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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궁금해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짧지만 킬링타임으로 읽기좋은 책이니다. 풍수라 함은 집터나 묏자리 보는 술이라 하는 뜻인건 저 역시 믿지는 않지만 이왕이면 풍수지리가 좋음 좋다고 생각하니다. 집이 지금으로부터 사십여 년 전 구한국에 해관리로 원산에 온 오이센이란 덴마크 귀족이 지은 것이었으니 직므은 주인인 안씨는 실상 오이센씨로부터 물려받았다니 풍수가 좋아 옥수수가 잘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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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옥수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155)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부인에게 밥을 가져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잖아요. 쌀밥은 평지 주민이 상식으로 할 것이지 조선과 같이 산악이 많은 곳엔 밭이나 산에서 되는 것으로 상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평지의 면적은 늘지 않는데 인구는 점점 늡다고. 그런덷 하루 세끼 흰 쌀밥만 먹으려 하는 것은 무리라고,, 쌀밥대시 대체할 음식이 있음 대체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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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라는 제목처럼 내용도 한 기인에 대한 이야기 왜 이광수가 천재라고 불렸는지 이런 단편을 통해서 그가 풀어내는 짧은 단편속에서 담긴 이야기 옥수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초대하는 안씨라는 사람 그리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내는 그는 천재 작가가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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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라 함은 집터나 묏자리 보는 술이라 하는 뜻이니 이 집은 지금으로부터 사십 여년 전 구한국에 해관리로 원산에 온 오이센이란 덴마크 귀족이 지은 것이었으니 지금의 주인인 안씨는 실상은 그 오이센씨로부터 물려 받은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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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인구는 느는데 땅은 늘지 않을 때 먹거리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려 보여주고 있는 이광수의 단편 소설이다. 원산 시가와 송도원 해수욕장 사이에 푸른 소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산기슭이 뾰족이 나와 있는 그곳에 안(安)씨라 하는 한 기인(奇人)이 살고 있다. 그의 초대를 받아 아이들과 함께 그 집에 갔다. 맛있는 죽과 빵, 쿠키, 케익, 음료 등등 많은 음식이 나왔다. 모두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음식으로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까지 아주 잘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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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옥수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155)를 읽으니 옥수수가 먹고싶어지는 그런 책입니다. 진짜 이 책은 옥수수를 먹으면서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옥수수로 옥수수죽을 만들어 먹는게 책에서 나와서 저는 옥수수죽이 있나 검색해봤더니 콘스프가 나오더라고요? 옥수수죽을 영어로 하면 콘스프다보니 조만간 구매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읽는데 얼마나 먹고싶어지던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