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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로즈가든 1권 리뷰입니다. 도큐타 페파코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백합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어느정도 아실 수 있죠. 또한 배경은 서양입니다. 참신하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3권으로 완결이라는 점... ㅜㅜ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백합물 흥미 생겨서 찾아 보는 중인데 이런 책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 로즈가든 1 리뷰입니다. 백합물을 좋아해서 많은걸 읽으려고 하나하나 사보고 있는데 배경이 서양인 만화책은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몰입도 잘 되고 내용도 재밌고 집중도 잘됩니다. 그림체 또한 너무 예쁘고요. 다음 2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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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로즈가든, 표지부터 이목을 끄는 작품입니다.
서양을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외국을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도 주는 작품이지요. 현재 이 작품은 3권을 끝으로 완결을 맺은 상태입니다. 저는 e북으로 이미 봤지만,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다시 보아도 좋네요. 주인공 중 한 명은 일본인이기에 문화의 차이가 적당히 들어있는 것도 좋았고, 예상이 가능하지만, 반전 요소를 넣은 것도 좋았습니다. 조금 더 길게 연재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들의 이야기이기에.. 저는 그저 밖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겠지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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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다름없이 백합 코믹을 찾아 다니다 이 책을 알게됐습니다. 일단 질러봤는데 개인적으로 작화부터 부담이 느껴졌네요 너무 뭐랄까 소녀소녀한 그림체라 익숙치가 않네요 첫 페이지 읽자마자 그림이 부담되서 ㅋㅋㅋ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여성분들 좋아할 작화네요 스토리는 중세 유럽의 귀족 이야기입니다. 아마 2권부터는 구매 안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