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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읽은 위닝북스의 두번째 책 #버킷리스트23 은 세상 재미있는 책이다. 모두가 살아가면서 한번은 이루고 싶은 꿈들을 재미있게 적은 책이다. 내용에는 한 사람으로서 대단하다싶은 부분도 있고, 나 역시 같은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부분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솔직한 내용들.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키워드는 바로 #자기최면 이다. 책은 그런 주제를 중심으로 다룬건 아니지만 읽으면서 느낀 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꿈이었다. 책의 목차로 잡힌 글쓴이들의 버킷리스트 중에는 '정말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의문스러운 점도 있긴했다. 그러나 한 사람의 가능성을 내가 감히 판단할 수 있을까? 동시에 나는 나 자신을 걸고 얼마만큼의 버킷리스트를 계획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다. 물론 나 역시 버킷리스트가 있다. 지금 현재 나의 스펙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하나둘씩 경험을 쌓는 중이다. 머리로는 책속의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슴은 또 나만의 꿈으로 들뜬 시간이었다. 오늘도 내 꿈을 위하여 하나씩 노력하고 있는데 잠시 한눈을 팔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지친 마음의 활력소가 되어주었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고, 그때그때 마음에 가는 챕터를 펼쳐 가볍게 읽어보길 권한다. 오히려 그편이 동기부여에 도움을 받았다. 물론 세상일이 복권처럼 바로 대박날 수 없으니깐 너무 뜬구름같은 버킷리스트보다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서 실천해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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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나의 껍데기를 보고 판단한다. 차,옷, 스펙 그리고 돈 같은 것들 말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나를 아신다. 나의 한계, 나의 바닥까지 알고 계신다.그래서 편하면서도 또 불편하다.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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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버킷리스트를 책으로 엮어 놓았다. 이렇게 책을 만들어 팔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지만 요즘 유튜브를 보면 뭐든 못 팔 것은 없는 시대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 성공서적이나 시크릿과 같은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의 책이야기와 책의 문구를 발췌한 부분들 그리고 각자 나름의 해석들을 보며 나하고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이 새롭고 재미있다. 책의 각자 저자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의식을 바꾸라는 김도사의 말을 듣고 버킷리스트의 꿈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러다 보면 그 꿈이 이루어져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론다 번의 ‘시크릿’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서 성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처럼 어려운 이들을 돕는 마음을 가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은 돈이 없기 보다는 내 마음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생각한 것이 이루어짐을 믿고 행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지는데 나의 한계는 스스로 만든 것이다. 시련은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부닥치면 이겨나갈 수 있다. 나는 오늘의 한계를 뛰어 넘어 성장할 수 있다. 어려운 생활이나 삶속에서 독서를 통해 희망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감동적이기도 했지만 황당하기도 했다. 외국인들의 버킷리스트와는 달리 강의를 듣고 작성한 것이라 부자가 되는 것이 첫 번째였다.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목록이기에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미있는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리라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을 쓴 분들의 간절함이 있기에 모두의 꿈이 꼭 이루어져서 이 분들의 삶이 행복하게 전개되었으면 좋겠다. 믿음대로 될 것이다. ‘긍정의 힘’을 믿고 나가는 사람들 모두 100억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부자되기 책을 보면 다 부자가 될 것 같지만 부자가 된 사람은 책을 쓴 사람만 이더라는 이야기도 있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버킷리스트는?’ 에 대한 고민을 또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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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가면서 동물과는 달리 이성을 가지고 있어 과거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더 잘 살고 행복하기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버킷리스트23을 읽으면서 23분의 꿈과 희망을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좌절하면서 성공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간접적으로나 읽고 가상적으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정년퇴직을 앞둔 저로서는 다른 어떤 책보다 버킷리스트23이 달리보였습니다. 그래서 출판사에 문의하여 정년퇴임을 앞둔 공직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림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공통된점은 자기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 이루었을때등등 책으로 출판해보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정년퇴임을 앞둔 저로서는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살까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하는 이때 공직경험을 바탕으로하여 현장에서 진정한 복지행정 즉 복지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퇴임후 일년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운동과 다이어트 식이조절을 통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고 또한 간호공부를 하여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의료봉사를 하러 갈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약 5년간 의료봉사를 하고 와서 사무직이든지 육체적인 일이든지 복지쪽으로 일을 하면서 시간이 허락한다면 남은 시간을 봉사와 나눔을 하면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살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받는 것보다는 주는것을 우선으로하고 그렇다고 하여 내 삶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것을 남기고 실천의 삶을 살고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23분중에 할 수만 있다면 이순복님처럼 유튜버를 하면서 그동안의 봉사의 삶 나눔의 삶 특히 아프리카의 체험을 통하여 다양한 사연을 전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나누면서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책의 23분의 버킷리스트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귀하고 소중한 한 분 입니다. 내 시간이 이 땅에서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욕심을 내고 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사는 삶 그것이 진정한 행복의 삶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활동제약이 있지만 이 시간 쉬라는 것으로 알고 직장생활만 충실히 하고 그동안의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릇을 만들어서 보람을 먹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평상시에는 재물을 위해 내 욕심을 위해 살아오다 아프거나 죽음에 임박할때 껄껄껄하는 사람들을 볼때 나는 저렇게 생각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는 법정스님과 같은 무소유의 삶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 삶 아니 내 시간이 이땅에 얼마남았는지 모르지만 무소유의 삶 마음을 비우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고 공직 생활 마무리를 하면서 남은 시간을 대우해달라는 것이 아닌 섬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비워나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
![]()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오늘 소개할 책은 위닝북스에서 출판하고 김도사, 권마담 님이 기획한 15명 작가들의 <버킷리스트 23>이다.
중세의 사형 선고를 집행할 때,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 즉 버킷을 차 버리고 사형을 집행했는데 버킷 리스트란 버킷을 차버리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을 의미한다.
감동 깊게 봤던 영화인 ‘버킷리스트‘는 주인공인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이루는 여행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런 여행이 가능했던 이유는 잭 니콜슨이 그룹의 회장이고, 치료받고 있는 병원의 소유주라는 점이다.
한마디로 경제적인 부를 완성해서 친구인 모건 프리먼에게 전용기를 띄어 유럽부터 에베레스트까지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는 점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15명의 작가들도 한책협의 김도사와 권마담 두분을 통해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고, 경제적 부를 이루어 버킷리스트의 내용들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저자들에게 받은 인상적인 부분은 자신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를 전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하던 일을 열심히 하던 중 뜻하지 않게 역경을 겪게 된다.
그러던 중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일명 한책협을 알게 되고, 회원이 되어 한책협의 권장도서와 강연을 듣고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는다.
마치 자신들이 멘토라고 여기고 있는 김도사와 권마담처럼 그들의 목표는 구체적이다.
가족들과 유럽여행 다녀오기, 양가 부모님들과 크루즈 여행하기,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되기, 라오스 처갓집에 집 지어 드리기, 부와 함께 베스트셀러 작가되기, 연극 무대 오르기,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업가 되기 등 이들이 목표를 두고 나아가는 모습은 머지않아 자신들의 바람을 이루어낼 거로 느껴진다는 점이다.
마음속으로 염원을 가지고 있는 것과 그것이 종이 위로 드러났을 경우, 실행에 대한 추동력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길 기대하며 공저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성공을 이루고, 작가와 강연 생활에 대한 동경도 드러낸다.
우리는 미래를 위한 우리만의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있는가
6월을 맞이해서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점검해보고, 혹시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올해의 버킷리스트와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이를 이루는 동안의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
다른 사람의 버킷리스트를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버킷리스트 23>은 훌륭한 예를 제공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버킷리스트 #김도사 #권마담 #위닝북스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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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의 꿈이 있답니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모습과 자신이 원하는 모습의 간극이 너무나 커서 공공연하게 말하기 부끄러운 꿈도 있지요. 꿈꾸는 사람들의 소중한 꿈을 담은 책 '버킷리스트 23'을 읽었어요. '버킷리스트 23'은 15명의 솔직하고 적나라한 꿈과 소망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크루즈 여행을 가고 싶다는 따뜻한 꿈, 전국 학교에서 강연 러브콜을 받는 고액 강사가 되고 싶다는 솔직한 꿈, 연극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열정 가득한 꿈, 완벽한 신랑을 만나고 싶다는 꿈. 1년에 '10억'을 벌고 싶다는 담대한 꿈, 희귀난치성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을 위한 휴식 센터 만들기와 같은 착한 꿈까지 우리가 한 번쯤은 꿈꾸어봤던 모든 꿈들이 종이에 인쇄되어 있어요. 저도 한 번쯤 막연히 꿈꾸었던 소망들이 책을 통해 활자로 만들어져서 있는 것을 보니 추상적으로 꿈꾸기만 하는 사람들과 꿈을 뚜렷하게 글자로 표현하고 꿈을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사람들은 몇 년이 지나면 많이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박하지만 커다랗기도 하고, 이기적이지만 이타적이기도 한, 다양한 꿈을 공유한 15명의 작가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의 이웃 사람들이랍니다. 열정 가득한 열다섯 분들이 십 년 뒤 그들이 바라는 꿈을 이룬 모습으로 단독 작가가 되어 자신의 꿈과 성공에 대해 또 다른 책을 내실 수 있기를 응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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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bucket list) 죽기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 중세시대에 자살을 할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양동이를 차 버리는 행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나도 매년 연초가 되면, (아니면 연말) 새해 10대 플랜을 작성한다. 그 플랜이란, 그 해 1년안에 이루고 싶은 나만의 버킷 리스트를 적는 것이였다. 하지만, 언젠부터 나는 적지 못했다. (습관처럼) 매년 적는 버킷이다 보니 그만큼 간절하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나만의 버킷리스트가 생겼다. 대학시절 교과목이 지루하고 재미없다하여 한학기만 듣고 포기한 교직! 중도포기하는 나를 꾸짖던 교수님께 정면으로 들이 받아버리고는 내가 듣고싶은 과목들만 듣던 내가~ 선생질은 22년째 하게 될줄이야~ 그런 내게 좋은 선생이 되고 싶다는 좋은 꿈이 생겼다는 것이다. (선생은 이미 되었지만 좋은 선생은 아직 못되었기에^^~) 꿈을 이룬 15명의 꿈은 또 다른 이의 꿈이 되었다. 그들과 나와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이였다. 나 역시 그들처럼 종이에 적었다. 하지만 부족했다. 내게는 ~ 구체성이 부족했고, 행동력이 부족했다. 학생들의 꿈을 핸들링 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 먼저 실천력을 보여주겠다는 임정호 선생님,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주는 베스트 셀러 작가 메신저가 되겠다는 박옥희 대표님, 아픈 남매를 키우기에 누구보다 그 마음을 잘 알기에 환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힐링센터를 설립하고픈 이남희 대표님! 돈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요? 0에서 시작해서 가장 손쉽게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김유정 소장님, 순수 국내파지만 영어 특기생으로 ~ 영어코칭 전문가 주연아 선생님, 본인의 소명은 타인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것이라 알고 있는 뷰티 디렉터 우경화 원장님! 주방이모에서 인생 제2막 요리하는 유투버를 꿈꾸는 이순복 쉐프님, 다양한 직종의 경력만큼이나 다양한 취미를 가진 반 현치위생사 선생님, <아침마당>에 출연하고 싶다는 류옥경 음악학원 원장님! 북콘서트 개최를 준비하며 결혼생활 동기부여가 이창순 대표님, 같은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지침표가 되고자하는 피부관리사이자 스파 대표님이신 김수진 원장님, 청소년 멘토이자 1인창업 컨설턴트, 광고회사 & 인테리어 박민준 대표님! 라오스 출신의 와이프와 국제결혼 경험 노하우로 국제결혼을 하려는 이들과 소통하는 김표영 블로거님,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어루만지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꿈을 나누어 주는 이명란 상담사 선생님, 다른 형태를 살아가지만 결국 결과는 똑같다는 매너리즘을 피하기 위해 무작정 읽은 책 한권이 이제는 일부가 되어버렸다는 자기계발가 박상민님! 이 모든 분들은 바로 actor였다. 이제는 이 책을 덮고나서 바로 움직일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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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버킷리스트란 단어를 안것은 가물가물한 12년전 기억을 찾아보니 우연히 극장에 걸린 특이한 제목의 버킷리스트란 특이한 이름을 가진 영화한편때문이었다. 평생동안 차량정비공을 하며 한 집안의 가장인 소심하지만 주변에 배려심 깊은 흑인 정비공인 모건 프리먼이 병원에서 죽음을 피할수 없는 불치병이 찾아온것을 알지만 병원에서 같은 처지인 거부인 잭 니콜슨과 두 사람은 꿈만 꾸지만 그동안 하지못했던 자신들이 이루고 싶었던 리스트를 만들고 잭 니콜슨의 재력과 모건 프리먼의 배려로 이들은 자신들의 일생의 꿈이었던 이루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경험하며 시간을 보낸다. 영화를 보면서 저들이 정말 자신들이 하고 싶은것을 놓치며 살아왔지만 그 시간역시 가족들을 위해 보내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기 때문에 늦게나마 저렇게 원하는 것을 이후는것은 행복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뭏튼 영화덕분인지 한동안 이 버킷리스트란 제목의 책이나 기획. 그리고 기타 여러분야에서 명사들의 이루지 못한 꿈이라는 버킷리스트에 관련된 소식들을 많이 듣곤 했다. 이번에 읽어본 버킷리스트23은 말그대로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적어놓고 이를 위해 자신의 길을 만드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들이 원하는 버킷리스트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 길을 위해 어떤 과정을 꿈꾸고 있고 나의 앞길을 위해 이렇게 하겠다는 글들을 읽어보면 참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은 책을 만드는 목표중 하나를 이루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평범한 사람들의 글들이 모인 편집의 책이라 솔직한 생각으로는 읽는게 불편한 마음이 조금씩 비친게 사실이다. 사람들의 버킷리스트를 모은 글을 만들어 책을 만들려는 기획때문인지 언듯 언듯 의무감으로 글을 쓰는 사람의 글속 감정도 읽혀보인것일까. 하지만 그외는 별도로 사람들의 염원인 경제적자유에 대한 글속 희망들이 워낙 잘보이고 왜 그리들 크루즈여행들은 꼭 들어가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들었다. 책에 대한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이 극명하게 들어있는 편이긴 하나 좋은 점만 생각하며 읽어나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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