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법조인으로써 성소수자라는 포장된 용어에 대해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한다. 동성애라는 단순 감정적 끌림이 동성애가 아니고 동성성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흔히 아는 동성애자들이다. 정확한 용어는 동성성행위자들이다. 성정체성이란 용어도 포장된 것이다. 사실 남녀정체성이라고 해야 정확한 말이다. 타고난 xx, xy 성염색체를 생각만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짓에 속지 말자. 쥬디스 버틀러라는 대표적 젠더학자는 젠더수행을 통해 남, 녀 소아, 근친 가릴 것 없이 성행위를 통해 나의 성정체성을 찾자고 하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학자이다. 이 해괴한 이론이 동성성행위 정당화론자들에게 아주 반가운 논리를 제공하고 있다. 유엔과 EU에서 이를 전세계적으로 법과 정치, 교육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이치에 앚지 않으면 따르지 말아야한다. 비판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사대주의다. 이제 그만 우리 정신차리자. 누구를 위한 젠더주의인가? 과연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한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