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움이ㅡ많이 되는듯하누책입니다.한버누사서 보세요.후회는.안하실.책입니다ㅡㅡ책도ㅜ싸고.재미있어요.남자라면 누구나 관심있는 분야이고..성에.연관된 내용이니 다들 좋아하실꺼라ㅜ믿습니다...전 나름 만족하면서ㅜ잘 읽었습니다ㅡ..아주 만족이예요...앞으로도 이런 책들이ㅡ많이ㅜ나왔으면 합니다..이ㅜ분이 이렇에 유명하신분인지 몰랐습니다ㅡㅡㅡ아주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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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세 지천명의나이는 마의숫자인거 같다. 몸도마음도 가장 큰 변화를 겪는 시발점인거 같다. 면역력 세포의숫자 그래프만 봐도 나이50세에 서서히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의 45도 경사치로 떨어진다. 문제는 겪어봐야 알게 된다는 것이다. 불혹의나이 어쩌구 해도 실제로 정말 노화를 몸으로 느끼게되는건 겪어보니 50세인거 같다. 갱년기에 관한 서적이 거의없는거 같다. 남성갱년기에 관한 책을 찾는 와중에 이책이 거의 유일해서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샀지만 기대치에는 많이 못미쳤다. 좀 더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을 원했으나 그냥 갱년기에 관한 건강서적 정도 되는거 같다. 영양제에 관한 책에 비유하자면 무엇은 뭐에 좋다 하며 수십가지를 나열하면 이걸 다 먹어야 되나 하는 것 처럼 이책의 뒷부분에는 저자의 글의열정이 식는것 처럼 짧게 갱년기에는 뭐가 좋다식 쭉 나열 하는데 내용이 성의가 없어 보였다. 책은 두껍지 않으니 그리고 남성갱년기에 관한책도 거의 찾기 쉽지 않으니 가볍게 읽는 정도로는 나쁘지는 않다. 뭔 책이든 대부분 몇가지 건지는 내용이 있는데 아연도 좋다길래 내 영양제 리스트에 추가해 먹기 시작했는데 효과는 좀 있는거 같다. 운동을 꾸준히 해서 50세 전에는 노화라는걸 마음도 몸도 잘 못느껴 겪은후에 이러한 책을 찾게 된건데 무엇이든 예방과 대비가 항상 중요하다. 50세 이전의 남자들이 미리 경각심을 일깨우는 용도로 이러한 책을 읽으면 인생항로에 보탬은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