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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첫 SF 소설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니었을까? 이해할 수 없는 자연현상에 대한 물음과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초월적 존재에 대한 물음이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이야기를 낳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서 많은 것들이 미스터리로 남았던 옛날에는 그러한 현상들을 제대로 설명해줄 수 있을만한 이야기거리가 필요했을 거라는 것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리고 하늘은? 시간이라는 것은 과연 형체가 있을까? 와 같은 물음이 사람들의 머리 속을 장악했을 무렵, 이야기 장인이 빚어놓은 작은 이야기 보따리가 사람들의 입과 입을 거치면서 신화라는거대한 이야기줄기로 자리잡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 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성경 다음으로 세계에서 많이 읽히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그러나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빅 재미를 깨닫기에는, 종전의 책들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깨알같은 글씨나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지 않는 에피소드등등. 그런 면에 비추어 본다면, 이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 그리스 로마 신화 ] 는 아이들이 읽기 쉽게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몇 가지 매력 포인트를 짚어보았습니다.
첫째, 아이들에게 친숙한 만화로 그려졌는데 그림의 퀄리티가 꽤 높습니다. ( 제우스에게 반할 뻔... )
둘째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 약간 개그스럽게 표현 )
넷째 흥미만 추구하지 않습니다. ( 지식더하기 코너 있음 / 어머님들에게 희소식 )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들 중에서는 제우스, 프로메테우스,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명한 인물은 바로 바람둥이 제우스와 그의 부인 헤라지요. ( 둘이 남매입니다. 남매? 부부 ? 자자...한국드라마만 막장이 아니라는 사실에 반가우면 손! ) 제우스는 많은 부인을 가지고 그 부인들을 통해서 많은 자식들을 가집니다. 바람둥이라는 헤라의 공격에 그는 이렇게 항변합니다.
“ 난 그저 이 세계를 다스리고 보살필 신들을 늘리는 의무를 다하고 있는 거라고! ” ( 과연 그럴까? )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선물해준 댓가로 수천년간 독수리에게 간을 뜯어먹히는 장면은 애처롭기만 합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인간을 사랑했던 프로메테우스는 그 댓가를 달게 받습니다. 전혀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죠.
" 제우스님께 전해라. 인간에게 너그럽게 베풀어야 내 입이 열릴 거라고." ( 멋있다 프로메테우스 오빠 )
제우스는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협박하는 프로메테우스를 보고는 어떤 계략을 짜고는 판도라라는 아름다운인간 여자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상자를 들려서는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에게 시집을 보냅니다.
"나는 호기심을 선물로 주고, 이름을 '판도라'라고 지어주마. 판도라, 이 상자를 가져가되 절대 열어 보지 말아라 "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
그 상자는 모두가 다 아는 그 판도라의 상자입니다. 열어봐서는 안될... 안에 온갖 재앙과 불행, 전쟁 등등 눈물의 씨앗이 숨어있죠. 다 알다시피 판도라 상자를 열어버립니다.. 전염병과 전쟁 등이 인간들 사이에 퍼져나가지만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이 그리스 로마 신화 :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은 시리즈입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죠. 만화의 퀄리티가 매우 높고 이야기의 전달이 매우 쉽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흥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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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은 양장 제본이 아니라 소프트 제본(?)이라 책장 자리 차지를 덜해서 좋았어요.
여러 출판사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가 나온 걸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아이랑 읽어본 책은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된 책이에요.
이책을 받자마자 아이한테 책이 왔음을 보여주자마자 벌써 네 번을 반복해서 읽네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물어 보니 "엄~~~청 재밌어요." 어떤 점이 재미있는지 물어보니 "그냥 재밌어요." 저희 아이는 올해 초등 입학한 1학년이고요. 제가 보기엔 요새 초등학생들에게 핫한 전집이나 책 분야가 그리스로마, 한국사, 세계사, 탈무드 이야기, 철학 등 역사 분야나 인문학 분야인 것 같아요. 여러 출판사들에서 다시 새로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고 원래 한국사는 초 5,6학년은 되어야 교육과정에 나오기 때문에 예전엔 초 3학년 말이나 초 4학년 즈음 읽기 시작했는데요. 요새는 유아 서적으로도 많이 등장해서 다시금 아이들도 출판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네요. 세계사를 알거나 영어 등 다양한 언어를 접할 때에도 그리스로마 신화는
그 단어의 어원이나 그 이야기의 배경이나 근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그리스로마 신화 DVD 봤고 몇 년 전 줄거리로 된 다른 그리스로마 책도 1권만 있지만 여러 번 읽어요. 참 좋아하더라고요.
만화책이면 사실 더 좋아하고요.
사실 3년 전 가르친 3학년 천진난만 책임감 많은 회장 남자 아이 한 명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을 참 좋아해서 저도 궁금했거든요.
인문 고전이 중요시 되는 요즘
아이들이 처음 인문을 접하기에 좋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접해 보면
그 이후에 책으로도 아이가 관심을 갖는 걸 봤어요.
저희 아이는 만화나 재미나게 쓰여진 책으로 접한 다음 줄글로 된 책을 보여주면 더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만화책이어도 부담이 없어져서서 그 이후로 만화책에 대한 편견이 조금 많이 없어진 상황이에요.
또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도서선정 위원회를 해보면서
예전에는 만화로 된 지식 서적 등을 무조건 교실에서 읽지 않도록 했는데
요새는 위인전, 한국사, 세계사 등 만화로 된 책을 읽고 정보를 얻고 똑똑하게 잘 활용하는 어린이들이 많으니
책을 더 읽게 하는 권장 차원에서 만화책을 선정하자고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학급 아이들이 우선 만화로 된 서적을 읽고 관심을 가져서 줄글로 된 역사 책 전집들도 신청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해서요.
앞에 추천사와 작가의 말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왜 봐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크게 9장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마지막에는 신화 퀴즈도 있더라고요. 물론 퀴즈 정답도 있었고요.
만화는 선이 진하고 그림이 명확해서 글씨도 선명해서 복잡하지 않고 눈에 잘 들어와서 좋았어요.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타입의 만화더라고요. 생각 더하기라고 해서 나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는 부분도 있었어요.
지식 더하기에는 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지 그리스식, 로마식, 영어식 이름이 어떻게 다른지도 소개되어서 좋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다룬 여러 가지 다양한 그림 작품들도 종종 소개되어 있고요. ![]() ![]() ![]()
특히 맨 뒤에는 요새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하는 게임 카드가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구성이 잘 만들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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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우리의 세상은 텅빈 상태였다. 모든것이 뒤엉킨 하나의 덩어리에서 밤의 여신 닉스가 태어나고,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태어나고 가이아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결혼해 수많은 자식을 낳았는데, 자신의 자식들을 무한지옥 타르타로스에 가두고 있어 크라노스는 아버지는 죽이지 않되 그의 생명의 근원을 낫으로 베어버리게 되고 그덕에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자신손에 멸망할것이라는 저주를 듣게 된다. 그후로 저주가 두려워 자신의 자식들을 모두 삼켜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레아는 자신을 한명이라도 살리려고 거짓말을하고 크레타섬 님프에게 도움을 청하며 아이들 빼돌린다. 그것이 우리가 아는 신들의 왕 제우스였다. 제우스는 아버지 크로노스의 눈밖에서 훌륭하게 자라나 다시 그를 찾아가게되고 아버지를 처치하고 뱃속에 있는 자신들의 형제를 모두 구하며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첫째로 책은 그림체가 예뻤다. 그래서 눈에 잘 들어왔던것 같다. 거기에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풀이로 흥미유발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둘째로 에피가 끝날때마다 지식더하기 부분에서 자세한 신화에 대한 설명에 지식이 더 쌓이고 있어서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에피마다 그와 비슷한 명화들도 같이 담고 있어서 눈높이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이었다. 이외에도 신들의 대화를 요즘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SNS로 대화하고 있는것도 신선했던 부분중 하나였다. 생각더하기 부분에서는 말풍선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혀주는 시간을 갖게해주고 있어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생각을 정리해주는 챕터여서 독서에 대한 흥미유발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리즈로 제작된 책이라는 점과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신들의 카드라던지, 생각더하기라던지 많은 부분을 통해 많이 신경쓴책이라는것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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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만화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꿈을 키우는 만화농장'이라는 의미의 창작집단인 코믹팜과 RHK코리아에서 <그리스 로마신화>를 어린친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재구성한 만화로 읽는 인문학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총3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첫번째 시리즈인 올림푸스 신들이에요. 방대한 분량의 신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을 쏙쏙 골라,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시리즈는 신들의탄생, 제우스와 올림푸스 신들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또한 신화속 이야기는 원래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마인들이 그리스 신화가 너무 좋아 로마식으로 신들의 이름을 바꾸면서 자신들만의 신화로 발전을 시켰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베이스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로마 신화라고 합쳐서 부르게 되었어요. 후에 그리스로마신화는 서양문화, 그중에서도 특히 유럽의 사회,경제,정치,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됩니다.
세상은 원래 카오스였다고 합니다. 즉 아무것도 없는 암흑같은 혼돈의 상태였던 거죠. 암흑의 에너지 덩어리들이 어둠의 신 '에레보스'와 밤의 신 '닉스'를 낳으면서 빛이 생기고, 무거운 것은 아래로, 가벼운 것은 위로, 바람이 불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게 되면서 하늘이 생기고 공기도 생기도 바다고 생기고 산도 생겼다고 해요. 대지의 신이자 모든 신들의 어머니인 '가이아'는 12남매인 티탄과 우라노스를 낳아요. 후에 우라노스는 자신의 어미니인 가이아랑 결혼합니다.(초반부터 개막장ㅋㅋㅋ) 우라노스는 괴물인 키클롭스 삼형제와 헤카톤켕레스 삼형제를 지옥에 가두게 됩니다. 우라노스의 행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가이아는 아들인 크로노스에게 아버지를 막으라고 시키죠. 크로노스는 우라노스의 그곳을 자릅니다. ^^:: 화가 난 우라노스는 크로노스에게 너도 니 자식에게 멸망할것이라는 저주를 퍼붓어요. 크로노스는 레아와 결혼하여 아이를 갖지만 자식에 의해 죽임을 당할까봐 자식을 먹어치웁니다. 레아는 남은 자식을 살리기 위해 요정의 도움을 받아 크레타섬으로 아이를 빼돌리게 되고, 이 아이는 혈기왕성한 청년으로 성장을 하죠.. 네... 맞아요!! 이 청년이 바로 제우스입니다..제우스는 신들이 마시는 음료 넥타르에 토하는 약을 섞어서, 크로노스가 삼킨 자식들이자 제우스의 형제들을 다 토해내게 합니다. 또한 지하감옥에 갇혀있는 가기아의 자식들인 키클롭스와 헤카톤켕레스 형제들을 구출해줌으로써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자 하늘의 신이됩니다.
제우스는 여자를 참 좋아합니다.. 남자들이란 인간이나 신이나 여자 좋아하는거는 매한가지인가봐요. 많은 여신들 사이에서 수많은 자식들을 낳게 되고요. 자신의 누이인 헤라를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데 헤라는 안넘어 가네요. 결국에는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리고 성대한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유일한 제우스의 정실부인이 되는 헤라는 그후에 제우스가 인간세계의 여자들까지 건드리는 모습을 보고 항상 분주하게 남편의 만행을 해결합니다. ㅠㅠ
그 밖에도 판도라상자의 기원이 된 에피소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씌어진 황금사과를 갖기 위해서 헤라 · 아프로티테 · 아테네의 싸움과 트로이 전쟁의 내막, 아테네와 인간 아라크네의 잔꾀가 많은 헤르메스의활약, 미다스의 어원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유도해 주고 있어요. 특히 각챕터 마지막 장에는 '생각 더하기'라는 코너를 통해 내가 만약 해당되는 신이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말풍선을 던져줌으로써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뿐만 아니라 에피소드에 해당되는 인문학 지식들과 세계명화들을 수록하고 있어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또한 책의 뒷부분에 '신화퀴즈'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정확하게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체크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하이라이트 부분인데요... 아마 이것때문에 아이들이 책사달라고 조를거 같아요...ㅋㅋ 무엇이냐 하면 바로 신화카드 10장이 들어있어요. 게임카드를 모아 GOD 배틀게임을 즐길수 있어요. 게임설명 방법은 책안에 자세히 써져 있으니 카드게임을 통해 게임을 즐길뿐만 아니라 신화속 이야기를 반복학습하는 효과까지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여태까지 어렵게 느껴지던 그리스 로마신화 참 쉽죠잉??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이 저한테는 딱 맞는 수준이라 너무 좋았어요...ㅋㅋ
다음 시리즈인 신들의 사랑과, 영웅들의 모험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넘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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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의 신들 코믹팜 글, 그림, 주니어 RHK, 기해년 3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읽을수록 화려함과 신들의 힘과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빠져드는 이유는? 화려한 모습, 웅장하고 거대한 인물, 신들과 사람의 사랑,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만화로 기분좋게 빠져들게 하네요. 저도 만화를 많이 좋아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의 신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로 신들의 힘과 능력을 보면서 한번더 신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제우가 제일 멋있다는 큰 아이와 포세이돈이 멋있다는 둘째 아이가 서로 카드를 나눠 갖으면서 대화를 나누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와 별자리를 보면서 우리나라 신들에 대한 이야기도 관심갖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의 신들 만화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를 배우며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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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 그리스 로마 신화 > - 올림포스의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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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이지만 결국 인간의 이야기로 풀어낸 고대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의 상상력이에요. 상상력의 산물인 신화에 교훈적인 내용과 교육적인 내용을 첨가하고 문화적인 완성도를 높이면서 신화는 인간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는 훌륭한 인생 교과서가 되었다고 해요. 신화에 너무 폭력적이거나 반인륜적인 내용이 있으나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게 접근해주고 충격적인 내용을 순화시켰어요.
아주 오래전 이 세상은 아무것도 없어 텅 비어 있었어요. 그러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태어났어요. 가이아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결혼해 수많은 자식들을 낳았고 세상은 점점 제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어요. 아버지 크로노스를 찾아간 제우스는 지혜를 발휘하여 크로노스가 삼켰던 형제들을 모두 토해 내게 해요.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제우스가 권력을 차지하지만 티탄의 도전을 받아요. 올림포스의 주인이 된 제우스는 메티스, 테미스, 므네모시네 등 여러 여신들과의 사이에서 여러 명의 자식을 낳아요. 자신의 누이인 헤라에게 한눈에 반한 제우스.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를 속이고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일로 독수리에게 간이 파 먹히는 벌을 받아요 하지만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은 제우스는 인간 여자 판도라를 만들어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에게 아내로 주지요.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는 제우스와 레토의 딸로 아폴론과 쌍둥이 남매에요.
순결을 중시했던 아르테미스는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주었는데 사냥꾼 악타이온이 우연히 아르테미스가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아요. 과연 악타이온은 아르테미스의 분노를 피할 수 있을까요?
책에는 신화카드 10장이 들어있어요. 카드에는 신에 대한 간략한 특징이 나와 있어 신화 지식을 익힐 수 있고 재미있는 게임요소들도 있어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신화카드뿐아니라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생각 더하기'코너에에서는 만화 속 말풍선 채우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나만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지식더하기'코너에서는 만화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지식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그리스로마신화에 녹아있는 문화, 문학, 예술, 역사,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폭넓은 배경 지식을 익히면서 인문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상상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겠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리스로마신화>를 알려줘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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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1
올림포스의 신들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필수 인문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9편이 한 권에!
그리스 로마 신화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다!
그리스로마 신화 우리 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저희 딸램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그리스신화는 왜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는걸까요?
단순히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신비한 자연 현상과 인간의 탄생,사랑,죽음,전쟁이라는
본질적인 주제를 대채로운 비유와 상징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구성한 책이랍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시작인 신들의 탄생 이야기와
올림프스 신들과 티탄 신들의 전쟁
그리고 제우스 시대를 대표하는 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9편을
엄선해 한권으로 구성했답니다
신들의 계보는 언제봐도 복잡한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한페이지에 정리해 놓으니
한결 보기 편하더라고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게 카*처럼 시작하고 있답니다!
요즘 시대를 반영하는 구성이
맘에 들었네요
신들의 탄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요
아주 오래전, 이 세상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엇어요
모든 것이 뒤엉킨 하나의 덩어리였지요
그러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태어났어요
가이아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결혼해 수많은 자식들을 낳았고
세상은 점점 제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어요
실감나는 만화로
책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답니다
생산력이 뛰어난 우라노스는 아이를 너무 많이 낳았어요
가이아는 우라노스가 다시는 아이를 낳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어요
과연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책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우라노스는 크로노스에게
"너도 네 자식의 손에 멸망할 것이다"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크로노스는 자식을 낳는 족족 통째로 삼켰어요
레아는 제우스만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 신 가이야에게 도움을 청하였지요
제우스의 운명은
제우스는 크로노스로부터 형제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고요!!
나머지 8편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답니다
직접 읽어보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래요
각 이야기의 끝에는
생각더하기 코너가 있답니다
말풍선 채우기, 그림 그리기등
나만의 그리스 로만 신화를 만들 수 있지요
상상력과 사고력이 쑥쑥!!
지석 더하기를 통해
문화, 예술, 역사, 과학 등
폭넓은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신화 카드 10장도 들어 있어요
친구와 가족과 게임하면서
신화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그리스로마 신화도 읽고
상상력과 사고력도 키우면서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나게 읽고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가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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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읽어야 할 필수 인문 고전,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의 신들》을 만나보았어요.
주니어 RHK에서 새로 출간한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SBS에서 방영한 <올림포스 가디언> 60권 시리즈를 3권의 만화로 주제별로 재구성해 만든 책이라고 해요.
이 책은 방대한 양을 단 3권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넘 매력적인데~ 책을 살펴보면 그림, 스토리, 활동, 부록 모두 알차게 넘 잘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긴~~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되는 양이라 먼저 쉽고 재미난 학습만화로 먼저 접해주면 아이들이 더 쉽게 그리스 로마와 신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첫 번째 책으로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개하고 추천합니다~^^
l 올림포스의 신들 (만화로 읽는 처음 인문학 : 그리스 로마 신화 1) ![]() 이 책은 등장인물의 계보를 통해 인물의 관계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2신의 탄생과 흥미진진한 신들의 이야기는 빠른 전개로 누구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른 책으로 먼저 접해보았는데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없어서 참 좋더라구요~ ![]() 1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시작인 신들의 탄생 이야기와 올림포스 신들과 티탄 신들의 전쟁, 그리고 제우스 시대를 대표하는 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아홉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12신의 탄생과 신비로운 능력을 만나볼 수 있어 처음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사이사이에는 아이의 생각을 묻는 생각더하기와 사진자료를 통해 더 풍부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지식더하기 코너가 있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더 깊게 이해하도록 돕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게임카드는 신들의 특징과 체력, 공격력, 필살기 같은 재미있는 게임 요소들이 적혀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아이템이에요~( 저희 아이도 물론.. 카드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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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사의 기본이 되는 문화, 문학, 예술, 역사,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폭넓은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어 꼭 읽어봐야 책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은데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원전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단 3권으로 구성해 그리스 로마 신화의 큰 흐름을 알 수 있게끔 만든 책이라 점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자극적이지 않게 표현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자극적인 표현 때문에 만화를 꺼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순화(?)되어 그려져 좀 더 편히 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저도 만족하며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라 추천드리고 다음 주제인 ‘신들의 사랑’, ‘영웅들의 모험’ 편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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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딸 어렸을때는 만화로 된 책 보여주기 싫어서 다른 책을 보다가 완권 읽지 못했어요. 그러다 허니에듀의 서평글이 올라왔죠 만화로 된 책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이니라 만화책을 보면 글 있는 책은 안 읽을거 같아 많이 보여주지 못 했네요. 이 책은 인문학도 있어 얼능 신청했고 제 손으로 들어 왔어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김상근 교수 추천 초등 역사 교사 모임 강력 추천 도서 라고 하니 안 볼수가 없겠죠.
추천의 글을 보면 고대 서양의 철학자들은 신화에 너무 폭력적 이거나 반인륜적인 내용이 있음을 비판했고, 어린 독자들이 읽기에는 부작용이 있다고 경고 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은 그리스 롱사 신화의 입무서로 쉽게 접근해 읽을 수 있으며 충경적인 내용을 순화시켰고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보라고 추천의 글을 남겨 주셨어요. 제가 읽어봐도 거부감이 없이 정말
차례를 보면 9개의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1권 올림포스의 신들에서는 신들의 탄생 이야기로 시작해요.
계보로 보는 등장인물 참 신들도 많지요. 읽으면서 많은 신들을 기억 못하면 앞의 내용을 찾아보며 읽었었는데 계보를 통해 신들을 한 눈에 알 수 있어 보기 쉽게 알 수 있어 쭉 읽어갈수 있는거 같아요.
그럼 신들을 만나볼까요. 1장 신들의 탄생 아주 오래전, 이 세상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었다. 하늘도 바다도 생기기전 생명의 덩어리가 생겼고 그 속에서 어둠의 신 에레보스, 밤의 여신 닉스가 태어났어요. 가이아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결혼해 수 많은 자식들을 낳았지요.
화려한 신들을 보니 홀딱 빠질거 같아요. 멋짐과 예쁨을 갖춘 신들 지금의 얼짱이네요. 신들이니 그럴까요.
생각더하기 만약 내가 크로노스라면? 내가 만약 이런 입장이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말풍선을 통해 나의 생각을 채워 넣을 수 있어요. 지식더하기 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 세계 창조, 신과 인간의 탄생, 영웅들의 모험 등을 다룬 이야기 무슨무슨 신 누구누구 참 외우기 어려워요. 배경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제2장 신들의 전쟁 아버지 크로노스가 삼켰던 형제들을 구하고 티탄의 도전을 받으며 세상의 지배권을 두고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과 티탄 신들의 전쟁이 시작 됩니다. 생각 더하기 무기의 이름을 붙이자 제우스에게는 벼락을, 포세이돈에게는 삼지창을, 하데스에게는 마법의 투구를... 어떤 이름으로 지어야 무기의 이름이 더 빛날까 지식 더하기 올림포스 시대가 열리다 티탄 신들과 올림포스 신들의 10년에 걸친 전쟁 올림포스 신들의 승리 이제 우리에게 친숙한 신들이 등장하게 되지요.
제 3장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 제우스는 바람둥이 일까요? 제우스 본인은 아니라지만 여신들을 만나 여러 신들을 낳는다. 생각 더하기 헤라는 왜 제우스와 결혼했을까? 지식더하기 제우스와 헤라를 만나러 Go! Go! 헤라 신전은 올림피아에서 가장 오래된 신전이에요.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성화를 채화하는 장소이지요.
4장 프로메테우스의 선물과 판도라의 상자 제우스가 프로메테우스를 벌주기 위해 만든 인류 최최의 여자이다. 인간에게도 벌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생각 더하기 판도라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내가 신이라면 판도라에게 어떤 재능과 어떤 선물을 주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지식더하기 인간을 사랑한 프로메테우스 판도라의 상자 판도라가 제우스에게 받은 상자 안에는 재앙이 숨어 있었고, 호기심을 참지 못한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 상자속에 있던 재앙들이 밖으로 나와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것이 지금의 판도라의 상자라는 말이 유래 됐다 합니다.
5장 황금 사과의 주인 아름다운 여신에게 바친다는 문구가 적힌 황금 사과 파라스는 아프로디테, 헤라, 아테나를 아름다운 세 명의 여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과의 주인이라고 합니다. 생각 더하기 황금 사과의 주인은 누구? 파라스는 누구에게 황금 사과를 줄까요 지식 더하기 역사를 바꾼 파리스의 선택 사과 하나로 트로이와 그리스는 10년에 걸쳐 전쟁에 휘말린다.
6장 아테나와 아라크네의 대결 신과 인간의 대결이네요. 아테나는 위풍당당한 올림포의 12신을 아라크네는 신들의 부도덕한 모습을 표현했어요. 그렇지만 신을 조롱하는 아라크네의 마음을 용서할 수 없어 아테나는 벌을 내립니다. 이 벌은 무엇일까요? 생각 더하기 멋지게 수를 놓아요. 어떤 작품이 나올지 그려 보면 좋을거 같아요. 지식 더하기 아테나 여사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 1896년에 제1회 근대올림픽이 열리기도 했지요. 아테네의 상징 올리브 나무 거미가 된 아라큰네 그래서 거미가 집을 잘 짓는거군요.
7장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 제우스와 레토의 딸로 아폴론과 쌍둥이 남매에요. 순결을 중시했던 아르테미스는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자에게 벌을 주었습니다 어떤 벌들이 있는지는 직접 읽어 보심 되요. 생각 더하기 아르테미스의 사랑을 받은 오리온 사랑의 대화를 채워 볼까요 지식 더하기 무적의 남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아폴론이 피톤을 죽인 후 델포이는 아폴론의 신전이 되었어요.
8장 꾀 많은 헤르메스 제우스의 심부름을 하는 전령사로 활약했어요. 태어나자마 마자 만들 악기 리라 천재에 능력자 이시네요. 생각 더하기 손님을 귀하게 대접하기 손님을 어떻게 대해야 벌을 받지 않을지 말풍선을 통해 써봅니다 지식 더하기 그리스 로마 신화의 능력자 헤르메스 헤르메스는 참 이름도 많아요. 여행자의 신, 목동의 신, 체육의 신, 행운의 신 등 역할에 따라 별명도 많은 신이에요.
9장 디오니소스와 미다스 미다스는 디오니소스에게 자신이 손이 닿는 모든 것을 황금이 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디오니소스는 소원을 들어주지만 미다스는 후회 를 합니다. 만지는 모든것이 황금으로 변하기 때문이죠. 생각 더하기 소원을 말해 봐! 누가 소원을 이루어지게 들어주는 신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까요? 지식 대화 어머니가 둘인 자, 디오니소스 디오니소스는 '어머니가 둘인 자'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미다스의 손 이라는 표현을 돈을 버는 재주나 손대는 모든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람 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지요. 미다스의 손 이 아니라 마이다스의 손 이라고 표현을 하죠. 이것은 영어식 표현이라고 합니다.
신화 퀴즈 이 책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퀴즈
올림포스GOD배틀 게임 최강의 신이 누구인지 가려보는 게임
각 장 마다 있는 표지의 그림과 이야기 뒤에 있는 생각 더하기, 지식 더하기를 알아볼께요.
사진은 1장에 있는 사진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장 마다 되어 있어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만 알려주려 합니다. 각 장의 표지에서는 주요 인물들을 파악할수 있는 역할들을 알기 쉽게 보여 주고 있어 이런 내용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생각 더하기에서는 내가 만약 이런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것을 말풍선을 통해 내 생각을 말할 수 있어 사고력과 상상력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있어요. 어떤 말로 채워질지 궁금합니다.
지식 더하기에서는 각 장의 유적지나 유래 또 화가들이 그린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모습 등을 그린 미술작품들도 실려 주어 어려 분야에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들을 알려주어 더 깊은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 쓴 것 처럼 만화책이라서 안 좋아 하는 저의 생각을 깨버린 책으로 제목에 있는것처럼 다소 어려울수 있는 인문학을 만화로 쉽게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고, 설명도 함께 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왜 추천하는 책인지 1권을 통해 알 수 있었고 2권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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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코믹팜
출판 주니어RHK
그리스로마 신화1 올림포스의 신들 그리스로마신화는 오랜시간 사랑받는 도서중 하나죠. 저도 학창시절에 참 많이 읽던 책이였어요. 신들의 사랑이야기, 전설같은 이야기.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보기 쉽도록 만화로 제작되어 나오는 책도 많아요. 많은 책들이 같은 내용을 어떻게 풀어 쓰느냐, 어떻게 재미있게 표현하느냐가 아이들에게 선택되어지는 주요조건중 하나가 아닐까요. 자세한 설명과 글로만 이루어진 도서는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그리스로마신화로는 읽기 힘든 책이죠. 등장하는 신들도 많고 이름도 길거나 비슷한 이름이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 만날 책으로는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화로 구성된 책이 좋아요. 물론 만화로만 되어있는것도 있지만 설명도 있고 생각도 해볼 시간을 갖는다면 더욱 좋은 책이겠죠. 주니어RHK에서 나온 그리스로마 신화가 딱 그래요~ 만화로 간략하면서도 포인트를 짚어주어 쉽게 읽고 생각더하기를 통해 다르게 이야기를 꾸밀 수 있어요. 또한 지식더하기를 통해 좀더 깊게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것을 알 수 있어요. 한 권을 다 읽은 후에는 퀴즈를 통해 신들에 관한 요점도 정리 할 수 있어요~♡ 만화책인 만큼 그림이 중요하죠!
총 9장으로 되어있고 각 장마다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있어요. ![]()
신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해주는 1장부터 신들의 전쟁이 시작된 이유와 본격적인 올림포스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2장과 제우스와 헤라에 관한 3장,최초의 인간 여자인 판도라에 관한 4장,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그리스로마신화가 더욱 재미있는 이유는 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네요. 분명 시대적인 배경은 태초의 세상, 그리스로마신화는 고대 그리스인이 만든 신화와 전설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시대에 사용하는 말과 행동, 그리고 태그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보는 이로하여금 재미를 더하는 요소네요♡
책 한권에는 카드10장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카드게임을 좋아하죠~ 그런 아이들을 위해 게임도 즐기면서 신들에 관한 핵심도 기억 할 수 있어요♡ 책읽기의 즐거움과 지식을 더해주는 학습력,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까지~ 아이들을 위한 부족함이 없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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