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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 작년에 인도네시아에 나라에 처음 가보게 되었어요!ㅎㅎ 사실 발리 말고는 인도네시아 갈 일이 없겠다 싶었는데, 막상 가서 보고,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 보니, 인도네시아어를 배워두면 여행 갈 때도 그렇고, 향후에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책을 사야 공부를 하게 되니 마음먹고 책부터 구비 완료했어요! 제가 활용한 책은 시원스쿨에서 나온 인도네시아어 OPI였는데 취업, 출장, 주재원 4주 만에 끝장내기라는 문구가 참 맘에 들더라고요! ㅎㅎ 이 책의 구성이 참 좋았던 게, 메인 테마별로 가이드가 명확했어요. 그리고 각 단원별로 필요한 필수 어휘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라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필수 패턴과 필수 문법이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예시 미리 보기, 완벽 예시, 직접 연습하기, 실전 연습하기를 통해 다양하게 연습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사실 인도네시아어 강의라던가 학원이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템플릿처럼 제공되는 자료들이 정말 하나하나 참 소중하더라구요! 정말 실전과 시험을 둘 다 잡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인도네시아어 자체가 점점 유망한 제2외국어로 떠오르니 이번기회에 진짜 열심히해서 OPI도 따고 다음에 여행이나 출장가면 인도네시아어로도 대화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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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인도네시아어 말하기 어학 능력 인증 시험 OPI의 중하위급 수준인 IL, IM 등급을 목표로 하는 수험서적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실제 시험 구성 영역인 전반부의 기본 질문 유형과 후반부의 롤 플레이 유형을 중심으로 총 20개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원마다 문제 유형, 가이드라인, 필수 어휘, 필수 패턴, 필수 문법, 예시, 연습하기 형식으로 해설하고 있다. 각 단원에서 제시된 어휘와 예시 문장은 원어민 발음의 MP3파일이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저자의 동영상 강의도 인터넷에서 제공된다. --- 우연한 기회에 인도네시아어의 알파벳이 영문 알파벳이라는 점과 배우기 쉬운 외국어라는 이야기를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지만 어학 시험은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인도네시아어의 말하기 평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 서적이라 일반적인 회화 교재와는 달리 시험 문제 풀이를 목적으로 하고 최적화되어 있다: 자세한 문법적 설명보다는 문장 표현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인터뷰’ 형태라는 OPI 시험 방식이 생소했지만, 시험 문제의 난이도 수준에도 놀라웠다: 예를 들면, 한국과 인도네시아 사이의 현안 문제 같은 최신의 이슈가 되는 화제 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는 질문이 출제된다. 질문자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에서 꼬리를 물고 새로운 질문이 생겨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예상 답안과 예상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팁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여기에서 예상 모범 답안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나만의 답안을 작문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완벽하게 문법적 검사를 마친 답안을 준비할 수 없는 상태이지만 다행인 것은, 책에서 제시된 [예시]나 [연습] 항목의 문장들을 참고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또 한가지,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2가지 학습 계획(2주, 4주)은 독학자의 경우에는 학습 진도와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말하기 시험 준비를 위해서는 모범 답안을 작성하고 나서 외워서 말하는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인도네시아어 중급 말하기 시험만을 목표로 한다면, 참고할만한 수험서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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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기본이 되었고, 나름의 차별화 전략이나 스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람들은 다른 제2 외국어에 도전한다. 이 책은 인도네시아어를 소개하는 교재로 인도네시아 취업이나 출장, 주재원 등 다양한 형태로 해당 국가를 방문 할 경우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어휘나 표현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일단 믿고 볼 수 있는 시원스쿨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신뢰감을 주며,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시험합격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남들에게 증명 할 수 있는 공부법이 무엇인지, 나름의 공부전략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이력을 가진 사람으로 인도네시아어 공부의 경우, 다른 동남아 국가들의 언어와 비슷한듯 하지만, 확실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적으로 뜨고 있는 국가라서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자체에 대한 교류증가, 기업과 민간 차원의 협력이나 협업의 형태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에 실무적 역량강화, 스펙상승, 혹은 비즈니스적 차원에서 간단한 인도네시아어를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면, 결국 나에게 유리한 커리어 관리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어렵지 않게 공부 할 수 있고, 책에서는 4주 플랜을 통해 누구나 합격에 다가 갈 수 있도록 하는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생소한 언어지만 확실한 표현법이나 기본적인 회화방식을 소개하는 부분이나 조금 더 나아가서 심화파트로 들어갈 경우 어떤 어휘나 표현을 자주 쓰는지, 반복학습이나 패턴분석을 통해 인도네시아어 자체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다. 또한 시험합격을 위한 최신출제 경향을 파악한 교재구성과 아쉽지만 저자의 유료강의를 통해 누구나 독학으로 공부하며 배울 수 있는 특장점도 갖고 있다.
또한 사회적인 관점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나 지리적 특징,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성향을 체감 할 수 있고, 이는 언어를 공부하는 목적성이나 개인들이 바라는 스펙관리나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 방향성 등 모든 관점에서 긍정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소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여전히 단면적으로 아는 지식이 전부지만, 책을 통해 일단 해당 언어를 공부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생소한 언어지만, 그들의 언어를 배우며 증명 할 수 있는 시험합격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 나를 위한 비즈니스적 활용방안 등 다양한 관점에서 공부하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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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어서, 많이 놀랐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으니 그들은 한국어로 인사하고 말하는 데 영어로만 답해주는 건 뭔가 어색하고 미안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또한 대한민국은 인도네시아를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중요한 파트너쉽 국가도 채택되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수도 자카르타가 교통, 대기오염, 주택 등 다양한 문제로 도시이전을 기획하고 있는데 이 때 인프라 건설에 대한민국이 파트너 국가로 채택되어 역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예상된다. 책에서는 흥미롭게도 간단한 자기소개 , 취미, 인도네시아어 공부,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도시 이전에 관한 이슈까지 콤팩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간단히 살펴보면 필수 패턴 -문법 -미리보기 - 예시 - 완벽예시 순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도네시아어를 크게 잘 모르더라도( 입문에겐 조금;;) 일단 들어보자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점에서 글쓴이가 많이 고민한 점이 엿보인다.
취미 .P24 필수 패턴 - Hobi saya jogging 저의 취미는 조깅입니다. saya berlari 2 sampai 3 kali dalam seminggu 저는 일주일에 2-3번 달립니다. 필수 문법 - setelah/sesudah : ~이후에 -Saya mandi sebelum tidur 이렇게 기초를 습득한 후 실제로 예시 회화로 이루어진다. 일부 프로필을 설정해서 대강 누가 대상이 되어서 얘기하는 점은 참 좋았다. 예를 들어 일주일2~ 3번 조깅 거리 5~7km 인원은 혼자 이유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라는 점이다. 이것은 비교적 조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인 것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상황이라 연상하기 쉽다. 약간의 사족이지만 저자의 프로필을 확인해 보았는데 저자는 굉장한 러너인 점이 꽤 작용한 듯하다. (인스타에 가면 바쁜 와중에도 자주 러닝에 참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Q :Apa hobi Anda? Hobi saya jogging. Q:Kapan Anda berlari Saya berlari seminggu 2-3 kali 이런 식이다.
대학생, 연구원 남편을 둔 워킹맘, 회사원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얘기하는 경우를 볼 수 있어서 보기 편했다. 왜냐하면 지금 현 상황 나에게 가장 적합한 상황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습하기 레벨도 IL 과 IM으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현 자신의 레벨을 잘 고려해서 연습해보면 되겠다. 아쉬운 점 : 책 자체 내용과 구성은 부담스럽지 않고 만족스럽다. 다만 리스닝을 위해서 접근해야 하는 방법이 조금 심플하지 못한 점이 있다. 최근엔 다른 어학도서를 살펴보면 그 자리에서 바코드만 읽으면 크게 불편함 없이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있는 데 이건 사이트에 접속해서 가입해서 자료실들어가서 압축 파일 다운받아서 압축 풀어서 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서 해커스처럼 그 어플안에서 무료 강의 단어 , 리스닝을 한꺼번에 해서 심플하게 할 필요가 있다. 리스닝 파일 이름도 역시 숫자로만 하지 말고, 네임에 최소 part2_취미_예시1 이런식으로 할 필요가 있다. 어학 공부를 하는 대상을 좀 더 고려했으면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저자와 책의 퀄리티와는 직접적 관련은 없다.) 정리하면 1.자체 바코드화 2.mp3 파일을 리스트화 3.mp3파일 이름을 구체적으로 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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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Oral Proficiency Interview)는 일상생활에서 해당언어(인도네시아어)를 얼마나 구사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전화 인터뷰 시험이다. 전반부는 자기소개, 가족, 회사, 취미, 관심사에 관한 질문과 후반부는 롤 플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시간은 30분이다. 10개의 등급 중에서 이 책은 인도네시아 출장 시 요구되는 IL(Intermediate Low)과 주재원 및 취업에서 요구되는 IM(Intermediate Mid)를 목표로 한다.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은 Basic question으로 자기소개부터 날씨표현까지 기본 질문에 대한 답을, Part2는 Role play로 예약하고 컴플레인하는 등의 상황연습을, Part3은 Issue question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현안과 의견 말하기 연습을, Part4는 이 시험이 끝나고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한 마무리 질문연습으로 되어 있다. 각 파트는 필수어휘, 패턴, 문법으로 기초를 다지고, IL, IM타겟 별로 예시를 공부한 후 실전 연습하기로 나만의 답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IL과 IM의 차이는 한 문단 정도를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이다. IL이 한 문단 정도를 말할 수 있다면, IM은 두 문단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문법'은 이미 회화가 어느 정도 되는 중급 학습자들을 위한 교재이므로 ber동사나 me동사와 같은 동사 변화는 숙지한 상태이어야한다. 왜냐하면, 교재에서 소개하는 필수 문법은 주로 접속사 위주이고, 뒤로 갈 수록 문법의 분량이 줄어들면서 두 단어의 차이, 단어들끼리의 뉘앙스 차이, 자주 쓰는 부사와 전치사에 대한 간단한 문법소개가 전부다. '필수 어휘'는 각 주제에 맞게 정리되어 있으나, 충분하지는 않아 보인다. 자신의 스크립트를 쓰려면 더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OPI시험을 위한 교재이지만, 실재 현지인과 회화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다. 이를 테면, 파트2 Role play는 실재로 예약하고, 구매하고, 불만을 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회화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현지인과 양국의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면, 뉴스를 찾아 읽거나 본 것을 이야기해야하는데, 파트3에서 한국의 남북문제, 한류와 인도네시아의 자연재해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수도이전에 관한 예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용해 볼 수 있겠다. 책 구성이 깔끔하고 보기 편하다. 모든 파트가 같은 구조로 반복되기 때문에 심플하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예시와 연습문제를 통해 나만의 스크립트를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서 시험을 처음 치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단지 mp3파일은 명시된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가 없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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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어 OPI 중급 단계인 IM, IL를 위한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 는 간단명료하다. 무료 응시료가 154000원이니, 쉽게 볼 시험이 아니다. 책으로 배우는 것이기에 답변 구성하기의 팁이나, 강사의 생생한 조언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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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시원스쿨의 하영지 강사님의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이다. 저자인 하영지 강사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대표 강사이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인도네시아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대표적인 인증평가로는 OPI와 OPIc가 있다.
OPI와 OPIc는 같은 종류의 시험이지만 OPI는 전화인터뷰이고, OPIc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IBT 시험이란 차이가 있다.
그 외 인도네시아어 자격시험은 듣기, 읽기 시험인 FLEX,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치는 시험인 TIBA 등이 있다.
본 교재인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인도네시아어의 인증 평가를 대비한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시중에 나와 있는 인도네시아어 교재가 광범위해서 초보자를 위한 교재에서부터 상급자를 위한 교재를 한 권에 수록되어있는 것을 피하고, 실재 인도네시아 출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IL(Intermediate Low) 와 IM(Intermediate Mid)에 중점을 두고 IM에 맞추어 질문과 정답을 수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2억 7천만 명의 세계 5위 인구대국이고,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최고수준인 CEPA 단계를 체결한 국가이고, 앞으로 인도네시아로의 출장과 관광은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어 말하기 평가인 OPI 시험은 OPI(Oral Proficiency Interview)방식의 1:1 인터뷰 방식의 말하기 평가이고, ACFTL 공인 평가자와 전화인터뷰로 시행이 된다.
평가내용의 전반부는 본인 및 가족, 회사 업무, 취미, 관심사, 정치, 사회적 이슈 등으로, 후반부는 Role Play로 구성된다.
평가 등급의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10단계로 이루어지고, IL은 4등급, IM은 5등급이다.
PART 1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기소개를 비롯한 평가 전반부에 질문과 대답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고, 인도네시아 경험과 인도네시아어 공부와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PART 2는 예약하기, 구매하기, 렌트하기, 컴플레인하기 등 비즈니스 상황과 계약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대화를 연습하도록 했다.
PART 3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현안에 대한 내용과 의견 말하기를 연습하도록 했다.
각 단원마다 대표적인 질문 유형을 제시하고, 어휘 연습, 필수패턴, 필수문법, 예시의 연습과정을 단계적으로 노출하고 있어 교재와 함께 혼자서 연습하기 적합하다.
인도네시아 2억 7천만 인구를 하나의 정체성으로 만드는데 인도네시아어의 실용성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만큼 언어의 가장 큰 특징인 알파벳을 사용하고, 문법이 기타 언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이루어져 있고, 영어를 많이 차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는 중급자로 빠른 시간에 이끌어줄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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