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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읽다가.. 너무 만족해서.. 기다리지를 못하고 소설 샀는데.. 문체가 완전 빡치는... 머리속이 핑크빛인 여주가 나오는 듯한 느낌의.. 그런 문어체? 라고 해야 하나... 000는 요... 하면서 자기 이름 넣어서 말을 하는 혀짧배기 20대를 보는 것 마냥 기분이 나쁜 느낌이었으나.. 내용은 재밌네요... 읽기 힘들긴 했지만.. 만화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다리지 못하고 소설을 샀더니... 이런 폐해가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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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하던지 엄청나게 사랑받고 있는 여주인공이야기 제 4권입니다.남편인 공작이 전쟁에서 크게 승리를 하고 돌아 온 후, 파티에 갔던 에피소드와 드디어 신혼여행! 이란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어요! 지난 권 부터 조금씩 남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 여주인공.. 4권에 와서는 서시스를 보면서 조금씩 두근두근 하는 마음을 느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소설에서의 문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큰 재미를 느끼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시 본다면 코믹스 버젼을 한번 보고 싶으네요.
책소개일본 웹소설 ‘아리안로즈’ 최고 인기작, [루나북스]로 등장!!
동명 코믹스와 함께 4권 동시 발행!! 집안의 빚 변제를 위해 초명문 귀족 피살리스 공작가의 미남 당주 서시스와 ‘계약’ 결혼한 빈곤 귀족 영애 비올라. 시작은 쌍방 합의에 따른 ‘계약’ 결혼. 그런데, 요즘 맹 어프로치 중인 서방님에게 비올라 쪽이 쩔쩔매는 중? 이웃 나라와의 전쟁이 끝나고 서방님도 무사귀환. 마침내 평온한 일상이……. 그런 비올라에게 떨어진 서방님의 폭탄 발언! 네? 신혼여행이라고요? 이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못 들었는데요!? 인터넷에서 대인기! 빈곤 귀족 영애와 서방님의 ‘계약’ 웨딩 코미디 제4탄! 신경 쓰이는 ‘그 사람’의 그 후 이야기를 그린 번외편을 더해서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