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기업과 경영체계가 만들어지기까지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점을 핵심만 짚어서 정리한 책이다.
경영이란 정치, 경제, 기술이나 회계의 발전 등 여러 요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역사의 궤적을 따라 설명해 주는 이 책은 이해하기 쉽다.
막연하게 들어본 적 있던 내용이나 사건, 인물들과 여러 세계적 기업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제대로 머릿속에 각인시켜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