 형상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작가를, 작가의 작품을 신간이 나오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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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히가시노를 만나러 갑니다..


사실 이 작가가 이렇게 오래전부터 아니, 더 오래전부터 추리소설을 써 왔으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한 채 이 작과와 처음 만났었다.


히가시노기이고의 작품이 연달아 국내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과거의 작품들이 연속적으로 재판되어 나오고 있다.


이 형상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작가를, 작가의 작품을 신간이 나오는 대로 구매해 읽고있는 내겐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느 한 작품이 유명해져서 신작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과거의 작품을 울궈먹듯 과거의 작품에만 메달려 과거로의 회기로 쏠린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이 작가는 신작의 출간도 거의 매해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작가이기때문이다.


이제 1993년의 히기시노가 어렸을 때 부터 인연이 아니라 숙명으로 만나 두 남자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길로 들어선다.


벽돌병원에서 만나 초, 중, 고를 한 학교에서 다니고 대학을 나와 사회인이 되어... 그리고 결혼 상대자를 둘러싼 숙명과 살인사건으로 다시 만나게 되는 숙명...


어렸을 적 만낫던 그 병원을 둘러싼 비밀은.....


지금 읽어도 감각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그의 작품이 새삼 재미나게 느끼는 이유는...


m******1 2020.07.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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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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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네요~ 오랜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모음이 아닌장편을 읽으니 뒷심이 필요했어요~ 재밌긴 한데 서론이 긴 느낌이..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그래도 흥미진진하게 추리해가며 읽었습니다.기대했던 것 만큼의 사건을 아니었지만결론이 나쁘지 않게 끝나 다행입니다.온갖 상상해가며 읽긴했는데가끔은 집 내부구조가 그림으로 보고싶기도 하고 그랬네요다음 히가시노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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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네요~ 오랜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모음이 아닌

장편을 읽으니 뒷심이 필요했어요~ 

재밌긴 한데 서론이 긴 느낌이..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흥미진진하게 추리해가며 읽었습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의 사건을 아니었지만

결론이 나쁘지 않게 끝나 다행입니다.

온갖 상상해가며 읽긴했는데

가끔은 집 내부구조가 그림으로 보고싶기도 하고 그랬네요

다음 히가시노 게이고 책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z 2020.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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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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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 작가지만 나는 글쎄.. 이전에도 작가의 추리소설을 읽은 적이 있으나 대단히 흥미롭지도 않았고 촘촘한 복선으로 감탄을 부르지도 않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환호하게 만들지도 않았다. 이번에 페이백으로 읽은 이 책 역시 결말에서 쏟아놓고는 이런 이유로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거라는 작가의 마무리가 아쉬움을 불렀다. 원작이 출간된 시기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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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 작가지만 나는 글쎄.. 이전에도 작가의 추리소설을 읽은 적이 있으나 대단히 흥미롭지도 않았고 촘촘한 복선으로 감탄을 부르지도 않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환호하게 만들지도 않았다. 이번에 페이백으로 읽은 이 책 역시 결말에서 쏟아놓고는 이런 이유로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거라는 작가의 마무리가 아쉬움을 불렀다. 원작이 출간된 시기와의 차이와 저변에 깔려있는 전형적인 일본의 정서도 내겐 굳이..라는 느낌을 남겼다. 어쨌거나 숙명의 관계였던 것이라는 작가의 생각은 잘 알겠다.
YES마니아 : 로얄 i******o 2022.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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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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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놀러간 벽돌병원의 환자 사나에 아줌마가 죽은 곳에서, 어느 소년과 마주친 와쿠라 유사쿠. 그 소년- 우류 아키히코와는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첫인상부터 계속 사이가 좋지 않았다. 아버지의 회사를 잇지 않고 의사가 된 나오아키와 의대를 노리며 재수를 했지만 아버지가 쓰러져 경찰로 진로를 바꾼 유사쿠는 살인사건의 관계자와 수사관으로서 재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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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놀러간 벽돌병원의 환자 사나에 아줌마가 죽은 곳에서, 어느 소년과 마주친 와쿠라 유사쿠. 그 소년- 우류 아키히코와는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첫인상부터 계속 사이가 좋지 않았다. 아버지의 회사를 잇지 않고 의사가 된 나오아키와 의대를 노리며 재수를 했지만 아버지가 쓰러져 경찰로 진로를 바꾼 유사쿠는 살인사건의 관계자와 수사관으로서 재회하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이 사랑한 한 여자 - 유사쿠의 옛 연인이자 나오아키의 아내 미사코는 자신의 운명이 '실'에 조종당한다고 믿고 있는데……

1990년 작품인데 2022년에도 여전히 술술 읽히는 데서 과연 히가시노 게이고, 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 구판으로 읽어보고 재독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여전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작가의 작품 중 좋아하는, 혹은 대표작이다 싶은 작품은 따로 여럿 있지만 해설을 보니 믿고 보는 작가의 원점 같은 느낌이라 히가시노 게이고를 좋아하거나, 아직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은 추천작.

i****v 2022.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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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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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2021년 08월에 출판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집필하고 /권남희 번역한 숙명 리뷰를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스포를 담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책을 감상한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추리소설의 대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 페이백 이벤트에 나왔길래 바로 감상했습니다 역시 끝까지 긴장감 있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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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2021년 08월에 출판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집필하고 /권남희 번역한 숙명 리뷰를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스포를 담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책을 감상한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추리소설의 대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 페이백 이벤트에 나왔길래 바로 감상했습니다 역시 끝까지 긴장감 있고 좋았습니다

k******9 2021.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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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다 싶은 책이다. 유명한 작가고, 좋아하는 작가인만큼 꽤나 기대했던 작품인데 그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 버린 책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너무나 매력있고, 특히 빠른 전개와 거침없는 문체가 나를 더욱히 사로잡는다. 곧 나올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도 필히 읽을 계획이다. 히가시노 게이코 최고 숙명도 너무 너무 재밌어용그리고 용의자 엑스헌신도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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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다 싶은 책이다. 유명한 작가고, 좋아하는 작가인만큼 꽤나 기대했던 작품인데 그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 버린 책이다. 캐릭터 하나하나 너무나 매력있고, 특히 빠른 전개와 거침없는 문체가 나를 더욱히 사로잡는다. 곧 나올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도 필히 읽을 계획이다. 히가시노 게이코 최고 숙명도 너무 너무 재밌어용
그리고 용의자 엑스헌신도 꿀잼
1*******h 2020.12.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