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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여행사 직원은 무슨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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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왠지 여행도 더 자주 갈거 같고 그래서 여행사직원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관광업계에 일을 한다고 하면 왠지 자격증이 필요할거 같아서 이런저런 학원을 기웃대며 수료증을 취득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자격증은 없다고 한다. 무슨회사에서든 신입으로 일을 하게 되면 누구나 다 일이 익숙하지 않고 잘 모를것이다 하나하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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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왠지 여행도 더 자주 갈거 같고 그래서 여행사직원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

관광업계에 일을 한다고 하면 왠지 자격증이 필요할거 같아서 이런저런 학원을 기웃대며 수료증을 취득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자격증은 없다고 한다. 무슨회사에서든 신입으로 일을 하게 되면 누구나 다 일이 익숙하지 않고 잘 모를것이다 하나하나 배워가야 하는건 여행사도 마찬가지다.

여행사가 서비스직이다 보니 고객을 대할때는 친절함도 있어야 하고 그리고 적지 않은 돈을 내는 만큼 실수 없는 꼼꼼함도 요구된다

진짜 제목처럼 궁금한 여행업계 사람의 하루일과는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는것부터 시작해서 그날의 미팅 그리고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하고  예약한 사람들에게 안내 및 규정을 얘기 하거나 미확정 고객에게 한번더 유치 전화를 하고 누락된 사항이 없는지 점검을 하면 오늘 하루 일정이 끝난다.

우리나라 여행사는 크게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그 외의 작은 여행사들 그리고 하나투어나 모두투어의 상품을 연계한

대리점들 이렇게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이면 대부분 어떤 여행사들이 있는지는 알거 같다.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여행사에 입사하고 싶은 동기를 대부분 여행이 좋아서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가 보다. 물론 나도 그런 대답이 먼저 떠올랐다 대부분이 이직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여행이 좋아서 여행사왔다가 여행이 지겨워서 퇴직한다는 말도 있다고 한다.

면접시 모호한 여행이 좋아서라는 말보단... 콕 집어서 뭐가 좋아서 여행사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게 나를 어필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이건 잘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다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은 딱히 없을거 같으니 여행이 좋은 이유중에서도 콕 집어 생각해보자.

여행사 홈페이지에 보면 패키지 여행들이 각 나라별로 참 많다 이런건 누가 만드는 건지... 여행사 직원중에서도 개발을 하는 부서가 따로 있다. 초반은 패키지 여행을 많이들 갔었지만 지금은 자유여행도 많이들 꿈꾼다

패키지 여행 ,자유여행, 배낭여행, 그리고 호텔과 항공권만 포함된 세미 자유여행등 누구와 어떤 여행을 갈건지에 대해 고민이 끝났다면 여행으로 할건지 정하면 될거 같다.

작은 여행사는 계획을 짜거나 답사를 하는 직원이 따로 있기 보다는 멀티로 해야 한다.

여행사 일 중에서 제일 끌리는 일이 답사 였다. 다른 누구보다 내가 먼저 가서 무지의 땅에서 여행 계획을 꿈꾸며 평지를 다지는 듯한 이런일이 끌려서 여행사에 취직하고 싶었던거 같았다. 조금은 힘들겠지만...

여행사 직원의 일과나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지만..조금은 저렴하게도 조금은 시기적으로 편하게 여행을 할수 있는 꿀팁도 곳곳에 숨겨놓은 책이었다.

천천히 빨리~ 성격이 꼼꼼하다면 여행사 일도 참 잘 맞을거 같다.

여행사에 취직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꼼꼼히 읽어보면 비자가 필요한 나라라던지.. 우기와 건기의 시기 아주 좋은 날에 여행이 가능한나라 잘 알아둔다면 고객 유치가 한결 쉬워지며 베테랑 같은 신입이 될거 같다.

코로나와 일본과 한국의 경제상황으로 지금은 여행업이 조금 흔들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영영~ 사라질 여행사는 아닐것이다.

언젠가는 나만의 여행사를 하나차려보고싶은 꿈도 있다. 이제는 스페셜한 시대니까~

여행사 직원은 무슨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재미있게 훔쳐볼수 있는 책이었다

s********n 202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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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두 글자가 주는 설렘이 가득 담긴 책. 추천합니다^^
"여행 두 글자가 주는 설렘이 가득 담긴 책.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여행. 이 두글자는 정말 많은 사람을 설레고 행복하게 해줍니다.언제라도 마음먹으면 떠날 수 있고 즐겨왔던 여행이기에, 자연스럽게 여행사 직원은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시스템이 궁금해왔던 것 같습니다.아마 많이들 내심은 궁금해왔을 법한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런데, 이 책이 특별한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단순히 여행사 직원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전달이 다가
"여행 두 글자가 주는 설렘이 가득 담긴 책.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여행. 이 두글자는 정말 많은 사람을 설레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언제라도 마음먹으면 떠날 수 있고 즐겨왔던 여행이기에, 자연스럽게 여행사 직원은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시스템이 궁금해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이들 내심은 궁금해왔을 법한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특별한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여행사 직원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전달이 다가 아니라,
그야말로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그리고 굉장히 세밀한 팁과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여행이란 여행하는 중에도 가슴이 벅차고, 다녀온 후 사진이나 영상을 보며 추억할때도 참 행복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행의 묘미는 여행준비하는 맛?!!인 것 같습니다.

어느 나라를 가지?
언제 가지?
얼마 환전하지?
어느 항공사를 타지?
어떤 숙소에 머물지?
어디를 둘러볼까?

등등..

사실 저는 여행을 여러번 다녀본편입니다.
정말 많은 여행에세이나 여행가이드북 여행서적을 구매하여봤지만
<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 는 특별합니다.
그리고 기억에 오래남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번 다시 읽게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위의 질문과 같은 여행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결해주면서 여행사가 어떻게 돌아가는비, 직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여행사직원이 되려면 무슨 준비를 하며누되는지에 대해 상세하고도 가독성이 높아 쉽고 재미있게 읽힙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보던 아니던 상관없이 여행이라는 두 글자 자체가 주는 설렘이 가득한 책.

미국 유럽 동남아 등 각 여행지별로 언제 여행가기 좋은지 날씨나 계절 어떤 곳을 둘러보면 좋은지 간략한 랜드마크소개 등으러 총체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전체 틀을 잡아주고있습니다.

뿐아니라 환전팁 핫플레이스 등 여행준비를 하면서 크고작은 여행팁들이 가득해서 읽으면서도 마킹할 수 있는 테이프형 포스트잇?을 여러개 붙였습니다.

이런 여행사직원이기에 보다 잘 알 수 있는 노련미나 노하우들이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행사취업이나 여행가이드 여행작가 등을 꿈꾸는 분에게도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또한 여행사 직원을 꿈꿨던 때가 있었기때문에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작가분이 공유해주고 알려줘서 유익했습니다.

여행이란.. 참 행복한 단어입니다. 코로나로인해 여행을 가지못하니 더욱 소중함이 큰 것 같습니다.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책 덕분에 여행을 가지 못하는 답답함을 새롭게 여행분비를 하는 즐거움을 오랜만에 느껴서 참 고맙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p********n 202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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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여행사 직원의 훔쳐보기 라는 부제목이 이 책을 열어보게 했으며, 평소에도 여행을 좋아하고 나중에 여행 관련한 업무도 좋을것 같아서 관광학과에 편입해서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수업중에 배우는것들은 이론적인 이야기들이라서 그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사에서 직접 일하신 분들 실무적인 이야기 우리가 가진 여행사에 대한 진실이 들어있는 책은 처음 보는거 같아서 재미있게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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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의 훔쳐보기 라는 부제목이 이 책을 열어보게 했으며, 평소에도 여행을 좋아하고 나중에 여행 관련한 업무도 좋을것 같아서 관광학과에 편입해서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수업중에 배우는것들은 이론적인 이야기들이라서 그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사에서 직접 일하신 분들 실무적인 이야기 우리가 가진 여행사에 대한 진실이 들어있는 책은 처음 보는거 같아서 재미있게 다가왔다.


여행사 취업 필독도서 라고 할만한 실무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특히 여행사에 취업하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자격증같은걸 준비해야하지?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되나? 여행많이 다닐수 있어서 여행사에 취직하고 싶다.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진 나 같은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면서 여행사에 취업하는것을 동경사람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굵직하게 여행사의 연봉, 왜 여행사에 취업하려고하는지 왜 여행사를 그만두는지... 어떤 능력들이 도움이 되는지

여행사 안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뉠수 있는 업무분야, 관광통역 안내사, 국외여행 인솔자, 항공사 지상직 등등 여행에 관련된 직종들 ... 거기에 필요한 자격증 등등 그리고 각 업무분야별로 어떤 일을 하는지가 정말 실무자로써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너무 좋았다.







전혀 딱딱하지않은 이야기들이라서 이해도 잘되고 알기 쉬운데, 1장에서 여행사업무에서 막연함을 버리고 2장으로 와서는 실전이다! 보험가입, 항공권 등등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이야기들. 중간중간 등장하는 업무중 아찔했던 에피소드들은 진짜 직원으로 경험했던게 아니면 모를만한 에피소드들이라 더 흥미로웠다. 이렇게 전문용어같이 우리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3장에서는 여행시기별 목적지별로 장단점에 관한 내용, 4장은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지만 실무에 바로 써먹는 용어들로 구성되어있다. 여행사를 준비하기전에 입사전에 가지고 있는 지식이라면 정말 업무에 적용하기도 좋고 선배들과 고객들께 사랑받는 내용들이 아닐까 싶다. 물론 여행사에 근무 할 예정이 아닌 사람들이 읽어도 정말 유용했던 내용이었다.

이 책은 왜 이제나왔을까! 정말 여행사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막연한 생각들과 궁금증을 해소하기에 좋은 책이었고 바로 친한 동생에게 추천해줬다. 이 책을 본다면 여행사 신규입사자들은 필요한 지식을 얻을거고 여행사업무를 동경하던 사람들에게는 더 진지하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j******m 202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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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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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지금, 해외여행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것 같다. 여행사에 다니면 해외여행을 더 많이 가려나? 막연한 호기심에 앞서지만, 해외 출장의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가더라도 여행다운 해외여행과는 거리가 멀다는 게 여행사 직원의 피셜이다.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는 여행사 업무의 흐름을 영업 직원의 기초 업무 목록부터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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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지금, 해외여행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것 같다. 여행사에 다니면 해외여행을 더 많이 가려나? 막연한 호기심에 앞서지만, 해외 출장의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가더라도 여행다운 해외여행과는 거리가 멀다는 게 여행사 직원의 피셜이다.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는 여행사 업무의 흐름을 영업 직원의 기초 업무 목록부터 패키지여행상품 구조, 항공권 발권에 필요한 기본 정보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여행사 입사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책이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같은 간판 여행사와 노랑풍선, KRT, 온누리투어 같은 직판 여행사의 구분,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 시 주의 사항 등 그 어떤 사수보다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변수가 많은 여행사 업무에서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경험담도 녹아있다. 독자가 책의 내용을 숙지한다면 어느 여행사를 가도 신입 사원의 느낌은 나지 않을 것 같다.

저자는 베테랑 여행 컨설턴트의 여행지 추천 비법 파트에서 해외여행지별 여행 최적의 시기를 도표로 만들어 두었는데 비단 여행사 직원뿐만 아니라 우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일반인들도 여행 시기를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파트였다. 이외에도 허니문, 나 홀로 여행, 가족여행 BEST5 등 테마별 추천 여행지를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더불어 비행시간, 시차, 1인 예산, 여행하기 좋은 시기 등 여행지 선정 시 필요한 핵심요소는 거의 다 설명했다고 해도 무방하다.

여행사 직원은 불친절하다는 인상이 있는데 하루 종일 고객에게 시달리는 여행사 OP의 기본 업무량도 만만치 않은 것도 한몫하는 것 같다. 코로나가 안정되어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면 여행사를 통하게 되었을 때 질문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2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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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해주세요여행사 직원 훔쳐보기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제목을 입력해주세요여행사 직원 훔쳐보기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제목부터 호기심을 강하게 끄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여행사 직원의 하루 일과부터 여행사 직원이 되기까지 준비 과정 등 여행사 직원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다은은 여행 컨설턴트부터 국외여행 인솔자, 여행 인문학 강사, 여행블로거, 유튜버에 여행작가까지... 여행과 관련된 웬만한 직업을 다 가져보았고 가지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체를 통
"제목을 입력해주세요여행사 직원 훔쳐보기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제목부터 호기심을 강하게 끄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여행사 직원의 하루 일과부터 여행사 직원이 되기까지 준비 과정 등 여행사 직원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다은은 여행 컨설턴트부터 국외여행 인솔자, 여행 인문학 강사, 여행블로거, 유튜버에 여행작가까지... 여행과 관련된 웬만한 직업을 다 가져보았고 가지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여행사 취업에 앞서 여행사 직원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거나, 여행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다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미 여행사 직원이지만 실무에 대한 공부와 지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뿐만 아니라 여행사를 차린 사장님, 1인 여행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사장님까지... 여행사와 관련된 모든 직업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보통 여행사 직원이라 하면 사무실에서 티켓 발권이나 예약을 도와주거나 현장에서 직접 관광객을 데리고 가이드를 하는 것 정도만 생각이 난다. 나는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단순히 여행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이드가 되어 그 나라에 살면서 일해보는 것 또한 꿈꿔보았다. 여행하면서 도움이 되겠지 싶은 마음과 혹시라도 여행사 직원이 된다면 분명 써먹을 수 있겠지 싶은 생각도 있고,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일본어, 스페인어 등을 공부하고 있기도 하다.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할 때에도 전반적인 계획을 내가 짜거나 예약을 알아보거나 길 찾기 등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여행사에 취직하는 것에 관심이 생겼고, 직접 발로 뛰며 가이드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여행이 더 알찬 여행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정말 뿌듯한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꼭 여행사 취업에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지 않더라도 여행사 직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에는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 1에서는 여행사 직원이 되기까지 취업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여행사 직원의 하루는 어떤지, 그리고 면접 공략, TC 자격증 등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으며, 챕터 2에서는 여행상담에 대한 기술과 여행 준비 중 다양한 긴급 상황과 팁이 실려 있다. 챕터 3에서는 업무뿐만 아니라 손님의 니즈를 최대한 만족하기 위해 기간별, 목적별 추천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고, 마지막 챕터 4에서는 일을 하면서 당연히 자연스레 터득하겠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더 좋은 실무 용어, 코드 모음 등이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여행사 직원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내가 평소에 여행사 일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꼭 여행사 직원이 되기 위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항공권을 발권할 때 주의할 점, 관련된 다양한 정보, 각 나라 입국에 관련된 주의사항, 여행 비자, 여행 보험, 주요 여행지의 우기와 건기, 주요 여행지 별 비행시간, 평균 여행 기간, 1인 평균 예산 등 여행을 하기 앞서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 또한 담겨 있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여행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과 여행사 업무에 관심이 있는 관광학교나 관광학과 재학생, 이미 여행사에 다니고 있지만 여전히 실무가 어려운 신입 직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여행사 업무에 대한 책은 아직 많이 출판되어 있지 않은 시점에 출판된 이 책은 여행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며, 필독 도서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꼭 읽었으면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k******1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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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김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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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 훔쳐보기 이 책은 여행사 취업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쓰여졌다. 여행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여행’이다. 하지만 정작 여행사 직원은 여행을 자주 가지도 즐겨 하지도 않는 다는 사실은 아이러니 하다. 과연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하는지 현재 여행사 직원으로 근속하고 있는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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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 훔쳐보기

이 책은 여행사 취업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인지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쓰여졌다. 여행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여행이다. 하지만 정작 여행사 직원은 여행을 자주 가지도 즐겨 하지도 않는 다는 사실은 아이러니 하다. 과연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하는지 현재 여행사 직원으로 근속하고 있는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여행사 라는 직장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부분은 연봉 일 것이다. 여행사의 평균 연봉은 신입사원 기준 대략 월 180~200만원 사이라고 한다. 정해진 급여 외에 상여금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매출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기도 한다. 저자의 경력은 5년차라고 한다. 대부분 경력직은 250~350만원 사이라고 하고 자신이 근무하면서 가장 많은 급여는 인센티브 포함 500만원이라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여행사 취업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여행사는 간접판매를 하는 간판여행사와 직접 판매를 하는 직판여행사가 있다. 대표적인 간판여행사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있다.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손님을 상대로 직접 판매를 하지 않고 홀세일(wholesale), 대리점을 상대로 도매를 한다. 이러한 간판 여행사들은 규모가 큰 만큼 복지가 좋은 편이고 체계적인 업무가 가능하다. 연차사용이 자유로우며, 저렴한 금액으로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고 여성들은 출산, 육아 휴직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입사 조건이 까다롭고 이름에 비해 급여가 박봉이라는 평가도 있다.

직판여행사는 고객을 상대로 본사의 직원들이 직접 상품을 기획, 판매한다. 대표적인 여행사로는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KRT, 온누리투어 등이 있다. 직판여행사는 상담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영업직이기 때문에 실적 부담이 있다. 이직율이 높은 편이고 여러 직판여행사를 옮겨 다니며 연봉을 높여가는 사람들이 많다. 간판여행사보다는 취업 문턱이 낮다.

중소여행사는 허니문, 박람회, 기업출장, 성지순례, 트래킹, 골프, 크루즈, 지역전문 등 한 분야에 집중해서 전문판매를 하는 중소여행사도 있고 간판여행사와 직판여행사의 상품을 대리 판매하는 대리점 형태의 중소여행사도 있다. 인센티브 제도를 적용하는 곳이 많아 회사를 잘 만나야 한다.

랜드사는 여행사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제 현지 행사를 진행하는 곳이다. 여행사가 손님을 모객하면 최종행사는 랜드사와 소속 가이드가 진행하게 된다. 랜드사는 여행지역 수배업무(호텔, 차량, 가이드, 일정 등)를 담당한다.

여행업은 국내적 요소뿐 아니라 국제적 요소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이다. 작년에 있었던 일본불매운동, 최근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등 외교적, 의료적 문제가 발생하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여행업계는 이직률이 높다.

여행사 직원은 영어를 잘해야 할까? 여행사 직원은 여행경력이 많아야 할까? 여행사 직원은 관광과를 졸업해야 할까? 여행사 직원은 해외 출장을 많이 갈까? 여행사 직원은 여행을 싸게 갈까? 다른 사무직에 비해 자유로운 분위기인가? 라는 일반적인 질문에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답을 해준다.

또한 책 사이사이에 업무 중 아찔했던 사건(손님이 핸드폰을 도둑 맞다, 필리핀에서 쫓겨날 위기의 손님, 중국비자 발급기간을 착각했다, 손님의 항공을 취소해버렸다, 그 때 말했던 금액으로 해줘!)과 꿍(시렁)!, 다은 언니 이게 뭐야? 등 소소한 부분으로 다소 지루해 할 수 있는 실무적인 부분을 재미있게 구성 하였다.

이 책은 여행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여행사 업무에 관심 있는 관광학교&학과 재학생, 이미 여행사에 다니고 있지만 여행업무가 어려운 신입직원, 여행사에 합격하고 입사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신입직원, 여행사는 차렸지만 막상 실무는 잘 모르는 사장님, 1인 여행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사장님 등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c*********g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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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나는 실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직업에 대해 쓴 책을 좋아한다. 요즘은 직업도 여러 번 바꾸며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곤 하지만 현실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평생 한 가지 일을 하며 살 확률이 높은데, 다른 직업도 궁금하니 이런 책이 나오면 반가울 수밖에    나도 그랬다. 여행사 직원이면 얼마나 좋을까? 여행에 대한 지식도 많고 여행도 자주 가고 팁도 많이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나는 실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직업에 대해 쓴 책을 좋아한다. 요즘은 직업도 여러 번 바꾸며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곤 하지만 현실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평생 한 가지 일을 하며 살 확률이 높은데, 다른 직업도 궁금하니 이런 책이 나오면 반가울 수밖에

 

 

나도 그랬다. 여행사 직원이면 얼마나 좋을까? 여행에 대한 지식도 많고 여행도 자주 가고 팁도 많이 알겠지? 물론 맞는 부분도 있지만 막연한 로망을 가져서도 안 된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직업이라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구성을 알차게 넣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다. 알려주고 싶은 것도 많았던 것 같고, 꼭 여행사 직원을 희망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읽으면 유용한 정보가 꽤 있었다.

 

 

여행사를 끼고 패키지로 여행을 가본 건 대학교 졸업하고 태국을 갔던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그 때가 벌써 14년 전 일이니까, 그 땐 자유여행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다. 요즘엔 정보가 넘쳐나 자유여행도 많이 가니까 여행사가 어떻게 먹고 살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기업단체나 소그룹 개별가이드, 골프여행 등 여전히 패키지 여행은 잘 되고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요즘은 패키지 여행에 자유 일정이 포함된 것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최근 TV 프로그램 [뭉쳐야뜬다]도 패키지여행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기도 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여행 기간별 여행지 추천, 여행 목적별 여행지 추천, 특별한 여행을 찾는 손님에게 추천하면 좋은 여행은 쏠쏠한 팁이 되었다. 아직 다섯 살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제한이 많아 어느 지역으로 가는 것이 좋은지가 항상 고민이었다. 대부분 괌 아니면 사이판이었다. 저자는 다낭을 추천했다. 그래서 다음 여행은 다낭을 알아볼까? 생각이 들었다.

 

 

뭐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 예뻐 보이는 법, 저자도 여행사 직원이라는 직업을 단지 돈벌이만아 아니라, 고객을 생각하며 일하는 모습이 책에도 녹아져 있어 패키지를 가게 된다면 한 번 맡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사 직원을 꿈꾸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여행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수준에서 읽어볼만 하다.

 

 

 

d*********h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갈 여력은 안되고, 대신 출장으로 여러곳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또한 평범하다고는 하지만 남들보다는 출장 갈 기회가 많기도 하고, 출장을 가는 곳이 일반적인 국가가 아니라 아프리카나, 동남아 개발도상국의 빈민촌을 방문하는 NGO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발권하고 상담하는 일이 많은데요, 평소에 이 책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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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갈 여력은 안되고, 대신 출장으로 여러곳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또한 평범하다고는 하지만 남들보다는 출장 갈 기회가 많기도 하고, 출장을 가는 곳이 일반적인 국가가 아니라 아프리카나, 동남아 개발도상국의 빈민촌을 방문하는 NGO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발권하고 상담하는 일이 많은데요, 평소에 이 책의 제목처럼 '여행사 직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참 궁금했었습니다.
단순히 항공권을 예약해주고 비자를 대신 받아주는 일들 외에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기획과 일들을 하는 것 같았는데 구체적으로 알고싶다는 호기심에 이 책을 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여행 컨설턴트이기도 하고 국외여행인솔자, 여행인문학강사, 여행블로거, 유튜버, 여행작가까지... 정말 많은 타이틀을 갖고 있는데요 여행에 대한 이야기 뿐만아니라 여행사 실무 경험도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노하우들을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 1.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Chapter 2. 손님에게 신뢰받는 여행상담의 기술
Chapter 3. 베테랑 컨설턴트의 여행지 추천비법
Chapter 4. 실무에 무조건 도움이 되는 것들

목차와 프롤로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을 여행사 취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결코 여행사 취업 준비생만을 위한 책은 아니었습니다.
배낭여행이든 패키지 여행이든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비롯하여 저처럼 직장에서 출장준비로 여행사와 소통을 많이 하시는 분들까지 여행을 꿈꾸시는 모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여행사의 구조와 항공권 발권 시스템, 패키지여행의 상품구조 등 몰랐던 내용들이 알기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Chapter 3에서는 여행목적별 여행지를 추천해주는데 이게 참 쏠쏠합니다.
제가 가본 여행지도 있고, 관심을 두고 있는 곳도 있는 반면 처음 들어보는 여행지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가족여행을 가려는데 참고하려구요.
또 한편으로는 여행사 직원들의 고충과 실수담을 들을 수도 있었는데, 아찔한 실수담에서는 저럴 수도 있구나 싶어서 공감이 갔네요.

에필로그에서 여행업의 미래에 대한 소회를 간단하게 나누고 있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여행가기가 쉽지않은데 앞으로 언젠가는 다시 여행갈 시기가 찾아오겠죠?
그때를 기약하며 여행 계획을 세워보며 행복한 꿈을 꾸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9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여행사 직원은 무슨 일을 할까" 내용보기
요즘 tv방송을 보면 여행프로그램이 아주 많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세 이다보니 특히 여행프로그램이 예능이나 다큐로 많이 소개되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몇 년전에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 라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아주 재미 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다.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패키지여행에 대한 소개와 여행가이드가 하는 일, 여행사에서 패기지여행을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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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방송을 보면 여행프로그램이 아주 많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세 이다보니 특히 여행프로그램이 예능이나 다큐로 많이 소개되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몇 년전에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라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아주 재미 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패키지여행에 대한 소개와 여행가이드가 하는 일, 여행사에서 패기지여행을 준비하는 과정, 탑승 및 발권까지 여행사에서 하는 일을 프로그램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알게 되었던 것 같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가이드가 멋이게 느껴졌고 여행사에서 하는 일은 어떤 것 들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딱히 여행사에서 하는 일, 가이드가 하는 일 등을 직접적으로 소개하는 책이나 정보는 극히 드물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여행사업무를 담당하면서 겪었던 실제 업무와 사례를 바탕으로 여행사업무와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용어 부터 실무업무 꿀팁 정리 까지 정리가 되어있고, 여행상품 구조의 이해와 자유여행 상담과 패키지여행 상담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의 노하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여행지 추천비법 까지 이 책 한권으로 여행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과 여행사 업무에 관심이 있는 관련학과 학생들 그리고 여행사 업무를 하고 있지만 여행사업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행사 신입직원 등이 참고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업무 중 아찔했던 사건 편을 구성하여 여행사 실무업무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꿍[시렁]팁을 통해 여행사 업무에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을 소개하고 있어 여행사에서 실질적으로 하는 일은 무엇이며 전문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CHAPTER_03에서 소개하고 있는 베터랑 컨설턴트이 여행지 추천비법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더 자세히 읽어보았다.

마지막으로 여행사업무를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읽어 보신다면 여행과 관련된 많은 부분들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c*****5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