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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보기 전 드라마를 먼저 봤다. 그래서인지 드라마와 만화 장면이 겹쳐 보이면서 내용이 헷갈리기도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기다려진다. 주인공 뿐아니라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미스모모에 커플이 발전해 가는걸 보며 참 흐뭇하다. 좀처럼 안심할수 없는 그런 만화! 다음 편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텀이 긴게 흠이라면 흠. 궁금하다 다음펀이!!! 빨리 읽고 싶은 마음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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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난 거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꽤 오랜만에 나온 거 같은데 이 만화의 장점은 기존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 거 같은데 막상 본편을 보면 쫙 기억나게 만든다는 것이고 생각보다 길게 이어져서 그만할까 싶다가도 다시 모으게 만드는 거 같다 이번편은 여자주인공의 동료와 외국인 남자친구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그게 더 재밌기도 했다 아마 다음편에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외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 이야기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이번권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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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커플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등장하는 연출이 정말 좋아요. 제일 애정하는 아서와 모모에 이야기는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읽으며 따라가게 되네요. 무엇보다 가끔 개그체가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무려 부록으로 등장하기까지! 얼른 깨소금 볶길 기대해봅니다. 그러니 13권도 내주세요 ㅋㅋ 주인공 커플은 뭐가 그리 어려운지 동생이 얄밉기만 하고 웨딩헌터와 하치야는 살짝만 등장하고, 네네와 유키는 아예 나오질 않아서 살짝 아쉽네요 ㅋ 그래도 시리즈 나올때마다 아묻따 쟁이게 되는 책이라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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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미드 여주인공이지만 현실은 그저 아등바등 먹고 살기 급급한 영어회화 강사 준코. 실력만큼은 자신있지만 해외로 나가 살고 싶은 맘음만 가지고 일하다보니 어느덧 27살!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선 자리. 그곳에 나온 사람은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었는데.... 아이하라 미키가 풀어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이 한번쯤 고뇌하는 사랑호가 일. 그리고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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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커플 연애이야기, 잘 읽고 있으나 세 커플을 이야기하니 이야기 진전이 지지부진 학원접수원과 고딩 학생은 순조롭게 약혼을 하고 남자애가 자신한테 질려할까 불안해하더니 행복해함, 어서 엄마가 되고 싶다는 바람에 나이도 어린게 바라는 바가 뚜렷해 소신있어 보여 행복하길 바란다 강사커플은 처음 하는 연애에 서툴러 헤매고 스님커플은 이제 서로를 그리워하고 마주하게 되는듯하지만, 사랑은 알쏭달쏭 너무 내뜻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묘미 ㅜㅜ 연애와 결혼이 각자의 바람에 맞게 잘 진행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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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준코와 호시카와의 이야기보다는 모모에와 아서 이야기가 많았어요. 모모에와 아서는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 서로에 대한 불안감을 갖는데... 소유욕을 발산해도 되는지 헷갈리는 연애초보 모모에와 자신을 소유하려들지 않는 모모에에게 불안함을 느끼는 아서~ 그리고 준코와 호시카와 사이에서 이간질하는 호시카와의 동생 이야기!!!! 마지막! 호시카와와 준코 장면에서 완전 심쿵했어요. 권수가 많아서 그만보려 했더니..... 이렇게 끊으면 안볼수가 없잖아~~~~~ 뒷권 궁금! 빨리 13권 나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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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커플 연애이야기, 잘 읽고 있으나 세 커플을 이야기하니 이야기 진전이 지지부진 |