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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를 갖으면서 만나게 된 두 권의 책... 말씀심는 엄마와 말씀심는 가족... 그리고 너무나 기다렸던 세번째 책 엄마표 신앙교육... 믿음의 엄마이면 누구나 그렇듯이 자녀의 삶이 주 안에서 바로서고...험한세상에서 믿음을 굳게 지키고...세상의 빛으로 살고...등등 이와같은 자녀의 미래를 두고 날마다 무릎꿇는 엄마들에게 너무나 구체적이고 치열한??? 마침표와 같은 책이다 백은실 사모님의 책을 읽기시작하면서 첫째아이와 암송을 시작하였고 둘째가 20개월일때 두 아이와 함께 묵상을 시작하였고 가정예배가 정착되기까지 주저없이 도전할 수 있었다 우리의 자녀들이 소망있는 삶을 살도록 부모가 할 수있는 최선이 어떤 것인지 너무나 귀하게 녹아져있는 책이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예배자가 바로 나의 자녀가 되기를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부모들이 공감하길 바란다... |
| 자녀들이 잘 되길 바라는가? 잘 믿길 바라는가? 백은실 사모님의 '엄마표 신앙교육' 을 읽으며, 이 질문이 핵심질문으로 내게 다가왔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이 잘되길 바란다. 그러나 잘 믿는것과 잘 되는 것엔 큰 차이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주문한 책을 받고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으며 나는 이 책에 결론을 이렇게 결론 맺었다. 진정 잘 믿는 자녀가 진정 잘 되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어느 설문조사 결과를 본적이 있다. 믿는 부모와 믿지 않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가치관을 조사한 설문조사였는데, 결과에서 믿는 부모와 믿지 않은 부모의 가치관이 전혀 다르지 않음으로 나왔다. 거룩이란 구별됨인데, 전혀 구별됨이 없는 것이다. 이 설문조사의 결론은, 한국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있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말씀심는 엄마로, 자녀들의 신앙교사 14년차 교사, 홈스쿨 12년차 교사, 이러한 백은실 사모님의 경력이 내게 더욱 반가운 이유는 사실 따로 있다. 나는 하브루타 전문가 라는 소리를 듣는 하브루타 강사다. 그런데 내가 깨달은 하브루타의 본질은 결단코 단순한 학습법이 아니었다. 하브루타의 본질안에는, 가정안에서 부모가 자녀의 신앙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나는 이 깨달음을 사명으로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에 하브루타의 본질을 알리는 책의 저자와 강사까지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본질을 외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본질을 내 가정속에서 실천하는 일이다. 강의는 할 수 있지만, 강의한 대로 사는 삶이 내게 요구되기 시작한 것이다. 요즘 하율이가 부쩍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더욱 그렇다. 나는 세상 어떤 교육보다 하나님의 말씀교육을 우선시 하겠다는 방향을 정하고 롤모델을 찾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전통 하브루타의 로드맵에 따라, 13세 이전까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자녀의 심비에 잘 심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어려 책들을 접하며, 나는 말씀심는엄마, 엄마표 신앙교육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점은, 14년, 말씀 심는 엄마로서의 실전 노하우(꿀팁)들이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는 점이다. 기독교교육학자 헤인즈박사의 신앙적 이정표에 따라 이 책을 접하는 부모들은 구체적으로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라 어떻게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할수 있는지에 대한 청사진(로드맵)을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믿음과 신앙은 유전이 아니다. 전승하고 계승해야할 유업이다." 나는 저자의 이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또한 감사한 것은, 저자는 성공한 스토리만 우리에게 들려주지 않는다. 부끄러울수도 있을법한 실패의 스토리도 들려준다. (역설적으로 이 부분이 이제 막 자녀말씀교육을 시작하려는 초보부모들에겐 큰위로와 격려가 될듯싶다) 하지만 단순히 실패로 끝난 것이 아닌, 그 실패가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치유되어 상처가 아닌 에피소드가 되었는지도 간증한다. 나는 이 책을 자녀를 잘 믿는 자녀로 키우기로 결심한 모든 엄마와 부모님들께 추천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힘주어 강조하는 바와 같이, 말씀교육을 통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다름 아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일에 사용되고, 성격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다음세대들이 불일 듯 일어나길 기도한다. #믿음과신앙은유전이아니다전승하고계승해야할유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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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실사모님 강의를 몇번 들어본적이 있었다. 워낙 완벽하신분이라 실수가 없으실거 같았는데 이책을 보며 사모님도 실수를 하시는 분이시구나 나와 같은 사람이였구나 그런 생각에 위로가 되었다. 코로나이후 나의 신앙이 낱낱이 드러나고 아이에게도 말씀을 기준으로 어떻게 홈스쿨을 해야하는지 계속 고민하던차에 이책은 꼭 사수하고픈 책이였다. 이책의 핵심은 성경처럼 결론은 사랑이다. 아이에게 사랑없는 암송은 벌과 같다. 아이에게 사랑표현은 놀이다. 말씀을 베이스로 아이들과 맘껏 놀아주면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안에 신뢰가 쌓인다. 부모와의 관계가 곧 하나님과의 관계에도 직결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아이와 함께 온몸으로 놀면 아이는 그말씀을 읽을때마다 따뜻한 가족의 사랑,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도 느끼며 말씀은 곧 사랑으로 따듯하게 채워진다. 이책을 보며 나와 같은 상황이 싱크로율되서 울고 웃고 은혜를 누리고 회개하고 필요한건 채우고 불필요한건 과감히 잘라내는 오직 말씀앞에 나를 다듬어주는 책이였다. 세상적인 욕심이 아닌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기로 결심한분들에겐 네비게이션과도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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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학교와 교회가 멈추면서 아이들의 교육과 신앙교육에 길을 잃은 부모가 많다. 이유는 모든 교육과 양육의 주체가 부모가 아닌 학교와 교회에 맡기는 교육을 해왔기 때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부모가 해야 할 일을 감당하는 교육이며 육아다. 내 아이의 인생을 누군가에게 맡겨 대리로 양육할 수 없다. 신앙교육은 더더욱 그렇다. 엄마표 신앙교육은 부모의 역활과 신앙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이론서가 아닌 삶을 살아내고 방향을 제시하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모든 부모들이 필독서로 읽길 바란다. 두고두고 보아야 할 책이다. 신앙교육과 양육에 어려움이 왔을때, 궁금증이 생길때 가까이 두고 자주 펼쳐보아야 할 참고서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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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고 둘째부터 넷째까지는 홈스쿨 중입니다. 아무리 키워도 키워도 지혜와 사랑이 부족함을 날마다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학생들도 참고서, 길라잡이가 있으면 어려운 길을 쉽게 갈 수 있듯이 엄마, 홈스쿨링 등의 난제들 앞에 먼저 간 선배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게 그 길을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백은실사모님의 책을 보며 마음껏 은혜받고, 마음껏 도전받고, 마음껏 적용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것은 응당 나누는 것이잖아요. '엄마표'를 붙이기가 자신 없어질 때 꼭 한번 읽어보시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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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나 기대가 된다. 아내도 읽고 나도 읽고 난 뒤 어떻게 자녀양육을 해나가게 될지 말이다. 아직 아이를 가질 계획은 없지만, 이미 이 책을 통해 배우고서 더욱 내 자신이 준비해 나갈 때, 그리고 아직 만나지는 못하였지만 미리 상상을 하며 계획을 세워두고 양육에 임할 그 순간이 참 기대가 많이 된다. 좋은 책으로 자녀양육에 설렘을 더해주는 사모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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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 어떻게 신앙 교육을 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추천을 받아 이 읽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말씀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아이를 신앙으로 교육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엄마와 있는 시간이 많은데 엄마표 신앙 교육으로 조목조목 아주 잘 적혀있는 책이어서 좋습니다. 고민하는 분들은 한번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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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이 세상에서도 성공적인 삶(하나님을 드러내는,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를 원해요^^ 부모가 이 책을 읽고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신앙을 근본으로 둔 자녀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사이트를 가지길 소망합니다. |
| 이 책 '엄마표 신앙교육'은 내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교육 기본서가 될 것 같다. 부모는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생님이고, 가정은 가장 좋은 학교이다. 가정 안에서 말씀으로 예배로 단단한 자녀를 키워가는 꿈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해 갈 수 있을 것이다. 백은실 사모님의 경험과 진솔한 조언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소망으로 이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믿음의 다음세대를 키워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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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암송 자녀교육을 처음으로 접하는 가정을 위해 여러 책들 중에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가정예배에 대해 해야하는 건 알지만 실행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이나 자녀를 말씀 안에서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