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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인 기쉬공작을 짝사랑하다 물불안가리고 악행을 저지르다 결국 기쉬의손에 살해당했떤 유유이시아는 황후의 늦둥이 딸로 태어나게 되고 태어나자마자 양친을 모두 잃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 황제가 된 오빠부부의 견제를 받다가 자신보다 몇살많은 조카의 비호로 살아남게 되고, 결국엔 해피한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솔직히 걸크러쉬물을 원했는데 부둥부둥한 육아물이었고, 그 과정이 좀 아슬아슬한 분위기여서 편한 맘으로 보진 못했습니다. 완결권의 외전마저 불행한 소재를 쓰고 있어서 솔직히 행복하게 웃는 육아물로판은 아니었다는 생각이에요.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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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약혼했지만 약혼과정부터 그 이후로도 순탄하지는 않은 유이시아입니다 ㅠㅠ 막시무스는 단발성 악역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반전이였습니다 유이시아가 자신이 다시 태어난 이유는 이번에야말로 사랑받기 위해서라고 깨닫는 장면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외전은 꿈의 형식의 AU로 유이시아기 아이를 낳다 죽는다면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ㅠㅠ 걱정했는데 다행히 꿈은 꿈일 뿐이였습니다 |
| 토아산 작가님의 소설 <황녀가 되었더니, 조카가 날 키웁니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와 벤자민을 괴롭히는 또다른 흑막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여주는 그런 흑막을 잡기위해 노력하고 결국은 만인 앞에 그 실체를 까발리고 벌하게 됩니다. 그리고 벤자민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나 했는데 아이 문제 때문에 약간의 갈등이 생기게 되고 또 뭔가 사건이 일어나는데 끝까지 자꾸 사건이 터지니까 너무 정신없고 산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