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로즈가든 2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잘뽑힌거같아요. 마음에 듭니다. 1권을 재밌게 읽었어서 2권도 엄청 기대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한 소재와 진행인데 백합이라 그런지 너무 재밌습니다. 둘 사이를 응원하게 되고 3권이 마지막이라니 아쉽습니다. |
|
안녕, 로즈가든 2권 리뷰입니다. 도큐타 페파코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백합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어느정도 아실 수 있죠. 또한 배경은 서양입니다. 참신하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3권으로 완결이라는 점... ㅜㅜ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백합물 흥미 생겨서 찾아 보는 중인데 이런 책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