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시간에 필기를 하다가 틀린 부분을 침으로 지우던 돌돌이는 선생님에게 걸리고 지우개 따먹기를 해서 반아이의 지우개를 자두가 전부 땄다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반에서 지우개 따먹기를 금지시키고 자두는 다른 교실에 가서 지우개 따먹기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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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138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꽃입니다. 머리좀 내렸다고 계속 눈길이 간다는 건. 뭡니까. 황제의 마음이 이리도 쉽다니. 후궁많은 것도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닌데. 혹해서는. 참내. 이렇게 정 안가는 남주라니요. 설화가 다 해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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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인 만화 잡지입니다. 무료한 출퇴근길에 가볍게 읽기 좋아서 구매를 합니다. 어릴때도 순정만화를 좋아했는데 나이가 든 지금도 순정만화가 넘나 좋으네요. 어릴 때 사랑하던 작가님들이 여전히 연재하시는 걸 보며 살짝 울컥한건 안비밀입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6월 138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하루와 미루 하백이 함께 터널을 지나가는데 두 세상이 공존하는 곳에 도달하네요. 다음 얘기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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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6월 138호입니다! 이번에도 재밌고 흥미진진한 작품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전개들이 다 흥미진진해서 작품 전부 다 취향에 잘 맞아요 그리고 잡지 덕분에 잘 몰랐던 작품 알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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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