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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샀던 Java in Action의 시리즈로 나온 책 중에서 Spring을 다루고 있는 책도 있어서 한번 살펴보았다. Spring을 다루는 범위는 Spring Boot이고 책의 분량은 675페이지에 1권, 내용은 Part 1부터 5까지 각 Part별로 Chapter가 있고 총 19개의 Chapter로 되어 있다.
먼저 Part 1에서는 Spring 기초 부분을 다룬다. Chapter 01은 Spring 시작하기로 Spring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Chapter 02는 Web Application 개발하기로 Spring MVC를 이용해 Application을 개발하는 법을 살펴본다. Chapter 03은 데이터로 작업하기로 JDBC와 JPA를 이용해 DB와 연동하여 데이터를 다루는 것을 설명한다. Chapter 04는 Spring Security로 Spring을 이용해 Web Application의 사용자 인증과 보안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05는 구성 속성 사용하기로 Spring의 구성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다음 Part 2에서는 통합된 Spring을 다룬다. Chapter 06은 REST Service 생성하기로 REST API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07은 REST Service 사용하기로 REST API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Chapter 08은 비동기 Message 전송하기로 Spring에서 JMS(Java Message Service)와 RabbitMQ, Kafka를 이용한 비동기 통신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09는 Spring 통합하기로 XML과 Java, Java DSL을 이용해 Spring과 외부 시스템들을 통합할 수 있는 Spring Integration의 사용 방법을 알아본다.
세 번째 Part 3에서는 Reactive Spring을 다룬다. Chapter 10은 Reactor 개요로 Reactive 프로그래밍에 대한 소개를 하고 Spring에서 Reactive Streams와 Reactor의 사용 방법을 알아본다. Chapter 11은 Reactive API 개발하기로 Spring MVC와 유사하게 Spring WebFlux를 이용해 Reactive Controller와 Reactive API를 작성하는 것을 다룬다. Chapter 12는 Reactive Data Persistence로 Spring에 Cassandra와 MongoDB를 연동해서 Reactive 형식으로 데이터를 DB에 저장하고 수정, 삭제하는 것을 알아본다.
다음 Part 4에서는 Cloud Native Spring을 다룬다. Chapter 13은 Service 탐구하기로 Microservice에 대한 소개와 Eureka Service Registry를 이용해 Microservice를 등록하고 사용하는 것을 알아본다. Chapter 14는 Cloud 구성 관리로 Config Server를 사용해 중앙 집중식으로 다수의 Microservice 구성을 처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Chapter 15는 실패와 지연 처리하기로 Hystrix를 이용해 Circuit Breaker 패턴을 구현하여 Microservice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유연하게 동작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마지막인 Part 5에서는 Spring 배포를 다룬다. Chapter 16은 Spring 배포로 Actuator를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17은 Spring 관리하기로 Spring Boot Admin을 설정하여 Application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다룬다. Chapter 18은 JMX로 Spring Monitoring 하기로 MBeans와 JMX(Java Management Extensions)를 이용해서 Application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Chapter 19은 Spring 배포하기로 개발된 Spring Application을 다양한 환경에 배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끝에 부록은 Spring Boot 프로젝트 생성하기로 STS나 IntelliJ 등 다양한 개발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것을 다룬다.
요즘은 Boot로 개발을 많이 한다고 해서 공부해보려 했는데 처음 배우는 거라 어려워 보였다. 이전까지는 Legacy 위주의 Web개발만 공부해서 살짝 걱정되었다. 이 책으로 공부해보니 익숙하지 않지만 Boot로 설정하는 거 자체는 편해서 천천히 따라갈 만했다. 왜 Legacy에서 Boot로 개발 추세가 점점 바뀌는지 알 것 같았다. Part 3와 Part 4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긴 했지만 책의 전체적인 내용 설명을 Taco Cloud의 예제를 이용해 설명해서 이해도 잘되고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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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시중에 스프링 책은 많이 나왔지만 스프링 인 액션은 스프링의 정석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강화한 스프링 5의 버전이 나오자 마자 종이책으로 먼저 샀고,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시에 시간이 아까워 e 북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출퇴근 시에 시간이 아까웠는데 , 짜투리 시간에 공부를 할수 있어서, e북 책으로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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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 공부를 시작하며 여러 자료를 사용하여 학습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책인 것 같습니다. EBOOK으로 구매하였는데 실물 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스프링 공부한다는 지인에게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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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앱 개발을 주로 하던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스프링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스프링의 기초부터 스프링 부트까지 다루면서 지루하지 않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전반부에는 JDBC, JPA, 시큐리티, 구성, REST 서비스 등을 다루고 중후반부터 통합, 리액티브, 클라우드, 배포, 관리 등을 다룹니다. 전체적인 개념 잡는데 아주 잘 구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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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이 책의 강점은 스프링과 부트를 사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여러 핵심 기능을 알려준다는데에 있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5에서 나온 리액티브 웹 프레임워크인 WebFlux를 중점점으로 다루고 있고, 스프링 최신버전에 대해 이전버전과 어떤점이 다른지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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