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아산 작가님의 소설 <황녀가 되었더니, 조카가 날 키웁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마그론 후작가의 정통 후계자인 여주는 어렸을 때 부모님을 잃고 후작가의 상속인으로서 열신히 살아왔는데요. 기쉬 공작을 사랑한 그녀는 그를 위해서 궂은 일도 마다않고 했는데 돌아온 것은 차디찬 배신이었어요. 사실 기쉬 공작은 황태자비를 사랑하고 있고 그녀를 노리고 있어 결혼도 안한 거였는데요 그런 그를 조롱하다 살해당한 여주는 아기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되는데 부모는 황제부부였고 아기가 태어나고 얼마안되어 죽고 여주는 자신을 예뻐하는 조카에게 키워지게 돼요. |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연재로 보고 단행본으로 정주행 합니다.
전생에 후작이었던 그녀는 사랑하는 기쉬 공작에의해 이용당하고 죽습니다. 그러나 고국의 황녀로 다시 환생한 그녀는 나이가 많았던 부모님을 얼마 지나지 않아 한꺼번에 잃고, 황위 계승권자인 그녀를 경계한 오라비인 새로운 황제와 황후에 의해 초라한 황녀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를 아끼고 사랑한 나이차 나는 조카 황태자에 의해 그녀는 사랑 받습니다.
점점 그녀는 주위의 상황을 알게 됩니다. 기쉬는 자신이 사랑하는 황후를 손에 넣기위해 어떠한 짓도 불사할 자란 것을 깨닫고 황후의 추문이 번지는 것을 막고 황제가 중독되어 죽는 것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그녀는 과연 황궁에서 어떻게 커갈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
|
마그론 후작인 주인공은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작위와 재산을 노리는 친척들에게 아직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다가와 사랑을 속삭이는 기쉬공작을 사랑하고 그가 원하는 일처리를 모두 해주던 그녀였지만 일이 잘못되자 기쉬는 그녀를 비난하고 살해해버립니다 다시 태어난 그녀는 자신이 제국의 늦동이 막내 황녀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열살많은 조카가 있을 정도로 오라버니와 나이차 많은 황녀가 된 그녀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마자 황제가 된 오라버니와 황후의 견제를 받게 되는데... 황제부부는 푸대접하지만 그들의 아들인 황태자인라엘린이 유이시아를 기르는 이야기입니다 서른살 넘는 나이차의 여동생을 견제하는 황제라니 이유가 뭔지??? 했는데 결론은 기쉬공작이 견제하라고 한 것이라고 합니다...황제부부 귀가 너무 얇은데 라엘린이 성인이 되기 전에 제국이 망할까봐 걱정되는 이유였네요 ㅠㅠ |
|
모 플랫폼에서 흥미롭게 읽다가 말았던 작품이 완결까지 단행본으로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무려 여주 자체가 후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작을 향한 외사랑에 미쳐 온갖 악행을 행하다가 배신당해 죽은 후 황녀로 환생하게 됩니다. 다만, 아기시절에 양친을 모두 잃고 나이많은 오라버니부부인 황제와 황후의 견제를 당해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고모님을 애지중지 키우는 조카님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됩니다. 볼만했어요. |
|
토아산 작가님의 황녀가 되었더니, 조카가 날 키웁니다 1권 리뷰입니다. 흔히 말하는 육아물 장르이구요. 신간 나왔을때 호기심으로 구매했었는데 미리보기를 꼭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뼈저리게 후회를..했습니다.. 뒷권은 구매하지않을생각이구요.. 그냥저냥 무난하게 볼수있는 힐링물이고 특이할것도 없는 느낌이라서 굳이 뒷권까지 읽고싶진않더라구요. |
|
내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후작이었던 여주가 공작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를 위해 나쁜짓을 해요. 그러다 팽당해 죽지요. 죽고 눈을 떠보니 자신의 나라의 황제의 늦둥이 막내딸로 태어났네? 그리고 황태자는 이미 장성하여 이미 결혼도 하고 후계자도 있고.. 허허허허.... 다들 달갑지 않은... 정치적으로도 달갑지 않은 아이인데, 황태자의 아들 황세손만은 아주 애착을 가지고 키웁니다. 황제,황후가 죽고 황태자가 황위에 오르고.. 더욱 천덕꾸리기 신세가 되는데... 시녀가 면전에서 무시하고... 음... 너무 빤하게 보이는 설정이라 좀 아쉬워요. 그리고 공작도 너무 대놓고 악역.... |
|
황녀가 되었더니,조카가 날 키웁니다 1권 리뷰 그림이 너무 이뻐서 구매했는데 내용 그냥 그랬음.. 기쉬공작만 사랑하다가 이용만당하고 배신당해서 살해당했는데 다시태어나보니 황녀.그런데 부모님은 이미 나이지긋한 황후.황제. 그치만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의문의 검은 그림자가 주변에 보이더니 곧 황후 황제는 사망. 이제 오라버니인 30대 황제와 황태자 조카인 라엘린만 남은 상황에 조카 라엘린이 갓난애기인 황녀 여주를 업어키운다 괴상한 취미인 조카 라엘린은 괴기스러운 옷과 장난감을 선물하며 라엘린 황녀를 업어(?)모시는데 솔직히 너무 헌신적이고 별 매력이 보이지않아서... 이전 생에서 나온 기쉬공작에게 또 위협을 받는데 아마 잘 헤쳐나가면서 끝나지않을까 싶다. 추천은 솔직히...비추 |
|
황녀가 되었더니 ,조카가 날 키웁니다 1권입니다. 솔직히 이런식?의 제목은 조금 거르고 안보는편인데 솔직히 호기심에 구매했어요. 그래서 조카가 남주인거냐...이런식의 호기심과 혹시나 유치뽕짝이라도 볼만할까싶은 생각에 일단 단권으로 구매해보았는데 결론은 한권만 구매한 나를 칭찬하고싶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수 있기때문에 주관적인 평은 더이상 안하겠습니다만 초반부터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고 반박하고싶은 전개가 줄줄 나와버리니 읽기가힘들었어요 |
|
황녀가 되었더니, 조카가 날 키웁니다 1권 리뷰입니다 음...로맨스를 구매할 땐 항상 리뷰를 참고하는데 오늘은 왠지 그냥 구매하고 싶었어요 요샌 제목들이 다 이렇게 나오나봐요 뭔가 내용에 대한 설명이 제목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싶어서 흠... 뭐 근데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배신을 당하고 끝내 죽은 주인공이 하필이면 풍전등화인 황제와 황후의 늦둥이로 태어납니다 하지만 이미 황태자와 황태손이 버티고 있던 터라 그녀의 존재자체가 껄끄럽죠 그때문에 위협도 받지만 어째서인지 조카가 잘해주는 내용이에요 가볍게 읽을 요량으론 괜찮은데 아귀가 안 맞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